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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들이 궁금해요
음악이 신체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 잘 정리된 페이지가 있어 첨부합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첫째, 음악은 뇌파를 변화시킨다.평상시 깨어 있을 때에는 14~10헤르츠의 베타파가 주를 이룬다. 알파파는 8~13헤르츠의 주파수를 갖는데, 고도의 각성상태에 있을 때에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명상상태에서는 4~7헤르츠의 세타파가 나타난다. 1분에 약 60회의 장단을 갖는 음악들은 뇌파 상태를 세타파에서 알파 상태로 변화시켜 각성 상태를 더욱 더 명료하게 해 줄 수 있다. 음악을 들으면 감정이나 사고(생각)의 변화를 일으키는데 이러한 변화는 뇌파의 변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을 수 있다.둘째, 음악은 호흡에 영향을 미친다.느린 템포의 음악이나 길고 느릿한 곡을 들으면 호흡이 깊어지거나 느려지는데 이 때에는 마음도 고요해지며 생각도 깊어진다. 반대로 빠른 음악을 들으면 호흡이 얕아지며, 빠르게 되는데 충동적으로 행동하며 실수가 잦아지는 경향이 있다.셋째, 음악은 심장박동과 혈압에 영향을 미친다.일반적으로 빠른 음악에 대하여는 심장 박동수가 빨라지며, 느린 음악에 대하여는 심장 박동수가 느려진다. 심장박동이 느릴 경우에는 신체적인 긴장과 스트레스가 해소될 수 있고, 반대로 심장박동수가 빨라지면 불안한 상태가 될 수 있다. 또한 시끄러운 음악은 혈압을 약 10mmHg 정도 높이며, 자장가와 같은 조용한 음악은 혈압을 약 5mmHg 정도 낮춘다.넷째, 음악은 체온에 영향을 미친다.음악은 혈액 순환, 맥박수, 호흡 또는 발한 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그 결과로 체온에도 영향을 미친다. 강한 비트의 음악을 들으면 체온이 상승되고 약한 비트의 부드러운 음악을 들으면 체온이 내려간다.다섯째, 음악은 근육의 긴장을 늦추고 조정능력을 향상시킨다.음악은 자율신경계를 통하여 근육의 유연성이나 긴장도에 영향을 미친다. 운동을 하거나 에어로빅을 할 때에 음악을 들려주면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임상적으로도 근육의 경직상태를 음악으로 성공적으로 치료를 하였다는 보고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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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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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병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요???
서울대학교 홈페이지에 냉방병 예방법이 나와 첨부합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예방방법1) 실내외 온도 차이는 5~6℃ 이내로 하고, 사람이 적은 방향으로 에어컨 송풍 방향을 맞춘다.2) 에어컨의 찬 공기가 직접 몸에 닿지 않도록 하고, 긴 소매의 덧옷을 준비한다.3) 에어컨은 1시간 가동 후 30분 정도 정지한다.4) 적어도 2∼4시간마다 5분 이상, 창문을 열어 실내외 공기를 환기시키는 것이 좋다.5) 자주 외부에 나가 바깥 공기를 쏘인다.6) 에어컨은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며, 필터는 최소한 2주에 한 번씩은 청소한다.7) 혈액순환을 돕기 위해 맨손 체조나 가벼운 근육 운동을 수시로 하고, 자세를 자주 바꾸어준다.8) 찬물이나 찬 음식을 너무 많이, 자주 마시지 않는다.9) 잠잘 때는 배를 따뜻하게 덮고 잔다.10) 과음하지 않는다.11) 매일 가벼운 운동으로 적당히 땀을 흘리고 샤워한다.12) 과로와 수면 부족으로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13) 지나친 냉방을 피하고, 적정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한다.실내의 온도는 대체로 22~26℃ 사이가 적정하다. 처음에는 낮추었다가 서서히 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냉방병은 우리 몸이 허약할 때 쉽게 걸리게 되므로, 여름에도 꾸준한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로 몸의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면 시간과 식사 시간은 가능하면 일정한 시간에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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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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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 볼 때 휴지에 피가 묻어요 (죄송하지만 대변상태도 봐주세요)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는 치질(치핵)입니다. 치질은 항문 주위의 정맥이 부풀어 올라 생기는 것으로, 변비나 장시간 앉아있는 습관 등이 원인이 되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항문 균열(열창)이나 염증성 장질환, 심지어는 대장암 등의 더 심각한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피가 나는 빈도가 몇 달에 한 번 정도로 드물고, 피가 밝은 빨간색이라면 외부 치질이나 항문 균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이 반복되거나 피의 양이 많아지거나, 복통, 체중 감소, 변비와 설사가 반복되는 등의 다른 증상이 동반된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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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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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 멍울이 짧은 시간에 급속도로 커졌어요
전조 증상이 없는 것과 악성/양성 여부는 상관이 없습니다. 굉장히 많은 악성암들이 전조 증상이 없기 때문입니다. 조직검사를 하셨다고 하니 결과를 기다려봐야 알수있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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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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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공급을 위한 콧줄이 연명치료인가요?
단순히 콧줄을 사용한다고 무조건 연명치료라고 하진 않습니다. 현재 앓고 계신 질환이 있으시고 그게 가망없는 병에 중증일 경우에만 해당되죠. 단기간 콧줄을 사용하고 다시 회복 가능하다면 그건 그냥 말그대로 영양분 공급을 위해 사용하는 방법일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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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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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무릎관절염에 자전거 운동이 도움이 될까요??
자전거타기는 관절에 큰 충격을 주지 않고도 할 수 있는 운동이기 때문에 괜찮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비교적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관절통증이 심해 걷기운동이 부담스러운 사람에게도 적합하죠. 통증이 심하다면 고정식 실내자전거를 수시로 반복해 타는 것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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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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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가 좀 있는 사람은 달달한걸 많이 먹으며 안좋나요?
당뇨는 말그대로 인슐린이 제 역할을 못하거나 몸이 제대로 반응하지않아 혈당 관리가 잘 안된다는 소리입니다. 즉, 단것을 먹으면 혈당이 더 올라가게 되니 당연히 당뇨 관리는 더 힘들어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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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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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예방주사 맞으면 평생 예방되나요?
대상포진 백신은 보통 50세 이후에 맞습니다. 백신 접종 후 5년 정도까지 효과가 최대로 지속되고 이후부터 줄어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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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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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를 뿌리면 진짜 소독이 되는건가요?
소주도 알콜 성분이 있으므로 약간의 소독 효과는 있겠지만 그건 물이나 다른 음료에 비해 그런거고 실제로 상처 소독을 제대로 하려면 의료 소독용으로 나온 알콜을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상처에 뿌리시는건 추천하지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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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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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침중 다리에 쥐가 자주 나는데 치료법이 있나요?
원인은 다양합니다. 근육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피로감, 전해질 불균형, 하지정맥류, 디스크 등으로 일어날수있습니다. 증상이 지속 된다면 병원에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으며, 수면전 온찜질, 마사지, 스트레칭을 시행하여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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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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