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중에 연속혈당측정기가 처방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정확한 사유는 알기 어려우나 내분비 내과가 따로 있는데도 처방이 안된다면 원내 처방가능한 연속혈당측정기가 없기 때문이거나 본인이 사용하던 제품과 다를 강성을 추정해 볼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엔커버말고 뉴케어도 병원처방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엔커버는 의료 급여 적용이 가능하지만 뉴케어는 해당되지 않아 병원에서 처방 되진 않고 별로도 구입하셔야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담낭 용종 걱정이 됩니다. 작년 12월에 검사받았는데...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작년 12월에 처음으로 담낭 용종이 발견되었다면 변화여부 확인을 위해 6월 중 추적 복부초음파 검사를 받고 이상이 없다면 1년 간격으로 검사를 받기 바랍니다.음주, 체지방 과다, 운동 부족, 급격한 체중 증가 등은 지방간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속은 더부룩한데 변은 안나오는 상황은 어떤 상태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만으로 질환의 진단은 어려우나 소화장애나 변비 증상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물을 자주 마시고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고 규칙적 운동과 함께 식사 시 천천히 꼭 씹어먹을 것을 권하며 3-5일 이상 배변이 어렵다면 변비약 복용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극도의 긴장감과 혈당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평소 긴장감이 심한 편으로 검진 또는 채혈 중 미주신경성 실신의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겠으나 혈당, 당화혈색소에 영향을 끼치진 않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dur 중복처방 조회에 대하여 의사선생님께 문의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DUR은 의약품 처방 시 병용 금기, 연령 제한, 임신 시 주의사항 등 의약품 안전성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부적절한 약물 사용을 예방하는 제도입니다. 7일전 10일 분 약 처방을 받고 다시 동일한 약을 10일 처방 시 3일분이 중복된나는 사실이 팝업창을 통해 나타납니다.그러나 중복 일수만 확인되고 이전에 몇 일을 처방 받았는지 환자 분이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경우엔 알 수가 없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헤르페스 2형 증상 질문 할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헤르페스 바이러스에 감염 시 항상 증상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대상포진과 마찬가지로 컨티션이나 면역력이 떨어질 때 바이러스가 활성되며 수포성 병변을 비롯한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수포성 병변이 있을 때 성접촉 시 파트너에게 전파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피할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여성호르몬이 고갈되는 폐경기에 커피를 마시면 골밀도 저하를 더 촉진시킬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이전의 연구는 커피의 성분 중 카페인이 칼슘 흡수를 방해해 골다공증을 유발한다고 밝혔으나 골다공증을 유발하는 카페인 수준은 하루 330mg이상으로, 이는 하루 커피를 600ml를 마셔야 되는 양입니다.따라서 지나치지 않는 하루 3잔 미만의 커피는 골절을 예방하고 뼈를 건강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그러나 이와 별도로 폐경기에는 여성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인해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어 골밀도검사와 치료 상담을 받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식후 2시간 혈당 수치 봐주세요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아침 공복에 혈당을 측정 시 89, 아침으로 떡국 먹은 후 2시간 혈당이 132나왔다면 정상범위에 해당합니다.다만 임당으로 진단을 받은 적이 있다면 추후 당뇨병 발생률이 증가하므로 생활습관 관리를 꾸준히 하며 정기적으로 혈당을 측정하여 공복 혈당>126, 식후2시간 혈당>200시 당뇨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속았수다에서 나오는 양관식이 걸린 병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때문에 다발성 골수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데요.다발성 골수종은 혈액암의 일종으로 우리 몸의 면역을 담당하는 백혈구 중 한 종류인 형질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하는 병으로 국내에서도 고령 인구 증가와 함께 환자 수가 꾸준히 늘고 있으며, 특히 65세 이상 환자가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해, 고령화 사회 주요 혈액암으로 주목됩니다.고칼슘혈증, 피로감, 구토, 혼수, 소변감소, 신부전, 빈혈, 창백함, 뼈 침범으로 인한 지속적인 뼈 통증, 병적 골절 등의 증상을 동반하나 무증상인 경우도 많습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