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려실기술은 어떤 책인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후기의 실학자 이긍익이, 그의 아버지 이광사가 유배되었던 곳인 신지도에서 42세 때부터 집필하기 시작해 세상을 떠날 때까지 약 30년에 걸쳐 편찬한 조선시대 야사의 총서입니다. 던 조선시대에 개인이 당대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기록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기 때문인데 이런 현실에서 객관적이고 실증적으로 조선의 역사를 정리한 '연려실기술'의 가치는 매우 크다고 보여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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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 무당은 천시되었는데 그래도 국가행사에 무당이 하는 일이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성리학 국가인 조선 시대에는 무당을 음탕 하고 요사스러운 것으로 규정 하고 천시하고 규제를 가했습니다. 도성 내 무당이 거주하는 것 조차도 금지 할 정도 였고 혹시라도 무당이 당을 세우면 세금을 많이 거두어서 그것을 차별 하였다고 합니다. 국가행사에 무당이 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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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중국의 말희, 달기는 실제로 존재했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요녀 말희의 이야기를 주왕의 애첩 (또는 비)인 달기에 덮어씌웠다는 이야기가 전해 지고는 있지만 하나라의 실존 가능성 자체가 강하게 의심 받고 있기에, 앞으로 새로운 발견이 이루어져야 그녀의 실존 여부와 행적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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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가 남한산성으로 피신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인조 14년 (1636) 병자호란 때 왕이 이곳으로 피신하였는데, 이미 강화로 가는 길이 막히고 강화가 함락되고 양식이 부족하여 인조는 세자와 함께 성문을 열고 삼전도에서 치욕적인 항복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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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나라에는 남아선호사상이 생겼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의 남아선호사상은 고려시대 이후에 나타나기 시작하여 조선 시대에 이르러 유교의 확산과 함께 강화되었으며, 특히 조선 시대 후기에 와서 직계 가족제도가 강화됨에 따라 더욱 성행하게 됩니다. 더군 다나 조선의 성리학에서는 제사를 지내는 것을 남자들만이 가능 하게 해서 더욱 더 남아 선호 사상을 부추켰다고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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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나라의 이막은 왜 처형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막은 유선에게 상소를 올리는데 그 내용은 제갈량은 나라를 찬탈할 역심을 품은 신하였는데, 그가 죽었으니 마땅히 기뻐해야 한다는 뜻이였다고 합니다. 황제 유선은 이에 너무 그는 분노하여 이막을 하옥시킨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죽여 버렸습니다. 이로써 이막은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결국 삶을 마감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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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 검색하니 민방위 대피훈련이 나와서 물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현대적 의미의 민방위 제도가 시작된 것은 1951년 1월 국방부 계엄 사령부에 민방공본부와 각 도에 지부를 설치한 것이 효시입니다. 그 뒤 민방위 업무는 내무부 치안국에 이양되었고, 1972년 1월부터는 매월 15일을 ‘방공·소방의 날’로 정하여 민방공훈련을 실시했는데 이번 민방위 훈련은 2017년 8월 이후 6년 만에 실시되는 민방위 훈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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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때 만들어진 측우기의 용도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측우기는 말 그대로 비의 양을 재는 기구 입니다. 조선 시대에 강우량 분포를 측정하던 기구로서, 세계 최초의 강우량을 재는 기계인데 조선 세종 때 처음 만들어 전국에 보급·시행하였으며 조선시대 전반에 걸쳐 활용되었으며 현존하는 유일한 측우기는 1837년 만들어져 공주 충청감영에 설치된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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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직설은 누가 편찬하였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농사직설은 세종대왕의 명령으로 조선전기 문신 정초 · 변효문 등이 왕명에 의하여 우리나라의 풍토에 맞는 농법으로 1429년에 간행한 농업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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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역사가 어떻게 되는지 상세 설명된 책이 있다면?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유대인 역사에 관한 책으로는 폴 존슨의 "유대인의 역사"가 있습니다. 방대한 시공간을 넘나들며 4천 년 유대인의 역사를 기술한 이 책 인 《유대인의 역사》 외에 기독교의 2천 년 역사를 객관적으로 풀어낸 《기독교의 역사》, 〈뉴욕 타임스〉 ‘올해의 책’과 내셔널 리뷰 ‘20세기 100권의 책’에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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