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시라는 표현은 어디에서 나온 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사토시란 비트코인의 단위를 말합니다. 소수점 8번째 자리까지 표기하며 0.00000001 BTC는 1사토시, 1 BTC는 1억 사토시라고 합니다 . 사토시는 원래 일본어로 똑똑하다는 뜻을 가진 일본의 이름입니다. 비교적 흔한 이름이라 픽션의 캐릭터들 뿐만 아니라 실존하는 인물들 중에서도 "사토시"란 이름을 갖고 있는 사람은 적잖이 찾아볼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철수, 영준이 정도 되는 이름 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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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포지교라는 고사성어는 어떠한 역사적 사실에서 유래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관포지교 뜻은 형편이나 이해 관계에 상관없이 친구를 무조건 위하는 두터운 우정을 뜻하는 한자 고사성어 입니다. 관포지교 유래는 춘추시대 제나라에 관중과 포숙아라는 사람에게서 유래 되었습니다. 그들은 동업을 하며 서로 뜻이 맞고 상대방에게 너그러운 둘도 없는 친구 사이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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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애나 왕세자비는 왜 역사상 가장 인기많았다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다이애나 비가 아직 까지 전 세계 사람들로부터 사랑받은 중요한 이유는 그녀의 파격 행보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에이즈 환자, 나병 환자 등 질병에 대한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 피해를 받고 있던 사람들과의 만남이 있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다이애나 비는 희귀병에 대한 편견을 깨는 데 앞장섰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인지뢰 금지 운동에도 직접 참여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위해 앞장서는 그녀의 노력에 영국인들은 찬사를 보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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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에 놀이공원은 어디에 있고 이름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세계 최초 놀이공원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있지만, 대체로 1583년 문을 연 덴마크의 뒤어하우스바켄을 최초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곳 역시 문을 열 당시에는 놀이 기구가 설치되어 있지는 않았고, 주로 광대들의 공연과 노점상 위주 공간이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우리 나라 조선 시대에 놀이 공원 이라니 대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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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업 효과>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보복소비로 해외여행 수요 급증” “소매 업계도 보복소비 기대” 등처럼 사용된다고 합니다. ‘보복소비’가 귀에 쏙 들어오는 말이긴 하지만 ‘보복’이란 용어가 부정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보상소비’란 말이 더 적절하다는 사람이 있기도 합니다. 빈도가 낮긴 하지만 실제로 ‘보상 소비’란 말도 함께 쓰이고 있다. 이와 비슷한 의미로 요즘 많이 등장하는 외래어가 있다. 바로 ‘펜트업효과’ 입니다. “민간 소비에서 펜트업효과가 기대된다”처럼 사용된다. 펜트업효과(Pent-up effect)는 억눌렸던 수요가 급속히 살아나는 현상을 가리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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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서 일기토가 빈번히 이루어질 수 있어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일기토는 우리나라가 아니라 중국의 삼국시대만 해도 이 100여년간의 시간대에서도 무려 일곱번의 일기토가 있었고 그 중에서 4번이 1:1 일기토라는 점에서 알 수 있듯이 중국역사 전체의 레벨로 가면 정말로 장수끼리 1:1로 맞대결을 하는 경우를 좀 볼 수 있습니다. 당장 관장 지용 문서에서도 일기토를 뜨는 무장 가지고 관우, 장비에 비하는 문구를 꽤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자주 일어나는 일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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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우리나라보다 먼제 문화를 서양에 개방하였습니다. 자의던 타의던 먼저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예전 부터 일본은 중국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우리나라가 더 선진국이고 이때문에 일본인들은 자신들을 촌뜨기로 여기게 됐고 그리고 다른 사람들, 특히 힘의 중심에 가까이 살고 있는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를 알고 싶어하게 됐다고 합니다. 한국인과의 오랜 경쟁 관계도 이야깃거리가 되고는 했지요. .항상 중국의 중심과 조금 더 가까웠던 한국인들은 자신들이 일본보다 문명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한국인들은 일본인들이 스스로 주변적이라고 느끼게 하기 위해 일본에 사절단을 보낼 때면 일본 왕실에 전하는 편지를 난해한 중국 문장으로 써서 이를 해독하는 데 어려움을 겪도록 했다고 합니다.그러나 그 힘은 이제 서양으로 옮겨갔습니다. 유행과 지식의 근원은 창안과 베이징에서 파리, 런던, 뉴욕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나 외국의 시각과 경향에 열렬한 호기심을 품는 주변부적 사고는 그대로 남았다고 합니다. 일본의 외부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기꺼이 배우려는 자세, 뒤쳐지지 않으려는 열망은 일본이 3백여 년동안 가장 유복하고 기술적으로 진보한 아시아 국가로 자리잡고 있는 이유를 상당 부분 설명해준다. 17-19세기에 쇄국 정책을 쓰던 기간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일본은 절대 폐쇄적인 국가가 아닙니다. 그 어느 아시아 국가보다 더 서양 문화를 배우고 더 신경 쓰는 그런 민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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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서 가장 어린 나이에 과거를 급제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시대 최연소 문과 급제자는 이몽필로 중종 때 13살에 급제하였고, 대문장가 이건창은 고종 때 14살에 급제하였다고 합니다. . 한편 최고령 문과급제자 김재봉은 철종대에, 박화규는 고종대에 각각 90세의 나이로 급제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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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백인이 아니라는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세상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는 베들레헴에서 태어난 유대인으로, 선지자 요한으로부터 세례를 받고 자신만의 공생애를 시작했습니다. 흔히 이스라엘이라고도 하지요. 이스라엘인은 민족명이기도 하고 현대 이스라엘국의 국민(영어로는 Israelis라 하여 민족명 Israelite와 구분한다)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민족으로서 모든 유대인은 이스라엘인이지만, 국적으로 따지자면 이스라엘인이 아닌 유대인도 많고 이스라엘인 중에는 아랍인 등 유대인이 아닌 민족도 많이 있다고 합니다. 유대인을 자세히 보시면 알겠지만 외형은 거의 백인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중동인이 아닌 백인의 모습으로 그려 지고 있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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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지 타임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제목인 가비지타임( Garbage time) 은 농구에서 이미 승패가 결정이 난 시간대를 의미하며 이 때는 체력 안배를 위해 주전 선수들을 빼고 교체 선수들을 투입 시킨다고 하지요. 즉 버리는 시가 의미 없이 보내는 시간 이라는 의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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