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에서무신 잘 지우는 병원 추천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특정 병원 추천은 아하 게시판 규칙에 어긋나서 못해드리는 점 양해 바랍니다. 보통 문신을 지울 때는 레이저로 하게 되는데 집에서 가깝고 평판이 나쁘지 않는 피부과 가시면 될 듯 합니다. 문신 제거 시술 하는지 홈페이지나 전화 통해서 확인하시구요
평가
응원하기
건강검진에서 망막 정밀검사를 하라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망막 정밀검사에서 "좌안 하측 혈관궁 색소성 병변"이 의심되는 경우, 가장 먼저 고려할 수 있는 질환은 망막색소변성증(Retinal Pigmentary Degeneration)이나 망막의 노화성 변화입니다. 혈관궁에 색소성 병변이 나타나는 것은 망막에 혈류가 적절히 공급되지 않거나, 노화 또는 고혈압 등으로 인해 혈관에 문제가 생기면서 발생할 수 있어요.고혈압이 기저질환이라면 고혈압으로 인한 망막혈관 변화도 가능성이 있을 수 있구요정밀검사는 망막의 상태를 더 정확히 평가하고, 향후 어떤 조치가 필요한지 판단하기 위해 중요합니다. 만약 의심되는 질환이 진행성이라면 치료나 관찰이 필요할 수 있으니 검사를 몇 달 뒤로 미루는 것보다 가능하면 빨리 정밀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빠른 진단과 치료가 중요한 질환일 수 있기 때문이에요
평가
응원하기
손톱 이것도 흑색종 (암) 에 해당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정확한 진단 불가능하며 병원 방문하셔서 직접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합니다손톱의 세로줄은 보통 흑색조갑증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니면 영양 부족, 특히 비타민이나 미네랄 결핍이 있을 수 있구요. 다만 단순 육안으로 일반 흑색조갑증과 흑색종을 구분하는건 한계가 있어서 검사 받아보셔야 돼요. 일반적으로 피부확대경(dermoscopy)으로 확인한 손발톱 흑색이나 갈색선의 폭이 3㎜ 이상인 경우, 다양한 색조를 띠는 경우, 비대칭성을 보이는 경우, 경계가 불분명한 경우, 주변 색소침착이 있는 경우에는 흑색종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참고 수준의 진단 기준이고 실제로는 확실하게 조직검사를 해봐야 파악 가능하죠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선 피부과 진료 봐보셔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후피임약 및 임신 가능성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전자가 더 높죠엘라원정과 노레보원정은 둘 다 사후피임약으로, 각각 약물의 작용 시간과 방식이 다릅니다. 엘라원정은 유효한 시간(복용 후 5일 내)에 효과가 있으며, 주로 배란을 지연시키거나 방해하여 임신을 예방하는 방식이에요. 노레보원정은 복용 후 72시간 이내에 복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역시 배란을 방해하는 역할을 하구요질외사정 후 이틀 뒤 엘라원정을 복용한 경우, 엘라원정은 배란을 지연시키거나 방해하는 방식으로 효과를 발휘하며, 복용 시점이 임신을 예방하는 데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반면, 비가임기(배란기가 아닌 시점) 질내사정 후 10시간 뒤에 노레보원정을 복용한 경우, 비가임기일 경우 임신 가능성 자체가 낮기 때문에 임신 가능성은 더 낮다고 할 수 있구요. 사실 둘 다 피임약 복용은 시간 내에 잘 하셨다고 보여지나 빨리 할수록 효과가 좋고 가임기 비가임기 그 차이일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담석증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담석증은 담낭에 결석이 생기는 상태로, 담즙이 담낭에서 배출되는 과정에서 담즙이 굳어져 결석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담석의 크기나 증상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지는데, 크기가 2cm 정도이면 꽤 큰 편이지만, 통증이 없고 증상이 없다면 특별히 문제없이 지낼 수 있습니다. 통증이 없다면 담석이 담낭 내에 있는 한 크게 불편하지 않을 수 있구요그러나 담석이 장기적으로 문제가 될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담석이 크기나 위치에 따라 담낭이나 담도에 막히거나 염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담석이 있는 사람은 담낭염, 담도염, 또는 담낭암 등의 위험성이 조금 더 높을 수 있어요. 다만 담석증이 직접적으로 담낭암으로 발전하는 경우는 드물며, 그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정기적인 검진과 모니터링을 통해 상황을 관리하면 큰 문제 없이 지낼 수 있을 듯 해요따라서 의사가 수술을 권하지 않았다면 당장 수술이 필요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2cm 크기의 담석은 추후에 변화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추적 관찰이 필요합니다. 담석이 커지거나 증상이 나타나면, 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꾸준히 의사의 상담을 받는 것이 중요해요
평가
응원하기
배달음식 건강에대한질문ㅜㅜㅜㅜㅜ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배달음식을 거의 매일 먹는 습관이 1년 가까이 이어졌다면, 그로 인해 체중 증가, 영양 불균형, 심혈관 질환 등의 건강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라도 배달 음식을 줄이거나 더 건강한 선택을 한다면 건강을 회복하고 미래의 문제를 예방할 수 있어요. 중요한 것은 꾸준한 식습관 변화와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식단을 고치는 과정에서 급격한 변화를 주기보다는 천천히 건강한 음식을 선택하면서 변화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배달 음식 중에서도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음식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샐러드, 닭가슴살을 사용한 요리, 채소가 많이 들어간 음식, 해산물 요리 등이 상대적으로 건강한 옵션일 수 있죠. 또한, 볶음밥보다는 구이나 찜 요리가 더 좋은 선택일 수 있구요. 하지만, 튀김, 라면, 패스트푸드는 칼로리가 높고 영양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죠배달 음식을 줄이고 집에서 간단히 요리할 수 있는 건강한 레시피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채소와 단백질이 풍부한 요리, 현미밥과 단백질 식품을 함께 먹는 식습관을 유지하면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듯 해요. 꾸준한 운동과 수분 섭취도 중요한 부분이니 함께 신경 써 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당화혈색소가 몇개월사이에 급격하게 오를수도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당화혈색소( HbA1c) 수치는 최근 몇 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 상태를 반영하기 때문에 급격히 변화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5.1%는 정상 범위 안에 포함되지만,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구요. 당화혈색소 5.1%는 일반적으로 정상 범위(4.0%~5.6%)에 해당하며, 당뇨병 위험이 낮은 상태로 평가됩니다. 하지만, 과도한 당 섭취나 단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이 지속되면 혈당 변동이 생길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당화혈색소 수치가 오를 수 있죠당화혈색소가 급격히 오르는 것은 불규칙한 식습관이나 과도한 당 섭취가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오렌지와 같은 과일은 좋은 영양소를 제공하지만,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혈당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4%대가 당화혈색소의 가장 낮은 정상 범위이긴 하지만, 5.1%도 큰 문제가 되지는 않으며, 정상적인 범위에 속합니다.그렇지만, 단 음식을 많이 먹거나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는다면, 당화혈색소 수치가 상승할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만약 걱정된다면, 정기적인 혈당 체크를 통해 혈당 변화를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귀걸이한지 2주/3주 됐는데 상처가 났어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귀걸이를 착용한지 2~3주 정도 됐는데 상처가 났다면, 아직 귀가 완전히 치유되지 않은 상태일 수 있습니다. 귀에 상처가 난 경우, 특히 피가 나오는 상황이라면, 감염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상처가 크게 보이지 않더라도, 세균이 침투할 수 있는 환경이므로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구요우선, 상처가 난 부분을 깨끗하게 유지해야 하며, 소독용 알콜이나 항균제를 사용하여 청결을 유지해주세요. 귀걸이를 조금 더 자주 빼지 말고 약간 여유를 두고 착용해 주시면 좋습니다. 너무 자주 빼거나 끼면 상처가 더 자극을 받아서 치료가 늦어질 수 있기 때문에요. 또한, 물에 젖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 샤워 후 귀걸이를 빼고 깨끗하게 닦아주시구요만약 상처가 계속 아프거나 붓고, 염증이 생기는 것처럼 보인다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가 필요한 경우 빠르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해요
5.0 (1)
응원하기
인간의 노화는 유전자가 바뀌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맞아요, 유전자는 기본적으로 고정불변입니다. 우리가 받는 유전자는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DNA 정보로, 이는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결정되고, 생애 동안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기본적인 신체 구조나 얼굴형, 키, 비율 같은 것은 대부분 유전적으로 결정된다고 볼 수 있죠.하지만 노화와 같은 변화는 유전자의 변화가 아니라 후천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여러 가지 생리적인 변화가 일어나는데요. 가장 대표적인 변화는 호르몬 변화, 세포의 손상, 콜라겐 감소 등입니다. 피부가 처지고 주름이 생기며, 뼈나 얼굴의 구조도 시간이 지나면서 약간의 변화를 겪게 돼요. 예를 들어, 뼈의 밀도가 감소하면서 얼굴이 약간 길어지거나 넓어지는 현상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또, 나이가 들면서 지방 분포가 변화하거나 근육량이 감소하는 등의 현상도 발생할 수 있구요그리고, 디카프리오처럼 역변이라고 느껴지는 경우도 있지만, 이는 단순히 시간이 지나면서 신체의 물리적 변화와 외부적인 요인 (스트레스, 환경, 식습관 등)이 결합된 결과일 수 있습니다. 결국 유전자는 바뀌지 않지만, 그 유전자가 발현되는 방식은 시간이 흐르면서 바뀌는 거죠.결론적으로, 유전자는 우리가 가진 기본적인 설계도이지만, 노화나 환경적 요인은 그 설계도에 영향을 미쳐 겉모습이나 신체의 변화를 일으키게 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간은 유전과 환경의 상호작용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맞아요, 인간의 성격, 인성, 그리고 많은 특성은 유전과 환경의 상호작용으로 결정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환경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어요. 첫째, 가정환경이나 경제적 상황, 교육 등의 외부적인 요소들이죠. 이는 우리가 자라나는 과정에서 겪는 모든 경험들이나, 가정에서 받는 양육 방식, 사회적 환경 등이 포함됩니다. 이런 환경적인 요인은 우리가 가진 유전자와 상호작용하며 성격, 사고방식, 행동 양식 등을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치구요둘째, 환경은 단지 물리적 조건뿐만 아니라 생활 습관이나 심리적 경험도 포함돼요. 예를 들어, 스트레스나 사회적 관계의 변화, 운동이나 식습관 등도 환경의 일환으로, 우리 몸과 마음에 영향을 미칩니다.그리고 중요한 점은, 환경이 유전자를 바꾸는 것은 아니지만 유전자가 발현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유전적으로는 키가 작을 수 있지만, 영양 상태가 좋은 환경에서 성장하면 그 영향을 받아 더 클 수도 있는거죠. 이처럼 환경은 유전자 발현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직접적으로 유전자를 바꾸는 것은 아니에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