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작품을 만드는데 잇어서 초반에 어떤 준비를하나여?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문학 작품을 쓰기 위해서는 우선 가장 먼저 주제를 선정 해야 겠지요. 작품을 통해 작가가 전달 하고자 하는 메세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정 해야 합니다. 주제가 설정 되었다면 그 주제에 관해서 관련 된 정보를 찾아 봐야 합니다. 역사, 경제, 정치, 사회 , 문화 등 전문적인 정보를 검색 해서 찾아 봐야 합니다. 이런 자료 조사는 창작의 토대를 준비 하기 위한 과정 입니다. 그리고 나서는 이제 본격적으로 스토리 구성에 필요한 사건의 구성( 발단, 전개, 절정, 결말 등)의 순서로 논리적으로 작성 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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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가쟁명이란 어떤 것을 의미하는 사자성어일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백가쟁명(百家爭鳴) 는 고사 성어 인데 백가지 집에서 논쟁이 울린다는 글자 그대로의 의미로 여러 가지 학설이나 주장을 내세우는 많은 학자들이 서로 명성을 다툼을 의미 하고 그 유래는 중국의 춘추전국시대(春秋戰國時代) 당시 여러 가지 학설을 주장하는 학자들이 많았는데 당시의 학파들은 유가(儒家), 묵가(墨家), 도가(道家), 법가(法家), 명가(名家), 음양가(陰陽家) 등의 학자들과 같은 제자백가(諸子百家)들이 서로 일어나 자신들의 주장을 거리낌 없이 자유롭게 논쟁하는 일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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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한국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어떤 나라 던지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 하기 위해서는 우선 언어, 문자, 의사 소통 등이 중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 나라의 문화를 알기 위해서 그 나라의 언어를 기본으로 해서 문화, 역사, 국민, 민족성 등을 알아 나가는 것 입니다. 우리 나라 문화를 알고자 하는데 우리 말과 글을 모른다면 제대로 된 이해는 불가능 하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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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사는 한인분들 미국뉴스 완벽히 이해 히시나요??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미국에서 10년 이상을 살아도 미국의 뉴스, 드라마를 100% 이해 할 수는 없습니다.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 교육을 받아서 어릴 때 부터 생활 하지 않는 이상 한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미국에 성인이 되서 오면 영어를 아무리 잘 해도 영어가 100% 편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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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과영감님 어느단어 표현이 상대방을 부를때 맞는건가여?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조선 시대에는 양인이나 양반들이 조정에 들어 가서 관리가 되면 품계를 받는데 조선 시대 품계는 정1품 부터 종 9품 까지 다양한 품계가 존재 했습니다. 정 2품 이상의 삼정승 같은 사람들을 대감이라고 불렀고 , 그 밑에 종 2품에서 정 3품 까지가 영감이라고 하며 , 그 이하 종 9품 까지의 품계를 나리 라고 불렀습니다. 영감이란 말은 조선 시대를 거쳐 일제 강점기에는 군수, 판사, 검사 등 높은 관직의 사람들에게 높임말로 사용되었다가 현재는 노인 남성에 대한 존칭어로 사용 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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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가 세대별로 빠르게 변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언어는 인간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언어도 진화하는 사회성과 역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간에 따른 사회적, 기술적, 문화적 변화는 언어의 형태와 사용에 영향을 미치는데 특히나 요즘 같이 인터넷과 SNS 등이 바달 함에 딸 더욱 더 그 속도는 빨라 지고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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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문학이 현대에도 읽히는 지속력의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고전 문학 작품은 단순히 과거의 유산이 아닙니다. 고전 문학은 시대를 초월한 인간의 본성과 삶의 본질을 제공 하기에 오늘날에도 여전히 여러 사람에게 많은 통찰과 각성을 불러 일으키게 됩니다. 그래서 고전은 시대가 아무리 흘러도 새로운 현대적 관점에 맞게 재해석 되고 그 가치를 발하게 되는 것 입니다. 그래서 세익스피어의 햄릿이나 맥베드가 수 백년이 지난 지금에도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즐겨 읽고 음미하는 작품이 될 수 있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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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번역에 있어서 의역과 직역 사이의 선택이 작품에 미치는 영향은?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직역과 의역은 양날의 검과 같습니다. 어느 한쪽이 우세하면 다른 한 쪽은 피해를 볼수도 있습니다. 의역이 반드시 필요한 경우도 많습니다. 우리 나라는 일제 강점기 이후에 많은 서양 서적들이 번역되서 수입 되었지만 번역물들은 지나친 직역 때문에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퍄표적인 것이 성경책 입니다. 성경책은 원문과 비슷하게 번역을 한 것처럼 보였지만, 우리말과 서양어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다 보니 몇 번을 다시 읽어봐야 겨우 내용이 파악되었기에 적절한 의역은 필수 불가결한 것 입니다. 즉, 직역의 단점은 .기껏 번역을 했지만 무슨 내용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면 번역의 의미가 없고 원문에 가깝게 번역을 하려는 노력이 오히려 작가와 독자 사이를 멀게 만들 수 있는 것이기에 의역은 반드시 필요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의역만이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닙니다. 의역에도 오역이 될 수 있다는 단점도 있는데 지나친 의역은 번역을 창작으로 바꾸게 되고 본질적으로 번역은 다른 사람의 글을 옮겨 적는 것인데 본래적 의미의 창작이 될 수는 없지요. 번역자가 자신의 생각이나 의도로 잘못된 의역을 할 경우 이는 곧 원문의 훼손을 불러 오기에 제 개인적으로 생각 하기에는 번역의 의역과 직역은 적절한 경계를 두고 그 중간점을 지키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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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두 번째로 노벨 문학상이 나올 가능성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한강 작가의 아시아 역사상 최초의 여성 노벨 문학상 수상이라는 기록이 일단 씌여 졌기에 두번 째도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보여 집니다. 물론 지속적으로 한국 문학을 각국의 언어로 번역 하는 번역 문학의 지속적 투자와 함께, 세계 문단과의 교류및 홍보 및 마케팅 할동을 계속 해 나간다면 조만간에 두 번째 노밸 문학상도 불가능 한 것은 아니라고 보여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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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문학에서는 용이라는 것이 어떻게만들어진걸가여?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동양이나 서양에서 용의 등장은 물론 상상속의 동물이자만 현실에서는 아마도 뱀과 도마뱀 등에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동물들이 신화와 전설등과 연결 되면서 용이 나타 나게 된 것으로 보이고 용은 아마도 공룡등에서도 영향을 받게 된 것으로 추정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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