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S 정책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3S, 즉 스크린(screen: 영화), 스포츠(sports), 섹스(sex)에 의한 우민(愚民)정책. 대중을 이와 같은 3S로 유도함으로써 우민화하여, 대중의 정치적 자기 소외, 정치적 무관심을 유도함으로써 지배자가 마음대로 대중을 조작할 수 있게 하는 정책을 말한다고 합니다. 식민지 정책에 있어서 순치(馴致)정책의 한 전형이라고도 하지요. 그래서 전두환 대통령떄 프로야구도 처음 시작되고 각종 프로 스포츠가 생겨 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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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족과 흉노족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선비족은 흉노가 약해진 틈에 흉노로부터 독립하여 만주와 요동에서 세력을 키워 중국 북방으로 침입하였다. 이들은 퉁구스인들로 보이며 그들은 동북방에서 기원했기 때문에 뭉뚱그려 동호라고 불릴 때도 있었고 튀르크족의 동남쪽 일파로도 추측된다. 언어학적으로는 현재 남아있는 모용선비 언어 연구에서 튀르크어와 유사한 언어들이 발견된다고 합니다. 이를 근거로 선비족은 터어키 인들에 가까웠다고 보여 집니다. 이에 반해 흉노족은 몽골고원을 중심으로 진, 한과 대립했던 기마민족으로 몽골반점이 특징인 아시아계 유목민이었다고 합니다. 그런 그들의 문화가 신라 지배 계급의 무덤에서 그리고 신라 영토 여기 저기서 노다지로 발견된 것은 신라는 흉노족의 나라였다라는 것을 암시하는 설이 존재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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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피현상과 님비현상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둘다 지역적인 이기주의를 나타내는 말 입니다. Nimby는 Not in My Yard. Pimfy는 Please In My Front Yard 의 약자이지요. 전자는 쓰레기 매립지 혹은 핵폐기물 시설등은 내 집 주변에 절대 안된다는 의미이고 반대로 후자는 고속 철도 라던지 기타 이익이 되는 수익 사업은 자신들의 집 근처로 해 달라는 집단 이기주의를 보여 주는 형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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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기시대의 사람들은 화폐를 무엇으로 사용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석기 시대에는 따로 지금 처럼 돈은 없었지만 물물 교환의 매체는 사용을 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일본의 흑요석이나 이디오피아의 소금 처럼 말이지요. 다만 시간이 가면서 너무 부피가 크거나 가지고 다니기에 어려운 물건 보다는 가지고 다니기 쉬운 조개 껍질 이나 보석을 이용하기 시작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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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어찌 최상위 포식자가 되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인간이 최상위 포식자로 존재 한 이유는 과학적이고 물리학적인 이유 만이 아니라 성경적인 이유에서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섭리로 인간이 만들어 졌다면 당연히 인간은 만물의 영장 이여야 하고 세상의 모든 만물은 인간을 위해서 만들어 진 것이기 때문 입니다. 이는 성경 창세기 1장 24절에서 31절 말씀 에서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 생육하고 번성해서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결국 남은 한 가지 문제는 우리가 어떻게 우리에게 주어진 이 모든 것들을 사용하고 올바르게 쓰는 것 만이 남은 문제라고 생각 합니다. 아래 창세기 말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개역, 창세기 1: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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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차 산업혁명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1차 산업 혁명이 증기의 발명이라면 2차는 전기의 상용화로 인한 대량 생산( Mass Poduction) 입니다. 3차 산업 혁명은 정보 기술 산업 혁명 ( information & Technology)라고 할수 있지요. 그리고 마지막 4차 산업 혁명은 최근에 들어서 각광 받는 1-3차 산업 혁명으로부터 나온 우리 생활의 물리적, 화학적, 생물학적 측면의 혼합( confustion of phisical , biological aside of our daily lives)이 바로 4차 산업 혁명의 특징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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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를 배우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캘리 그라피를 시작하기 전 10-20분 정도는 꼭 선 연습을 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하네요. 선 하나하나 천천히 집중해서 그어보다 보면, 스스로가 굵은 선을 잘 쓰는지, 가는 선을 잘 쓰는지 비교할 수 있어 글씨를 쓸 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문장을 직접 써 보는 것이지요. 캘리그라피를 하기 위한 기본 준비물로는 서예를 할 때와 마찬가지로 검정모포, 화선지, 먹물, 붓 등이 필요하며 이 밖에 여러 종류의 붓펜, 펜, 종이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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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치마길이 통제하고 이럴때 사회적 불만은 없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1970년대 당시의 정권 군사 정권의 무시 무시한 시대 였습니다. 당시만 해도 대통령이나 여당에 대해서 비판적인 예기만 좀 해도 바로 끌려가 조사를 받고 간첩 등으로 몰리기 쉬었던 분위기 였습니다. 불만은 비록 많았지만 어쩔 도리가 없이 그냥 참고 지냈던 시기 였지요. 지금과는 너무 나도 다른 사회 분위기라 아마 이해하기가 좀 쉽지 않을 거라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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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와 여진의 차이점은????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발해의 민족 구성을 살펴 보면 소수의 고구려계와 다수의 말갈계로 구성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루이쥬코쿠시 (類聚國史)』에는 발해 초기의 지방사회 모습을 전하는 구절이 있으니, “그 나라는 사방 2천리인데, 주 (州)·현 (縣)과 관 (館)·역 (驛)이 없다고 합니다. 그 백성은 말갈이 많고 토인 (土人)이 적은데, 토인이 모두 촌장이 된다. 큰 촌락의 지배자는 도독이고, 그 다음 크기의 지배자는 자사이며, 그 아래는 백성들이 모두 수령이라 부른다”고 한다고 하지요. 이를 통하여 지방사회에서도 토인으로 불리는 고구려계 인물들이 지배층을 이루고, 말갈계 주민들이 피지배층을 이루었음을 추측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발해는 고구려인들이 주로 지배 하던 사회인데 반해 여진은 고구려인이 지배하던 사회가 아니었으니 우리 역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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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족을 멸하다.구족을 멸하다에서 삼족과 구족의 정확한 의미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삼족이란 세가족 즉, 부계(父系)와 모계(母系) 그리고 처계(妻系)를 말하는 것이며 구족이란 고조, 증조, 조부, 부친, 자기, 아들, 손자, 증손, 현손 까지를 통틀어서 지칭한다고 합니다. 정말 무시 무시 한 말이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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