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자서 생활을 오래동안하게되면 혈전?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5-17시간 가량 전혀 움직임이 없이 고정된 자세로 앉아서 또는 누워서 생활할 경우 혈전이 생길 수 있으며 특히 고령자, 흡연자,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동맥경화가 있는 경우 위험성이 더 증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중간에 일어나서 활동과 스트레칭을 할 것을 권합니다.
5.0 (1)
응원하기
손이나 발에 굳은살이 생길경우 어떻게 제거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굳은살은 반복되는 기계적 마찰, 자극이 원인으로 이러한 원인을 제거 시 서서히 호전됩니다. 굳은살을 억지로 제거 시 상처로 인한 감염이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고 피부 보습에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궁 경부 염증 있을 때 콘돔 없이 관계하면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자궁 경부에 감염으로 인하여 염증이 있는 상태에서는 성 관계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 광계가 자궁 경부를 자극하여 염증을 악화 시킬 수 있으며 콘돔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파트너에게 전파 시킬 수 있습니다.
4.0 (1)
응원하기
바람때문에 눈물이 나는 경우는 눈이 약해서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바람이 세게 불 때 날려오는 이물질도 원인이 될 수 있겠으나 바람의 자극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 눈물의 생성이 증가하고 이렇게 눈물의 생성이 증가된 상황에서 눈물의 배출 기능이 저하된 경우 눈물이 밖으로 흐를 수 있습니다. 또한 눈물은 눈의 외막에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해 튼튼한 외막을 유지하는 역확을 하는데 눈물층이 약한 경우 눈이 건조해지며 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고 일어났는데 팔이 어깨위로 올라가지 않을때는 어떤 상황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질문자의 나이를 고려 시 어깨 관절의 질환 보다는 근육통으로 인한 증상의 가능성이 더 생각됩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정형외과를 방문하여 진료를 받고 약물 치료와 물리 치료의 병행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굳은살이 생기는 이유가 뭔지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티눈과 굳은 살은 반복되는 기계적 자극이 원인으로 이러한 원인이 제거된다면 서서히 호전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반복되는 마찰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고 지나치게 작거나 조이는 신발의 착용을 피하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런 혈변은 어떤 질병의 증상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장 출혈의 가능성이 있으며 출혈의 원인을 찾기 위한 검사를 위해 서둘러 병원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혈액, 위 내시경, 직장 내시경, 복부 CT 검사를 위해 공복으로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정기간 술마시면 착상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한 연구 결과에서 과음은 음주를 하지 않은 경우와 비교 시 수태력이 감소하는 것이 보고 된 바 있습니다. 따라서 임신을 준비 중이라면 음주는 배란과 착상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최대한 피할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번에 손등이 건조해서 빨간점처럼 생긴것들이 많이 생겼는데 크림을 바르면 따갑더라구요 혹시 왜 그런지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으로 미루어 춥고 건조한 날씨로 인하여 피부 건조증이 심해지며 나타난 증상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추위에 노출 되지 않도록 주의하며 피부 보습을 위해 핸드크림 등 보습 제품을 자주 바를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몽유병은 치료가 가능한 병인가요? 군대에서 몽유병인 후임을 봤는데 정말 못 움직이게 묶어 놓지 않는 이상 잘 고쳐지지 않는거 같더라구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몽유병은 수면 시 이상행동에 속하는 각성 장애로, 보행을 비소하여 복잡한 신체 활동을 하며, 때때로 알아들을 수 없거나 의미 없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대개 눈을 뜨고 있지만 시선이 고정되어 있으며 모든 연령대에서 나타날 수 있지만 주로 어린 시절에 발생하고 청소년 후기가 되면 저절로 사라지기도 하나 약 10%의 환자에서는 십대에 들어서 몽유병이 생기기도 합니다. 몽유병 자체에 대한 특별한 치료는 필요하지 않으나 수면 중 걷다가 넘어지거나 다른 물건 위로 넘어지는 경우, 창문으로 뛰어내리는 경우와 같은 사고가 일어날 수 있어 수면을 잘 취하고 다치지 않도록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과도한 스트레스가 수면을 방해하여 몽유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도 있으므로 스트레스를 적절히 관리하고 수면을 방해하는 요인들을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