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후 4~5시간뒤 등과 명치통증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만으로는 질환을 추정하기 어렵고 신체 진찰과 검사의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다만 평소 술을 좋아해 자주 먹는 편이며 등 가운데 부분이 불편하면서 명치 쪽도 조금 통증이 있다면 위와 췌장 질환 여부의 확인이 필요하므로 공복으로 인근 병원을 방문하여 복부 CT, 위 내시경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반복되는 음주는 위장 및 간, 췌장 건강을 악화 시키고 질환을 유발하며 고지혈증과도 연관되므로 금주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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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재료대에 대해 여쭤봅니다.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수술 받은 병원에 문의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하겠으나 수술 시 사용되는 지지대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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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정확한 답변을 위해서는 내시경 검사를 시행한 검사자에게 문의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위 내시경과 달리 대장 내시경 검사를 위해선 적어도 3-4일전부터 식단 관리가 필요하며 장 정결제를 복용하며 장을 비워야 하기 때문에 재 검사가 쉽지 않다 환자 분의 편의를 고려하여 가급적 검사를 시행해 드리려고 하고 있으나 정결 상태에 따라 특정 부위는 아예 관찰이 되지 않는 경우 등 제한점이 있기 때문에 이전 검사 시 장 정결이 불량했다면 검사는 받았더라도 권고대로 평소보다 짧은 기간으로 다음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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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예전에 십몇전에도 이랬던 적이 있었는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으로 미루어 역류성 식도염을 의심해 볼 수 있겠으나 다른 질환과의 감별을 위해서 위 내시경과 후두경 검사 확인을 권합니다. 음주, 흡연, 카페인, 탄산음료, 기름진 음식의 섭취는 증상의 악화 요인이므로 피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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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레놀산 복용 후 소염진통제 주사 맞아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타이레놀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과 소염진통제는 서로 다른 계열의 진통제이므로 추가적 진통 효과가 필요한 경우 복용하거나 주사로 맞을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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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가 부었는데 비빔냉면 먹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편도가 부어있는 상태라면 지나치게 뜨겁거나 자극적인 음식물의 섭취는 통증을 악화시키고 회복을 지연 시킬 수 있어 피해야 하겠습니다. 냉면이 꼭 먹고 싶다면 자극적인 비빔 냉면보다는 차가운 물냉면이 차라리 낫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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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모기 맞나요?? ㅠㅠ 붉은기가 안빠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함께 올리려던 사진이 누락된 것 같습니다. 물린 후 사진으로 어떠한 벌레에 물렸는지 알기는 어렵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직접 육안적 진찰과 치료를 위해 피부과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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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cm 73kg 42세 남성인데요. 요새 유행하는 슬로우 조깅을 해도 심박수가 190 가까이 되는데 심폐능력에 문제가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심장에서 전신으로 내보내는 혈액의 양은 1회 박출량과 수축 횟수로 결정됩니다.따라서 부정맥과 같은 문제가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동일한 강도의 운동을 했을 더 심장이 빨리 뛴 다는 것은 상대적으로 유산소 능력이 낮음을 간접적으로 추정해 볼 수 있겠습니다. 대략적인 42세의 1분 동안 심장이 최대로 뛰는 횟수는 약 178회 정도로 최대 심박수의 50-85% 사이에 심박수가 위치할 수 있도록 강도를 조절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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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 색이 검은색이에요. 무슨 문제인가요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대변 사진이 없어 정확히 알기 어려우나 칠흑과 같이 새까만 흑변의 경우 위장관 출혈의 가능성을 시사하기 때문에 서둘러 병원을 방문하여 내시경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다만 철분제나 선지를 먹은 경우에는 이상이 없어서 흑색변을 볼 순 있습니다. 또한 일반인의 경우 흑색변을 잘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사진을 찍어 다시 질문해주시거나 인근 내과를 방문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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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시 커피 마시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대장내시경 검사 전날 점심까지는 커피 한 잔이 괜찮지만 오후 6시 이후부터는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장에 순간적으로 커피가 착색 문제를 유발 할 수 있고 이는 검사를 방해하여 정확도를 떨어뜨릴 수 있어 대장내시경 전에는 가급적 섭취를 피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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