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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SNS 이야기가 현실 회복에 도움 될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실제로 SNS를 통해서 본인의 일상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다른 사람들의 사이트도 방문해서 그들의 삶도 알아보면서 사회적인 관계를 맺기도 합니다. 특히나 요즘 같은 경우에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지인들의 생활을 공유된 사진등으로 금방 알수도 있지요. 본인 스스로의 삶이 외롭다거나 현실속에서 무엇인가 돌파구를 원할 때 페이스북이나 인스타로 본인의 근황을 업데이트 해나가면 친구를 사귀는 것처럼 자연스러워 질수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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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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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소년이 온다는 역사적으로 어떤 가치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한강의 '소년이 온다'는 작품은 특히나 현재와 같이 비상 계엄령이 발령등 사회적 문제들과 연결 해 볼 때 국가 폭력, 인권 침해 등의 문제를 상기 시켜 줄 수 있는 작품 이고 단순히 1980년 광주 민주화 운동만을 다루고 있다는 측면만을 부각 하는 작품은 아니기에 인간의 존엄성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깨닫게 해준다는 측면에서도 소중한 작품 이라고 여겨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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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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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랑에 대한 책 읽으면 위로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Amy Bloom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책< 사랑을 담아> 를 추천 드립니다. 이 책은 알츠하이머병 진단을 받고 두 발로 설 수 있을 때 스스로 떠나겠다는 결정을 내린 남편의 이야기를 담은 책인데 2022년 타임지 선정 논픽션 분야 최고의 베스트 셀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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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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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x환 시인님의 깃발의 내용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유치환 님의 < 깃발> 이라는 시는 이상향을 향한 작자 자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절대 닿을 수 조차 없는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을 노래한 시 입니다. '아우성' '손수건' '애수' 등의 단어들은 그러한 '깃발'을 의미 하는 시어들 입니다. 이 시가 일제 강점기에 쓰여 졌을을 감안 하면 그 이상은 대한 독립이 된 나라 일수도 있고 혹은 자신만의 이상적인 세계 일수도 있습니다. 특히 이 시에서 나오는 " 소리 없는 아우성" 이라는 표현은 모순 형용의 대표적인 표현이며 현실과 이상의 괴리감을 잘 표현한 싯구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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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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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와 관리자는 동의어인가요? 분과장은 중간관리자직인가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책임자는 관리자 보다 조금 더 넓은 의미에서 더 높은 직급이라고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관리자는 과장이나 차장 정도 직급이라면 관리자로 할수 있고 책임자는 부서장 즉 부장이나 이사 직급 정도는 되야 책임자라고 할수 있을 듯 합니다. 분과장이란 말은 보통 회사 보다는 학교에서 쓰는 말 같은데 예를.들어 영어분과 장, 2학년 분과장 등으로 쓰이는 것 같고 중간 관리자라고 할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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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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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소설 설공찬 전의 내용은 전승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설공찬전이 조선 시대의 금서로 여겨 진 것은 임금이라도 지옥에 간다는 구절 등과 같이 임금은.거의 하늘 이라고 생각하는 당시의 사고 방식으로는 큰 충격이 아닐 수 없었고 연산군을 몰아내고 왕이된 중종 입장에서는 이 소설의 작가 채수는 당장 죽여야 할 죄인에 해당 했습니다. 또한 당시는 소설에 등장하는 윤회 사상등도 당시 조선의 유교주의 사상에.어긋 난다는 의미에서 이 소설은 금서로 지정 되게 됩니다.설공찬전은 여전히 연구가 미진하고 또한 공식 교과서 등에도 실리지 않았는데 원문이 완전하지 않고 소실 되었을 가능성도 높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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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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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x운 시인분의 당신을 보았습니다라는 시의 내용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한용운 시인이 살았던 시대가 일제 강점기라는 것을 감안하면 <당신을 보았습니다> 에서 서술 하고자 하는 의도를 쉽게.이해 할수 있습니다. 여기서 당신이라는 존재는 절대적 존재이자 이상 옳음, 참된 가치등을 의미 합니다. 주권을 빼앗긴 국가에서 이러한 희망을 보았다고 하는 작가의 고백은 <님의 침묵>에서와 같은 나라 잃은 민족의 설움을 나타내는 민족의 한을 나타낸다고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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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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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감정에 공감하는 능력이 부족한 걸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공감 능력이 부족하면 다른사람과의 오해와 갈등, 외로움이 커질 수 있습니다. 우선 이러한 공감 능력을 향상 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과의 역할 바꾸기를 한번 시도 해 보는 것 입니다. 상대방의 시각에서 상황을 바라보는 연습을 하는 것인데 타인 과의 갈등 상황에서 ‘내가 만약 그 사람이라며 라면 어떻게 느꼈을까?’라고 스스로 질문하면서 인지적 공감(Cognitive Empathy)능력을 키우는 데 매우 효과적인데 처음에는 조금 힘들 수 있기에 그러한 역지적 상황을 글로 써보거나 롤플레이(role play)을 시도하면서 가족이나 친구와 역할을 바꿔 대화를 해보면, 평소에는 몰랐던 상대방의 감정이나 생각을 더 깊이 이해 가능하며 또한 동시에 “그럴 수 있겠다”, “많이 힘들었겠구나”와 같이 상대방의 감정에 공감하는 말을 건네보는 훈련을 하는 것 입니다. 일부러 말이라도 그렇게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진심으로 상대방의 입장에 공감 하게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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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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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를 분석해보면 더 나아질 희망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하루를 보내면서 그에 대한 가치 판단은 누가 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결국 자신이 판단 하고 자신이 돌아 보면서 하루 하루를 성찰 해 나가는 것 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일기를 쓰고 하루를 돌아 보면서 자기 만의 시간을 갖기도 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본인 스스로가 어떻게 하루를 보냈는지 물어 보고 그에 대한 답도 본인 만이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에 대한 객관적 기준에 참고 하기 위해 위인전등과 같은 책을 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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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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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 인물 심리 분석, 너무 깊이 빠지는 게 즐거움일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많은 사람들이 소설속에 나오는 주인공들과 같이 공감하고 그 주인공에 자신을 투입해 감정을 인식 하고 처리 하는 법을 배우기도 하고 일상에서 탈피해 잠시 나마 상상의 세계로 빠져 들기도 합니다. 이러한 것은 정상적인 것이고 이를 통해 우리는 내면의 자아를 성찰 하고 자신을 돌아 보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물론 너무 깊이 몰입을 하게 되면 마치 게임처럼 현실 세계에서 벗어나 가상 세계로의 도피를 위한 피난처라고 인식 할수도 있지만 그것이 가상 세계 라는 것을 인지 하고 현실 세계에서의 생활에 영향을 미치지만 않는 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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