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참여율 감소는 어떤 원인에서 비롯되는가?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정치에 대한 관심이 줄어 드는 이유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우선 정치인들의 부패와 각종 비리등에 혐오를 느끼는 일반인들의 반응 일수도 있고 특히 젊은층들은 자신들의 취업 문제나 경제적인 문제가들이 더 심각 해 지다 보니 상대적으로 정치 참여는 그렇게 적극적이지 못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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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같은 실수를 반복할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사람들이 같은 실수를 반복 하는 이유중의 가장 큰 하나는 잘못된 습관이라고 보여 집니다. 이러한 잘못된 습관은 잘못된 사고 패턴에도 영향을 주게 되어서 이러한 잘못된 생각의 패턴은 같은 실수를 반복 하게 만들게 된다고 합니다. 여기에 더해서 새로운 방식으로 문제 해결을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 같은 것도 반복된 실수를 하는 이유가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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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성공에 기준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물론 사람마다 성공의 기준은 다를 것 입니다. 어떤 사람은 원하는 만큼의 돈을 모으는 것이 성공의 기준이 될수 있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원하는 직업이나 권력을 가지는 것이 성공의 기준이 될수도 있겠지요. 개인적으로는 후회 없는 삶을 사는 것 그것이 제게는 성공의 기준이 될수 있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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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서 역설과 반어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반어법은 표면에 나타낸 의미와 숨은 의미가 서로 다르게 표현 함으로써 의미를 강조 하고자 하는 표현 방법 입니다. 대표적인 표현이 바로 김소월의 시 < 진달래 꽃> 입니다.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라는 말은 정말로 눈물을 흘리지 않겠다는 의미가 아니라 절대로 님을 보낼 수 없다는 의미 이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역설법은 표면적으로는 모순적이나 내면적으로는 진실성을 띠는 초논리적 표현 입니다. 대표적인 표현이 유치의 < 깃발> 에서 소리없는 아우성 과 같은 표현 입니다. 아우성이 소리가 없을 수가 없지요. 이렇게 모순 되는 말을 대조되게 표현 하는 기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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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소설 '날개'에서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라는 문구의 의미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라는 말은 생기를 잃어 버리고 능력은 있지만 무기력한 상태의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의 일제 강점기라는 시대적 상황을 살아 가는 본인과 같은 지식인들을 자조적으로 말한 것 입니다. 치열한 경쟁이나 현실이라는 커다른 벽에 막혀 꿈을 잃고 그냥 목적 없이 방황하며 살아가는 현대인의 무기력함을 비유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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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중에서 이게 좋은 시다 안 좋은 시다 할 수 있는 기준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문학 중의 시란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이어져 온 문학 장르 중의 하나라고 할수 있습니다. 춘추 전국 시대의 공자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좋은 시에 관해서 수 많은 정의를 내려 왔지만 역사적으로 가장 공통적인 내용은 아름다움과 진실이 담겨진 시가 좋은 시라고 하는 것입니다. 진실과 현실을 거부 하지 않는시, 그리고 공자의 말처럼 즐겁지만 음탕 하지 않고 슬프지만 정도를 넘지 않는 중간을 지키는 시가 아마도 가장 좋은 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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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를 쓰고 싶은데 어떻해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시를 잘 쓰기 위한 방법은 결국 다른 사람들의 작품을 최대한 많이 읽어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다른 시를 많이 읽는 것이 자신의 창작에 도움이 되는 것은 당연 하며 모방은 또한 제2의 창작 입니다. 여기에 더해서 일상의 작은 것에도 관심을 갖는 습관도 중요 하다고 보입니다. 이러한 작은 관찰을 하는 습관이 세상을 보는 관점을 바꾸는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아침 햇살이 창문에 드리우는 모습도 그냥 일상 일수도 있지만 시적 영감을 받는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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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문해력이 안좋다는 사람들이 많은.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다른 사람의 장인, 장모를 예의를 다해서 높여 부르는 말이 빙부 , 빙모 라고 합니다. 그래서 빙부상이란 다른 사람의 장인의 부고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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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에 쓰이는 비인칭 주어it의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오늘 뿐 아니라 내일, 어제 라고 표현 할 때도 원래는 it 이나 the date 를 쓰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회화체에서는 간략 하게 표현 하는 것을 선호 하기에 생략이 가능 하기에 생략 하기도 하는 것 입니다. 원래는 What day is it tomorrow( yeasterday) ? What day is the date tomorrow(yesterday)? 라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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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궁금한구절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라는 말씀은 마가복음 10:31에 나오는 말씀으로 게으르고 죄에 빠진 신자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한 말씀으로 자신이 교회에 다닌다고 자칫 구원의 확신에 너무 도취되어 영적인 교만과 태만에 빠지면 도리어 나중에 교회를 다니게 된 초신자 보다도 못한 지경에 이르게 되니 이를 조심해야 한다는 의미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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