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을 바꾸는 주기가 따로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주의하여 사용하더라도 렌즈에 상처가 날 수 있고 잔기스가 많은 경우 렌즈 코팅이 벗겨지며 이로운 효과가 사라지게 되며 사용 기간 동안 시력이 변화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안경은 2-3년 주기로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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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름을 자주하는데 건강에 문제가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트름은 식사 시 음식과 함께 과도한 공기가 섭취된 경우 또는 장 내 가스 생성이 많은 경우 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식사 시 천천히 꼭꼭 씹어 먹도록 하고 가스가 많이 만들어지는 음식물의 섭취는 피할 것을 권하며 반복되는 트름으로 불편감이 있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약물치료를 병행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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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수지검사하는 이유가 그냥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직장수지검사는 직장 안으로 손가락을 삽입하여 항문과 직장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진찰 방법입니다. 만일 직장 안에서 만져지는 덩어리가 있는 경우 암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조직검사 확인이 필요하겠고 암이 맞는 경우 항문과 거리를 측정 가늠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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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구니에 뭐가 났는데 쥐젖인가요 곤지름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곤지름보다는 쥐젖의 가능성이 좀 더 생각됩니다. 그러나 크기가 커지거나 주변으로 번질 경우 정확한 진단을 위해 비뇨기과 진찰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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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혈증은 무엇이며 언제 생기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패혈증은 미생물 감염에 대한 전신적인 반응으로 주요 장기에 장애를 유발하는 질환으로 다양한 장기 감염에서 유발됩니다.패혈증의 증상으로는 오한을 동반한 고열, 저체온과 동반되는 관절통, 두통, 권태감 등이 있습니다. 맥박은 빠르고 미약하며, 호흡은 빨라집니다. 패혈증이 중증이면 의식이 흐려집니다. 증상이 더 심해지면 저혈압에 빠지고 소변량이 줄면서 쇼크 상태에 이릅니다.패혈증은 초기에 항생제를 적절하게 투여하고 보존적으로 처치하면 완치를 기대할 수 있으나 환자가 연세가 많고 영양 상태가 좋지 못하며 체력과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 있는 경우, 원인이 되는 미생물이 항생제에 대해 높은 내성을 갖는 경우, 중증 패혈증이나 패혈성 쇼크까지 진행된 경우 집중 치료를 위해 중환자실 치료가 필요할 수 있고 회복이 어려운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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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1년이 넘게 지나도 아직 아프네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목이 칼칼한 불편감이 장시간 지속된다면 원인을 찾고 치료를 위한 진료가 필요하겠습니다. 인후두염의 가능성에 대해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보시고 이상이 없다면 역류성 식도염 등의 가능성 배제를 위해 위내시경 검사 상담을 받기 바랍니다. 과도한 목의 사용,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인 음식의 섭취는 증상을 악화 시킬 수 있어 피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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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을 짧게 했어요. 검사를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의식을 소실한 실신의 경우 원인을 찾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자율신경계 부전이 원인인 미주신경성 실신의 경우 증상을 유발 할 수 있는 상황을 피하는 것 만으로도 예방할 수 있으므로 크게 문제가 되진 않으나 뇌 질환이나 심 질환의 경우 실신으로 인한 외상이나, 치료가 필요하거나 심각한 경우 사망으로도 이어질 수 있으므로 상급병원의 심장내과와 신경과 진료를 꼭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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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박을 짚으면 혈압이 낮은지 높은지 알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맥박은 심장의 박동에 따라 일어난 동맥의 주기적 파동으로 맥박을 측정하는 것 만으로는 혈압이 높고 낮음을 평가할 순 없습니다. 다만 맥이 불규칙한 경우 심장의 불규칙한 박동을 의미하며 부정맥이 동반되었을 가능성을 추정해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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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피곤하면 얼굴이나 머리에 기름이 더 나는 것 같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잠을 잘 못 자고 과로 등으로 인해 피로한 경우 스트레스로 인한 과도한 피지 분비가 일어나 머리에 더 기름기가 낄 수 있겠습니다.따라서 충분한 휴식과 수면 시간을 가지고 두피 건강을 위해 머리를 깨끗이 감고 잘 건조 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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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용종을 뗐는데 최근 들어 하루에 평균 2회 이상 설사를 합니다. 용종이 또 생긴 걸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대장 용종과 밥을 먹자마자 화장실에 가는 것과 연관성은 낮겠고 기능성 소화장애나 과민성 대장증후군의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으므로 과도한 스트레스,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의 섭취를 피하기 바랍니다. 2년전 제거한 용종의 조직결과나 갯수에 따라 다르겠으나 1-2년 이내 추적검사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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