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낭에 담석이 있어서 담낭 제거 수술을 할 때 로봇 수술과 복강경 수술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수술법 자체는 비슷하나 복강경을 비롯한 기구를 외과의의 손으로 직접 조작하는지 로봇 팔을 이용하여 간접적으로 조작하는 지의 차이가 있겠습니다.일반적인 복강경 수술에 비해 좀 더 정교한 수술이 가능하겠으며 이로 인한 합병증 발생 위험성이 감소하는 점이 장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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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들을 먹고 있는데 헌혈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복용 중인 약물 가운데 헌혈 금기 약품에 해당되는 약이 있으므로 헌혈 참여는 어렵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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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에 살이 타버리면 심할 때 각질처럼 껍질같은게 벗겨지기도 하던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햇볕에 피부가 손상되면 혈관확장, 염증반응으로 피부각질층이 두꺼워지고 표피증식이 일어나는데 이때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각질층이 껍질처럼 벗겨지게 됩니다.이때 피부 껍질을 일부러 떼면 염증이 심해지거나 2차손상 및 감염이 일어날 수 있어 손 대지말고 그냥 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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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만에 10kg 감량했는데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과도한 체중의 감량 시 지속적 유지하기도 어렵고 인체에 무리가 갈 수 있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평소보다 음식 섭취량을 약간 줄이되 균형 잡힌 식단의 식사를 하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며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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혓바늘이 생겼을때는 어떻게 관리해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혓바늘은 혀의 유두 부분의 염증으로 인해 생긴 궤양으로, 혓바닥에 좁쌀알같이 붉은 살이 돋아 오릅니다.피로나 스트레스, 과로, 국소적인 외상, 영양 부족, 건조하거나 불결한 구강 상태, 항생제나 스테로이드제의 과도한 사용, 면역 결핍, 음식으로 인한 자극 등에 의해 발생하게 됩니다.혓바늘은 보통 특별한 치료 없이도 1~2주 휴식을 취하면 사라지지만 혓바늘로 인한 증상이 심하다면 치료를 위한 구강 마취 가글, 소독 가글, 스테로이드 연고 등을 사용하며, 필요한 경우 화학적 소작 치료를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혓바늘이 2주 이상 없어지지 않거나 또한 아프지 않고 같은 자리에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경우에도 병원 을 찾아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을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 스트레스 관리, 균형 잡힌 식단, 정기적인 치과 검진, 가글액을 이용한 구강 위생 관리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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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위장염 이후 속울렁거림 지속되는데 언제 사라지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위장질환이 충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부주의한 식사로 인해 증상이 지속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신체 진찰과 약물치료를 위해 병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으시과 과식,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이고 기름진, 밀가루 음식 섭취를 적어도 증상이 회복될 때까진 중단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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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움이 발생하는 곳이 있는데 병원을 가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사진이 없어 답변이 어려우나 국소적인 가려움증이 있는 경우 피부염이나 바이러스성 질환의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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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링하다가 눈을 쎄게 맞고나서 통증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스파링 중 눈을 쎄게 맞고 불편감이 있다면 먼저 안과적 진찰을 통해 눈 주변 안와에 골절이 생기진 않았는지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다행히도 이상이 없다면 근육통이나 경추에 대해 정형외과나 신경외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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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강경 수술이라는 수술이 있던데요 복강경 수술은 어느때 하는 수술인가여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복벽에 작은 구멍을 내고 그 구멍으로 내시경 기구를 삽입하여 복강 내 장기(간, 담낭, 췌장, 난소, 복막 등)를 관찰하고 비정상적인 병변에 대해 조직검사를 시행하거나 직접 절제할 수도 있는 개복 수술에 비해 덜 침습적인 진단과 치료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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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2년마다 대장내시경 검사를 할 때마다 용종 및 선종이 발겨되던데 용종이 암이 되기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대장의 용종이 암이 되기까지는 보통 수년이 걸리나 선종성 용종의 1/3가량은 3~5년에 걸쳐 암성 변화가 생길 수 있으며 크기가 작은 용종임에도 암세포를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으므로 이전 검사 시 용종의 갯수,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겠으나 일반적으로는 3~5년에 1회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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