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남자 정수리 탈모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에서 정수리 탈모는 뚜렷하지 않습니다.탈모 예방을 위해 음주, 흡연을 피하고 두피 청결을 위해 머리를 깨끗이 씻고 적절한 온도의 바람으로 두피를 잘 건조시키고 모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을 섭취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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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때문에 담낭염이 왔다는데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담석의 주요 원인으로는 식습관, 비만, 과도한 다이어트 등이 꼽히며, 특히 서구화된 식습관, 고지방, 고콜레스테롤 식단, 불규칙한 식사 등이 담석 발생 위험을 높입니다. 따라서 고지혈증이 있는 경우 약물치료를 꾸준히 받으며 식단 관리와 규칙적 운동을 할 경우 담석으로 인한 담낭염의 발생 예방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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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생리를 두번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생리를 이미 했는데 복용하던 경구피임약을 중단에 중단 또는 사후피임약 복용 없이 다시 출혈이 있다면 부정 출혈로 지속되거나 반복되는 경우 산부인과 진찰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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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절제술이 원래 3박 4일 입원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최근에는 덜 침습적인 복강경을 이용하여 담낭절제술을 시행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수술 후 합병증이 생기지 않는 경우 3-4일정도면 퇴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의 건강 상태와 합병증 발생 여부에 따라 기간은 다소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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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성인질환 수술비로 담낭절제술 했어여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담낭염으로 수술을 받았다면 진단명이 바뀔 가능성은 높진 않을 것으로 생각되나 조직검사 결과 확인 후 진단서를 발급 받을 수 있겠고 보험 약관에 명시된 질환이 아닌 경우 지급을 못 받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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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야는 증상없으면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뇌동맥 조영 영상이 아지랑이처럼 흐물흐물해지면서 뿌연 담배 연기 모양과 비슷하다고 해서 '모야모야'라고 명명된 모야모야병은 양측 뇌혈관의 내벽이 두꺼워지면서 일정한 부위가 막히며 혈액 공급이 되지 않아 발생하는 뇌혈관 질환으로 아직까지 현대 의학으로 근본적 치료 방법은 없어 증상을 완화하는 치료와 혈관을 만들어 적절하게 뇌에 피를 공급해 줌으로써 장애를 예방하는 수술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뇌 혈액 순환에 불균형이 유발되지 않도록 과호흡을 하거나 과도한 스트레스를 피하고 심신의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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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은 긴장하면 많이 올라가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결과 값은 정상이므로 혈압약의 복용은 필요치 않습니다.과도하게 긴장하는 경우 교감 신경계의 항진으로 인해 혈압이 상승할 수 있는데, 이와 같이 병원에서만 혈압이 평소보다 높게 나오는 경우 백의 고혈압이라고 합니다.따라서 혈압을 측정하기 전 1시간이내 혈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음주, 흡연, 카페인 음료 섭취를 피하고 10-15분가량 편안하게 쉰 후 재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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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워치의 경우 수면 중 접촉 불량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정확도를 완전히 신뢰하긴 어려우나 심전도 검사에서 맥이 중간에 끊기거나 실제 손목에 맥을 집어봐도 5-10번 사이에 1번은 꼭 끊긴다면 부정맥의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심장내과를 방문하여 정밀 검사를 받기 바랍니다. 검사 결과에 따라서는 전기 신호를 발생하는 부위에 문제가 있는 경우라면 박동기 시술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부정맥으로 인해 빈맥 뿐만아니라 서맥도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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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은 아주 흔한 병 맞죠 요즘에는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장시간 전자기기의 사용으로 인해 거북목(일자목)의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는데요.목이 1cm 앞으로 나올 때마다 목뼈에는 2∼3kg의 하중이 걸리게 되는데 이로 인해 경추와 어깨 주위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 상태를 유지해 목덜미나 어깨가 뻐근하고 통증이 발생하며 후두부 두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거북목증후군이 있는 사람의 경우 최고 15kg까지 목이 하중을 받을 수 있어 그로 인해 흔히 디스크라고 불리는 추간판에 가해지는 압력이 증가해 손상이 발생할 수 있고 목뼈의 관절염도 악화될 수 있어 예방을 위해 올바른 자세를 취하고 20∼30분에 한 번은 목을 뒤로 젖혀 주는 등 신전 운동 및 스트레칭을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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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가 분명 있는데 검사해도 나오지 않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알레르기를 유발시킬 수 있는 요인은 셀수 없이 많이나 이를 모두 검사 할 순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빈도가 높은 물질을 대상으로 시행하기 때문에 검사는 음성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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