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 제모는 언제부터 하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11살 여자아이에게 겨드랑이 털이 솜털처럼 나기 시작하는 것은 사춘기의 초기 신체 변화로, 일반적인 성장 과정입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이 시기에 제모를 언제부터 허용해야 할지 고민하시는데, 솜털 단계에서는 굳이 제모를 서두를 필요는 없습니다. 솜털은 말 그대로 가늘고 연한 털이기 때문에, 굵거나 눈에 띄지 않는다면 아이 스스로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 이상 자연스럽게 두는 것이 좋을 듯 해요일반적으로 굵고 진한 털로 바뀌기 시작하거나, 아이가 외모에 민감해지고 스스로 제모를 원할 경우 제모를 시작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시기로 보면 보통 만 12~13세 이후, 사춘기가 본격화되고 아이가 체모에 대해 민감해지는 시점부터가 적당해요. 이때도 제모 방법은 면도기보다는 피부 자극이 적은 전기제모기, 전용 크림 등 부드러운 방식부터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솜털일 때부터 너무 잦은 면도나 강한 제모법을 사용하면 피부 자극이나 색소침착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구요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아이의 자존감과 심리적 안정감입니다. 제모를 무조건 늦추기보다는, 아이가 친구들과의 차이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불편함을 느낄 경우에는 함께 대화를 나누고, 피부에 무리가 가지 않는 안전한 방법으로 시작해주는 것이 바람직해요제모 자체가 털을 더 굵게 만든다는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 털이 자랄 때 끝이 잘려진 상태로 올라오기 때문에 더 굵고 거칠게 보일 수 있으니 그런 점에 대한 설명도 함께 해주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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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독2기 발진인지 피부염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매독은 피부 병변만 보고 진단 가능한 질환이 아닙니다. 매독이 걱정 되신다면 비뇨의학과 등에 방문하셔서 검사 받아보셔야 돼요매독 2기의 대표적인 피부 증상은 몸 전체, 특히 손바닥과 발바닥까지 포함되는 발진이며, 특징적으로 가렵지 않고, 붉거나 갈색을 띠는 평평한 발진 또는 약간 솟은 반점 형태로 나타납니다. 때때로 피부가 벗겨지거나, 궤양처럼 보이기도 하며, 일반적인 피부염과 혼동되기 쉽지만 대개 대칭적이며 전신성인 특징이 있죠. 하지만 질문자님의 설명처럼 손목에 국한되어 있고, 건조하거나 트는 듯한 증상에서 시작되었으며 다른 전신 증상이 없다면, 접촉성 피부염, 습진, 건선 등 다른 일반적인 피부 질환일 가능성이 더 높아보여요매독 2기의 경우 보통 1차 감염 후 6~12주 내에 피부 증상이 나타나며, 림프절 비대, 피로감, 근육통 등 전신 증상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만약 과거에 의심스러운 성 접촉 이력이 있었고, 피부 증상이 계속 진행되거나 손바닥, 발바닥 등 특이 부위로 퍼진다면 피부과 또는 내과에서 혈액검사(RPR, FTA-ABS 등)를 통해 간단히 확인이 가능합니다. 단순 피부염과 감별이 어려울 수 있으니, 빠른 시일 내 병원을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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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월아기 예방접종후 접종열에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네, 접종 후 30시간이 지난 시점에 열이 나는 것도 충분히 접종열(백신 반응)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특히 15개월에 맞는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수두, 폐렴구균 추가접종, 일본뇌염 등의 백신은 모두 접종 후 약간 지연된 시점에 발열 반응이 나타날 수 있는 대표적인 백신들입니다.특히 MMR 백신은 평균적으로 접종 후 5~12일 사이에 열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을 정도로 지연 발열이 흔한 편이에요. 따라서 금요일 저녁 접종 후 일요일 새벽(약 30시간 후) 열이 시작되어 화요일 새벽까지 지속된 건, 접종열 반응으로 보기 무리가 없습니다.다만 접종열이라 하더라도 열이 3일 이상 지속되거나, 39도 이상 고열이 반복되거나, 경련, 심한 무기력, 수분 섭취 저하 등 동반 증상이 있다면 단순한 접종열을 넘어서 다른 바이러스 감염이 겹쳤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바로 소아과나 응급실 가시는게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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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피임약 처방 및 실비 관련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생리불순으로 진단받아 경구피임약(야즈)을 복용 중이신 경우, 타 병원을 방문하더라도 일반적으로 진료 기록이나 복용 이력이 있다면 추가 검사 없이 진료 후 처방이 가능합니다. 특히 현재 증상이 특별히 악화되지 않았고, 단순히 약 재처방 목적이라면, 간단한 문진 후 동일 약제를 처방받을 수 있어요. 다만, 병원에 따라 초진 환자일 경우 기본 진료비가 발생할 수 있고, 의사가 환자의 상태 확인을 위해 간단한 검사를 권할 수도 있습니다실손의료보험(실비보험)의 경우, 단순 피임 목적의 약 처방은 실비 청구가 불가하지만, ‘생리불순’ 같은 치료 목적의 진단 하에 약 처방을 받는 경우라면 실비 청구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역시 보험사별, 약관별로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진단명이 명확하게 ‘생리불순’ 등 치료 목적으로 기재돼 있고 진료비 계산서와 처방전이 함께 있다면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리 해당 보험사에 문의하거나, 진단서 발급을 함께 받아두면 청구가 더 수월해질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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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팔트에 갈린 무릎 흉터가 없어질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아스팔트에 넘어져서 생긴 상처는 마찰이 심하기 때문에 피부에 깊이 남는 흉터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상처 회복 과정에서 피부 색이 붉거나 갈색으로 변하며, 피부결이 울퉁불퉁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다행히 사고 직후 메디폼과 항생제 연고를 잘 사용하셨고, 피부과에서 조기에 레이저 치료까지 시작하셨다면 흉터가 악화되는 것을 많이 막으신 셈입니다. 현재 붉은기와 색소침착, 표면 질감의 문제만 남아 있다면 적절한 치료로 점차 옅어지고 눈에 띄지 않게 될 가능성이 높아보여요피부과에서 권유한 한 달 간격의 레이저 치료는 보통 혈관성 붉은기와 색소침착을 줄이는 데 쓰이는 브이빔(V-beam)이나 IPL 레이저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치료는 붉은 자국을 점차 줄이고, 피부 재생을 유도해 흉터를 평탄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개인에 따라 3~6회 이상이 필요할 수 있으며, 꾸준히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색소침착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는 반드시 바르는 것이 좋고, 필요하다면 실내에서도 얇은 압박 밴드나 실리콘 패치를 사용하는 것도 재생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완전히 아무 자국 없이 사라지는 건 개개인의 피부 상태나 흉터 깊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현재처럼 빠른 대처와 전문적인 치료를 받고 있다면 눈에 거의 띄지 않을 정도로 회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지만 (수개월~1년 이상), 꾸준한 관리와 레이저 치료를 통해 충분히 서비스직에 부담 없을 정도로 개선될 가능성이 높아요피부 상태에 따라 PRP(자가혈 혈장) 치료나 미세 박피술 등 보조 치료도 병행 가능하니, 피부과와의 상담을 이어나가며 중간에 치료 반응을 점검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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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독검사결과 보시고 의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전에도 질문하셨던거 같은데 이건 검사의 문제라기 보단 심리의 문제인듯 합니다우선 말씀하신 것처럼 RPR, TPLA, FTA-IGG, FTA-IGM을 1달 간격으로 4차례나 받으셨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으셨다면 현재는 물론 과거에도 매독에 걸린 적이 없다고 판단해도 충분합니다. 특히 FTA-IGG는 매독에 한 번이라도 감염된 적이 있으면 평생 양성으로 남는 항체 검사이기 때문에, 이 결과가 음성이라는 건 20년 전 감염 가능성도 매우 낮다는 강력한 근거가 돼요또한 RPR은 활동성 여부를 보는 지표이고, TPLA는 감염 경험을 확인하는 정밀 항체 검사이기 때문에 이 조합으로 4회나 확인한 것은 매우 철저한 검사 방식입니다.추가로 더 받을 특별한 검사는 없으며, 이미 매독 관련해서는 충분히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검사들을 마친 상태입니다. 과거 감염이든 현재 감염이든 모두 부정할 수 있는 결과들이므로, 이제는 안심하시고 포비아에서 벗어나셔도 괜찮습니다.반복적인 질문과 똑같은 답변을 통한 재확인 등은 질문자님이 매독 관련하여 심각한 불안을 갖고 있음을 의미하고 이는 오히려 삶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으니 이번기회에 필요하다면 심리적인 안정을 위한 정신과 상담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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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을 하면서 자라는데 시력이 안좋은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 태블릿 같은 전자기기를 매우 어린 나이부터 접하면서 자라기 때문에, 과거에 비해 시력 저하를 경험하는 시기가 빨라지고 빈도도 높아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근거리에서 화면을 오랜 시간 응시하면 눈의 조절근육이 지속적으로 긴장하게 되고, 이는 근시(근거리 시력은 좋지만 원거리 시력이 떨어지는 상태) 진행을 가속화시킬 수 있죠.실제로 초등학생의 근시 유병률이 60~70%에 달할 정도로 매우 높아졌습니다.예전에는 야외활동 비중이 높고, 근거리 작업(책, 화면) 시간이 비교적 적었기 때문에 시력이 상대적으로 덜 나빠지는 환경이었습니다. 반면, 요즘 아이들은 학습이나 놀이 모두 디지털 기기를 중심으로 이뤄지다 보니, 눈이 멀리 초점을 맞출 기회가 줄고 자연광을 덜 받게 되죠. 연구에 따르면 야외활동이 하루 2시간 이상이면 근시 진행을 억제할 수 있다는 결과도 있어, 현재 아이들이 자라나는 환경은 시력 발달에 불리한 조건일 수 있어요물론 모든 아이가 똑같이 시력이 나빠지는 건 아니며, 유전적 요인과 생활 습관, 기기 사용 시간 및 거리 등 여러 요소가 영향을 미칩니다. 하지만 전반적인 경향으로 보면 스마트폰 세대 아이들이 이전 세대에 비해 시력이 나빠지는 속도가 빠르고 조기에 근시가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어릴 때부터 눈 건강을 위한 습관, 예를 들어 30분마다 눈 쉬기, 야외활동 늘리기, 일정 거리 유지하기 등을 만들어주는 것이 장기적인 시력 보호에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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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은 기본검사로 조기발견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녹내장은 시신경 손상이 서서히 진행되는 질환이라 초기에는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안과에서 시행하는 기본적인 검진—즉, 안압검사, 시력검사, 전안부 검사, 안저검사 등만으로도 어느 정도 녹내장 위험을 포착할 수는 있습니다. 특히 안압이 정상보다 높다면 녹내장 가능성을 의심하게 되며, 안저검사를 통해 시신경의 함몰 정도를 확인하면서 추가 정밀검사의 필요성을 판단하게 되죠하지만 중요한 건 녹내장이 반드시 안압이 높게 나타나는 병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정상안압녹내장처럼 안압이 정상이더라도 시신경이 서서히 손상되는 경우도 많아요. 이 때문에 OCT(망막단층촬영)나 산동 후 안저검사를 해도 초기에는 변화가 뚜렷하지 않게 나타나 녹내장을 놓칠 가능성도 일부 존재하죠특히 시신경 섬유층의 손상이 아주 미세하거나, 해부학적으로 디스크 모양이 선천적으로 깊은 경우에는 오진 가능성도 있어요.따라서 녹내장이 의심되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정밀한 시야검사(시야검사기: HFA 등)를 함께 받아야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시야검사는 조기 시신경 손상을 감지하는 데 매우 민감한 도구이기 때문에, 평소 기본 검진만으로는 지나칠 수 있는 녹내장의 조기 신호를 잡는 데 효과적이에요요약하자면, 기본 검사로 어느 정도 스크리닝은 가능하지만, 확실한 조기 발견을 위해선 OCT, 시야검사 등 정밀검사를 함께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특히 가족력이나 고도근시가 있다면 정기적인 정밀검진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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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를 할때. 지우개똥같은 검은 변이나옵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설사 중에 지우개똥처럼 생긴 검은색 변이 함께 나오는 경우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변이 일반적인 갈색과 검은색이 섞여 나오거나 점토처럼 보일 때는 위장관 출혈을 의심해볼 수 있어요. 검은 변(흑색변)은 보통 소화기 상부, 즉 위나 십이지장에서 출혈이 일어났을 때 혈액이 소화되어 어두운 색으로 변하면서 나타나죠. 그러나 간혹 특정 음식(블루베리, 검은깨 등)이나 철분제 복용 후에도 비슷한 색의 변이 나올 수 있어 식단도 함께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하지만 설명하신 것처럼 지우개똥처럼 덩어리진 검은 변이 설사와 함께 나온다면, 장내에서 출혈성 병변이 있거나, 장 내용물의 이동이 비정상적으로 빨라졌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단순한 일시적 설사보다는 장염 외에도 크론병이나 장출혈, 혹은 위궤양 등 상부 소화기 문제까지 고려해야 해요. 특히 복통, 어지럼증, 피로, 체중감소 등이 동반된다면 더 적극적인 진단이 필요합니다.현재 특별한 기저질환이나 복용 약이 없다고 하셨지만, 검은 변이 반복되거나 설사가 수일 이상 지속되면 반드시 소화기내과를 방문해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필요 시 대변잠혈검사, 내시경 등이 시행될 수 있으며, 빠른 대처로 중대한 질환을 예방할 수 있어요. 일시적일 수도 있지만, 체내 출혈 신호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가볍게 넘기기보다는 한 번은 꼭 전문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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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검하수 수술후에 쌍커플이 잘안되어서 보톡스를 맞았는데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안검하수 수술 후 쌍꺼풀이 자연스럽게 잡히지 않아 이마에 보톡스 주사를 맞으신 경우, 부기와 불편함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보톡스는 이마 근육의 움직임을 억제하여 눈썹을 과하게 들어 올리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을 주지만, 보톡스가 퍼지는 위치나 근육 반응에 따라 눈꺼풀 무거움, 붓기, 이물감 등을 일시적으로 느낄 수 있어요. 이런 반응은 특히 고령이거나 피부 탄력이 약한 경우, 혹은 안검하수 수술 직후처럼 눈 주위 조직이 민감한 상태에서는 더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보톡스의 부작용이나 붓기는 일반적으로 3~7일 사이에 서서히 가라앉기 시작하며, 길게는 2주 내외로 안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개인 차가 있으며, 특히 당뇨병이나 고지혈증과 같은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조직 회복 속도가 느려져 붓기가 오래갈 수 있죠. 드물게는 보톡스가 원치 않는 부위까지 퍼져 근육 조절이 어려워져 불편감이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경과 관찰이 필요하며,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자연스럽게 회복됩니다.지금 눈가 부위의 붓기와 불편함이 일시적인 부작용인지 확인하려면, 시야 흐림, 통증, 심한 비대칭, 눈 뜨기 어려움 같은 증상이 동반되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이런 증상이 계속되거나 악화된다면 보톡스를 시술한 병원이나 성형외과, 안과에 방문해 진료받는 것이 좋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해독 주사(보톡스 해독용 보툴리눔 해독 단백질 등)를 고려할 수 있지만, 대부분은 경과를 보며 자연적으로 회복됩니다. 아이스팩을 짧게 간헐적으로 대주고, 눈을 쉬게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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