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에게 번식이 꼭 필요한것인데 고통과 리스크가 따르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출산의 아픔은 성경에도 나와있지요.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뱀의 유혹에 넘어가 선악과를 먹고 아담은 평생 밖에서 농사를 짓는 수고를 해야 하는 벌을 받고 여자인 하와( 이브)는 아기를 낳되 출산의 고통을 가지고 아기를 낳는 벌을 받게 됩니다. 성경적인 해석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출산의 아픔을 통해 우리는 새 생명의 소중함을 알 수 있고 또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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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에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 하는 김에 라고 영어로 말할 만한 적정한 접속사는 없지만 비슷한 접속사 로는 " while, as , becase , once " 등이 있습니다. 만일 태어 났으니까 혹은 태어난 김에 라고 말할 때에는 앞뒤 문장에 따라 Once we're born in this world... As we're in this world ... 등으로 표현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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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도 일본의 식민지였던적이 있었다는게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대만은 우리 보다 더 일찍 1895년 일본의 식민 통치에 들어 갑니다. 하지만 상황은 한국과 대만은 한국과 완전히 달랐습니다. 대만은 무엇보다도 중국의 한 섬이었을 뿐 독립적인 국가가 아니었기 때문 입니다. 이에 반해 한국은 비록 청나라에 조공은 바치고 있었지만 정치적·경제적·군사적 관점에서 대만과는 달리 엄연한 독립국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었지요. 대만은 1895년 4월 17일에 일본의 식민지가 되면서 일치시대(日治時代·일제시대를 가리키는 대만식 용어로 ‘日據時代(일거시대)’라고도 한다)가 시작되었습니다. 탈아입구(脫亞入歐)의 기치 아래 유럽 열강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 국력을 키워 가던 중 마침내 청일전쟁에서 승리하면서 그 대가로 얻어낸 대만 땅은 일본으로서는 회심의 첫 식민지였고 당시 일본은 자기들도 서구 열강에 못지않게 식민지 경영의 모범 사례가 되고자 나름대로 신경을 많이 써서 대만을 대우 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까지도 일본과 대만은 사이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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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콜로세움의 움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콜로세움의 영어 표기를 찾아보면 Colosseum과 Coliseum 두가지가 있는데 영어권 사람들에게도 꽤나 헷갈리는 문제인지 이에 대한 논문도 존재한다고 합니다.원래 어원이 네로가 세운 거상(Colossus)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Colosseum이 변형을 거쳐 Coliseum이 되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일반적인 야외 경기장 등을 Coliseum, 로마에 있는 걸 Colosseum으로 구분을 시도하기도 하나 구분이 모호하긴 하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콜로세움의 인지도가 워낙 압도적인데 비해 Coliseum이라는 표기 자체가 잘 통용되지 않다 보니 Colosseum이든 Coliseum이든 다 콜로세움으로 번역하는 경우가 많고 특별히 um은 접미사로 stadium, 어떤 경기장, 공간 등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여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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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귀엽게 부르는 똥개라는 말 있잖아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예전에는 아이들이 태어나면 전염병등에 의해서 단명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이름을 예쁘게 지으면 아이가 단명 한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이름이 고우면 귀신이 귀한 자식인 줄 알고 잡아가니 일부러 천한 이름을 붙인다는 논리인데요. 또한, 이에 대해서는 이름마저 아름다우면 가인 박명이 실제로 이루어져 장수하기 힘든 건 물론 기구하게 살아간다고 생각해서 그런 전통이 있던 거라는 설도 있습니다. 귀신의 저주를 피하려는 목적이든 미인박명이라는 악운에 얽매이지 않게 할 목적이든, 어느 이유에서든지 유년기를 탈 없이 보내고 오래 살라는 뜻으로 개똥이, 똥개 등으로 부른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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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이 말한 "경제적 해자"라는 경제용어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경제적 해자( moat)라고 하는데 이 해자는 바로 예전에 성을 만들어 놓고 그 주변에 늪이나 구덩이를 파서 주변 세력이 공력해 오는 것을 막는 물웅덩이등을 말합니다. 즉, 네플릭스가 경제적 해자( economic moT)를 만드는데 실패 했다는 말은 진입 장벽이나 독점적 경쟁력을 만드는데 실패해서 디즈니나 기타 비슷한 서비ㅅ를 제공하는 기업들이 시장을 잠식했다라는 의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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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갭 상승 종목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갭상승은 말그대로 전날 종가로 마감한 주식이 금일 주식 시작 전에 전날 종가 보다 더 많이 오르는 것인데요. 보통 장이 종료 하고 나서 호재 들이 떠서 장 시작 전부터 매수가 몰리기 때문 입니다. 거의 대부분이 좋은 형상 이라고 할수 있으며 매수 타이밍을 잘 잡아서 매수 한다면 수익을 낼 수 있는 종목이 되는 것 이지요. 예를 들어 전날 2000원으로 마감한 종목이 다음날 2500원으로 팔리기 시작 한다는 것인데 대부분이 호재로 인한 상승일 가능성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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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어사대는 어떠한 일을 했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려시대의 어사대는 조선시대의 의금부와 사헌부의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법제와 왕실의 격식을 담당하는 식목도감이 있었으며 수상(총재)을 맡은 판이부사가 사를 맡았다고 합니다. 지금 으로 따지면 감사원 같은 역할을 하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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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왕실 후손인 이우가 야스쿠니신사에 합사되었다는데 그 이유와 생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종의 5번째 아들 의친왕의 차남인 이우는 아버지(의친왕)처럼 호방한 성격을 지녔고 일본을 증오했다고 합니다. 1912년 11월15일에 태어났고, 모친은 수인당 김흥인 입니다. 1915년 경성유치원, 3·1운동이 나던 해인 1919년 종로소학교를 거쳐 1922년에는 여느 일본 황족들처럼 일본 유학을 떠나 귀족학교인 학습원에 입학했고 그는 지금의 기준으로도 “잘생겼다”는 감탄사가 터져나오는 옥골선풍의 귀공자였다고 합니다. 그는 조선 황실에서 드물게 “조선은 독립해야 한다”는 명확한 민족의식을 가진 청년이었다고 합니다. 생전에 이우를 접했던 지인들의 전언이 이를 증명하는데 운현궁의 가정교사였단 가네코는 “조선은 독립해야 한다는 확실한 신념을 갖고 있었으므로 일본 육군에서도 두려워했다”고 증언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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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투자를 하면 좋다고 하는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장투의 좋은 점은 지금 당장의 손실 보다는 향후 5-10년을 보고 하기에 지금의 가치 등락에 흔들리지 않는 다는 것 입니다. 즉, 주식이라는 것이 망하지만 않는 다면 현재 는 물린 것 처럼 보이는 주식도 제자리를 찾고 올라 가기 때문 입니다. 테슬라 가격도 지금은 30만원 정도 이지만 1년전만 해도 10만원 정도 밖에 안되었습니다. 그 전에는 5만원도 안되었구요. 즉 테슬라를 사고 1년만 기다 렸으면 3배의 순익을 낼 수 있었다는 것이죠. 이것이 장투의 매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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