백신을 맞았는지 안 맞았는지 모를 상황에서 백신을 한번 더 맞게되는경우?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백신 접종을 받았는지 잘 기억나지 않는다면 질병관리청에 접속하여 기록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영유아나 장기 이식 환자와 같이 특정 환자 군 외에는 독감 예방 주사를 모르고 2회 접종 시 발열, 발진, 접종 부위의 통증 등 부작용이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피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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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피소대에 상처가 난건가요?? 한번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제한적이나 올려주신 사진에서 헤르페스 감염증이 의심되는 수포성 병변은 관찰되지 않습니다.성기를 청결하게 관리하며 현재 치료를 잘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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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가능성 있나요? 급해요 알려주세요 선생님ㅠ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과 같이 질내사정을 하지 않았다면 임신의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생각되나 가능성은 0은 아니므로 예정일보다 지연되는 생리 때문에 불안하다면 임테기 확인을 해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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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에 이거 뭘까요 자세 문제인 것 같기는 한데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티눈과 사마귀의 감별이 필요해 보입니다.진단에 따라 다른 부위로 전파 가능성도 있고 치료가 달라지므로 피부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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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심증 증상은 어떻게 나타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만으로 협심증의 유무를 알긴 어렵습니다.협심증의 유형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에 부분 폐쇄로 인해 충분한 혈액공급을 하지 못하며 흉통이 유발 되는 질환으로 전형적 증상으로는 활동 시 가슴이 조이거나 눌리는 듯한 통증이 생기고 휴식 시 완화되는 양상을 보이는데 소화 불량과 유하게도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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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로 의료상담을 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정확한 진단을 위해 검사 뿐만 아닌 전문가의 오감을 사용한 진찰 소견과 경험이 중요합니다.과거와 달리 최근에 간단한 검색만으로도 많은 의학 정보를 얻을 수 있으나 부정확하거나 잘못된 정보도 많으로 본인에게 해당하는 정보를 찾기 위해선 숙련된 전문의의 견해가 필수적 입니다.따라서 쳇gpt를 통해 경증 질환이나 개략적 정보를 얻되 너무 과신하지 말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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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비염에 공기청소기? 가습기? 어떤게 더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두 가지 모두 있다면 좋겠으나 한 가지만 먼저 선택해야 한다면 공기청정기를 구입하시고 젖은 수건이나 빨랫감을 이용하여 습도를 적절히 조절해보기 바랍니다.다만 공기 청정기를 사용하더라도 주기적 실내 환기를 해야 하며 비염 치료와 생리식염수를 이용한 코 세척도 함께 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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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은 하루에 몇번보는게 자연스러운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의학적으로 성인의 정상 하루 소변 횟수는 4~6회로 보통 깨어있을 때 3~4시간마다 한 번씩, 수면 중에는 소변을 보지 않는 것이 정상이므로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에 해당하겠습니다. 소변양이나 횟수는 수분 섭취의 정도, 활동량, 환경적 요인 등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는데 만일 8회 이상 보면 소변을 볼 경우 빈뇨에 해당하므로 원인을 찾기 위한 비뇨기과 진료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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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어르신 오른쪽 아랫배 복통 배가 불룩하게 튀어나왔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과 올려주신 사진만으로는 질환의 추정이 어렵고 직접 신체 진찰과 검사의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복통을 너무 심하게 호소할 경우 지체하기 보다는 정확한 진단을 위해 서둘러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 좋지 못한 예로 탈장으로 인한 감돈의 경우 진단이 늦어질 경우 장 괴사가 생길 수 있고 이로 인해 패혈성 쇼크가 생길 경우 사망의 위험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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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린 이성과 키스를 하면 감기에 걸릴 확률은 어느정도 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감기를 유발하는 가장 대표적인 바이러스는 리노바이러스인데 연구 결과 입을 통해 몸속으로 침투하는 경우는 극히 드문 것으로 보고된 바 있으며 또한, 감기 바이러스는 대부분 코나 목의 점막에 많고 침에는 많지 않습니다.키스보다는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감염되고, 감염된 부위를 손으로 만진 후 주로 코와 눈 점막을 통해 옮겨질 가능성이 더 높겠습니다. 환절기와 겨울철 감기에 걸리지 않기 위해선 체온을 잘 유지 할 수 있는 옷을 입고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에 신경 쓸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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