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 도난사건에 대한 배경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프랑스 르부르에서 모나리자를 훔친 장본인은 바로 이탈리아의 장식가인 빈센초 페루자(Vincenzo Perrugia)였습니다. 모나리자가 루브르 박물관의 살롱 카레(Salon Carré)에 설치될 때 그림 앞에 보호 유리를 놓은 것이 바로 이 사람이었습니다. 페루자는 1911년 8월 21일 오전 7시, 모나리자를 집어 옷 아래에 숨기고 파리 10구에 있는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잡힐까 두려웠던 그는 침대 밑에 모나리자를 놔두었습니다. 2년 뒤인 1913년, 피렌체의 한 골동품점, 그곳에서 모나리자가 다시 나타났습니다. 재판장에 선 그는 이탈리아의 작품을 이탈리아로 돌려주기 위해 그림을 훔쳤다고 고백했습니다. 애국심에 호소한 이 고백이 재판관의 마음을 움직여 페루자는 7개월이 감형된 1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 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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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니 전쟁'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포에니 전쟁은 기원전 264년에서 기원전 146년 사이에 로마 공화국 과 카르타고 공화국 이 벌인 세 차례의 전쟁을 말한합니다. '포에니 (poeni, 포이니)'라는 말은 라틴어 Poenicus에서 나왔는데, 이는 '페니키아인의'라는 뜻으로 카르타고가 페니키아 에 기원을 두고있습니다. 당시에는 지중해에는 두 강자가 있었는데 하나는 막 이탈리아를 정복한 신흥국 로마이고 또 다른 하나는 무역이 발달한 페니키아의 식민 도시였던 카르타고였습니다. 당시 로마는 이탈리아도 정복해냈으니 이제는 지중해로 눈을 돌려야 한다 생각 했고 카르타고는 원래 무역으로 먹고 살던 나라였으니식민지가 많을 수밖에 없었고 지중해를 정복 하고 있었죠, 두 나라 중 어느 한 나라가 지중해를 차지 하려면 두 나라 중 하나는 망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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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들은 왜 다른 나라 다른 문화권에 가서도 자기 종교와 문화를 강요하고 남을 존경하지 모르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가끔씩 사람들은 자신의 믿음과 습관에 쉽게 사로잡하게 됩니다. 그래서 다른 방식의 삶을 받아들이는 게 어렵게 느껴집니다. 다른 문화에 대해서 배울 게 너무나도 많은 상황에서 편협한 사고 방식과 옹졸함은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기에 다른 문화를 받아들이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 건 새로운 경험을 쌓고 세상을 배워나가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데 이슬람 문화는 기독교나 천주교와는 약간 닯니다. 이슬람은 생활과 종교가 일체가 되는 생활 종교 일체 종교 입니다. 이에 반해 기독교와 다른 종요들은 생활과 종교가 분리 되어 있다고 볼 수 있지요. 물론 어떤 면에서는 이런 생활 종요 일체가 더 좋은 있지만 더 위험할수도 있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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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동전투는 어떤 전투였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다부동 전투는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가장 치열했던 전투로 꼽히는 전투로 경상북도 칠곡군 가산면에서 전투를 벌인 끝에 대한민국 국군이 북한군의 대공세를 저지시키고 대구로 진출하려던 세를 꺾었다고 합니다. 백선엽 장군은 제1사단장으로 8000여 명의 국군을 이끌고 북한군 3개 사단 2만여 명의 총공세를 막아냈다고 전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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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은 현재 공산주의 국가인가요 자본주의 국가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몽골은 소련과 마찬 가지 상황 이였습니다. 몽골은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 다음으로 세워진 공산주의 국가였는데 1992년에 사회주의를 포기하고 자본주의를 도입하여 지금은 몽골국 (Монгол Улс, 몽골 올스)으로 국호를 개칭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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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나라를 세운 명태조 주원장은 아주 추남이라는것이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그렇다고 합니다. 주원장은 가난한 고아 출신의 아주 추남 이였다고 합니다. 그가 가진 없고 가난해서 군대에 들어 갔는데 군대 에서도 못 생긴 외모 때문에 다른 나라의 첩자라고 오해를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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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를 유럽의 빵바구니라 부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크라이나는 수세기 동안 유럽의 ‘빵바구니’로 불려왔다고 합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비옥한 땅인 흑토지대를 가진 덕분에 밀을 대량 생산하고 수출해왔기 때문인데요. 국제곡물위원회(IGC)는 우크라이나를 2021~2022년 세계 4위 밀 수출국으로 예상 합니다. 우크라이나는 밀은 물론 옥수수, 보리, 호밀 등 주요 곡물의 세계 최대 수출국이기도 하고 아시아·아프리카 지역 저개발국에도 많은 양을 공급하고 있어 세계 식량안보에 중요한 국가로 꼽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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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평생 쓰는 비용은 얼마나 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평생 한 사람이 버는 돈은 평균적으로 약 11억원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소비 하는 동은 약 15억원 이라고 합니다. 약 4억원 정도의 적자를 가져 간다고 합니다. 돈의 행복에 관한 ‘한계 효용체감의 법칙’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돈으로 자그마한 것을 사면 행복이 급속히 증가하지만, 일정 수준을 지나면 별로 행복감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인생에는 고통, 외로움, 실망, 그리고 끝에는 남과 나의 죽음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능력과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가치 있는 일에 전념해 보는게 가장 좋은 일 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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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한양 다음 제2의 도시는 어디 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바로 평양 입니다. 평양은 한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로 추정되며 왕검성을 평양으로 비정하는 다수설에 의하면 무려 최소 기원전 194년 무렵 이전부터 단군 조선의 수도인 국내성이 있던 곳 입니다. 또한 고구려의 수도이기도 했고 북방을 지키는 요지로서도 그 역할을 해왔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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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충선왕이 연경에 설치하였다는 만권당은 어떠한 기관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려의 제26대 왕이었던 충선왕은 아버지인 충렬왕의 죽음 이후 원 황실에 의해 다시 고려의 왕이 되지만, 원나라 생활에 익숙해진 상황에서 정치에 뜻을 서서히 잃어가게 되고 충선왕은 제안공 왕숙에게 정치를 맡기고 연경으로 가게 됩니다. 충선왕은 연경에서 원나라 학자들과 교류하는 생활을 하는 동시에, 신하들이 고려와 연경을 오가게 하여 명을 내리는 방식으로 이원적으로 고려를 통치했는데 그러나 장기간 나라에 왕이 없자 고려 내부에서는 국왕에 대한 불만이 쌓였고 결국 충선왕은 1313년 아들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상왕으로 물러나게 되고 마침내 왕의 자리에서 물러난 충선왕은 1314년 연경에 학술연구기관을 세우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만권당 이라고 합니다. 만권당은 원나라 학자들과 고려 학자들의 학문교류의 장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원나라 시대에 유행한 조맹부체 등의 서체, 원나라의 학문과 문화 등이 고려로 전해지는 창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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