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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일본어는 누가 만들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일본의 언어를 누가 만들었는지는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우리나라의 세종 대왕처럼 그 창제가 분명한 언어가 세계에 그리 많지 않습니다. 다만 전해지는 이야기로는 한자어를 기본으로 승려나 궁녀들이 일본어를 만들어쓰기 시작했다는 설이 있을 정도입니다. 일본의 헤이안시대(794~1185년경)을 거쳐 가타카나와 히라가나가 만들어지고 사용되기 시작하였는데, 가타카나는 외래어를 표기하기위해 한자의 일부를 따서 만들고, 히라가나는 한자를 간략화하여 만들어진 표음문자 입니다. 이런 카타카나와 히라가나를 사용하여 많은 사람들이 읽기와 쓰기를 자유자재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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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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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화가 중 정선 김홍도 신윤복 말고 유명한 사람없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단원 김홍도, 혜원 신윤복, 그리고 오원 장승업을 가르켜 조선의 3대 화가라고 하지요. 신윤복과 김홍도의 작품이 인물화및 풍속화를 주로 그렸다면 오원 장승업의 그림은 보통 자연울 배경으로 한 풍경화를 주로 그렸지요. 대표작으로는<원량 애국도> <송화노승도> <쌍마인물도> 등등 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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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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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미국 식민지 건설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네에 맞습니다. 정확히는 1620년 영국에서 종교적으로 핍박을 받던 개신교들 102명이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미동부에 도착해 초기에는 인디언들의 도움을 받아 농작물도 개간하고 정착생활을 하다가 점차 욕심을 부려 인디언들을 내몰고 그 땅을 차지해 버린것이라고 볼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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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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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미국 식민지 세금 부과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당시 미국에있는 13개의 미국 식민지들에게 세금을 부과한 것아지요. 영국과 아메리카 식민지의 계속된 갈등은 결국 1773년 '보스턴 차(茶)' 사건을 계기로 폭발한하는데여. 인디언 복장으로 위장한 미국 식민지 상민들이 차 세법에 항의하여 영국 본토로부터의 차 수입을 저지하기 위하여 영국 선박을 습격, 당시 사치품이었던 차 상자들을 바다에 폐기한 사건입니다. 큰 충격을 받은 영국 의회는 보복으로 강제법을 도입하여 보스턴 지역을 다른 식민지로부터 고립시키는 강경책에 나서면서 미국 독립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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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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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잘 쓰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몇가지만 더 추가하자면 시는 나의 치부를 드러내는 행위입나다. 그러기에 솔직하게 써야 합니다. 거짓을 보태거나 미화를 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시가 아니라 소설이 되어 버립니다.있는 그대로를 물흐르듯이 써야 하지요. 또한 시는 인간에 대한 연민의 정을 담아야 한다고 합나다. 모든것에 대한 애뜻함, 따스함 연민의 정을 가지고 바라보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시는 우리말의 보물창고입니다. 우리말 표현들을 최댜한 많이 알려고 노력하고 국어사전과도 친숙해 져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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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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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가 어떻게 중립국 지위를 유지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오랜 외침을 겪어야 했던 스위스인들은 영세중립국(永世中立國)이라는 방식으로 자신들의 위기에 대응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영세 중립국이란, 다른 국가 간의 전쟁에 참여하지 않는 의무를 가진 나라를 말하는데요. 대신 다른 국가들도 영세 중립국을 침공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1648년 베스트 팔렌 조약을 통해 신성로마제국으로부터 독립한 스위스는 나폴레옹 전쟁 이후 유럽을 개편하는 작업에서 독립을 확인 받음과 동시에 영세 중립국 지위를 인정 받게 됐다고 하네요. 또 1815년 빈 회의에서 국제사회가 이를 승인해 스위스인 들은 자신들의 안위를 지켜 나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2차 대전 당시 네덜란드와 벨기에도 중립을 선언했었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이들 국가는 독일의 침공을 받고 국토가 점령 당하는 수모를 겪었지요. 조약에만 유지하는 중립국 지위가 그만큼 취약하기 때문에 사실 얼마든지 다른 나라의 침공의 대상이 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스위스는 어떻게 2차 세계대전 당시 전쟁의 소용돌이를 피해 갈 수 있었을까요. 당시 스위스의 화폐인 스위스 프랑이 기축 통화 역할을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기축통화란 국제 간의 거래에 사용되는 통화를 말하는데요. 수많은 국가들이 자체적으로 화폐를 발행하여 사용하고 있지만 세계적으로 통용 가능한 화폐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국제 화폐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화폐 본연의 기능인 교환의 매개수단, 가치의 저장수단, 가치의 측정 단위 등의 역할을 무역과 국제 금융에서도 수행할 수 있어야 하는데요.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은 전쟁 수행을 위해 철광석, 석탄, 석유, 고무 등의 자원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필요했다고 하지요. 독일 본토와 점령지 에서 확보한 자원으로는 방대한 군사력을 유지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독일은 이러한 자원을 전쟁과 관련 없는 지역인 제3국 으로 부터 조달 받고자 했는데요. 대표적으로 석유는 중동 지역에서 수입하고 있었지요. 바로 그 석유에 대한 결제 대금이 바로 스위스 프랑 이였습니다. 독일은 스위스에 금괴를 팔고, 이를 스위스 프랑으로 바꿔 전쟁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 결제 수단으로 사용했다고 하지요. 따라서 독일 입장에선 스위스 프랑의 화폐적 가치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였지요. 이러한 이유로, 스위스를 침공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침공하지 못하게 된 것이라고 볼 수 있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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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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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죽을 먹는 시간은 정해져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해마다 팥죽을 먹는 시간은 동지가 언제 정확히 시간에 오는 가 에 따라 해마다 틀린 데요. 보통 이를 절입 시간이라고 합니다. 올해 2022년 동지의 절입 시간은 12월 22일 오전 6시 48분이라고 하네여. 그러니 만일 정확히 시간을 맞춰서 팥죽을 먹을 거라면 새벽에 일어나서 먹어야 된다는 예기가 되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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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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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그노 전쟁 이후 신앙의 자유 확대에 대해 질문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1598년 4월 13일 앙리 4세는 ‘낭트칙령’을 발표해 가톨릭을 국교로 선포하고, 신교도의 자유로운 종교 활동을 보장했다고 합니다. 이로써 30년 넘게 지속된 위그노 전쟁은 종결됐지요. 하지만 낭트 칙령은 이번에는 가톨릭 측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켰다고 하네요. 그러나 앙리 4세는 이 칙령이 프랑스의 평화를 위해 꼭 필요한 것임을 간곡히 설득했습니다. 이로써 프랑스는 좀처럼 씻을 수 없을 것 같던 원한을 조금씩 잊었다고 하는데요. 구체적으로 그는 왕이 된 후에 나바르 시절부터 그를 보필한 독실한 신교도 쉴리 공작 막시밀리앙 드 베튄을 재상으로 기용해 오랜 전쟁으로 황폐해진 프랑스를 다시 일으켜 세웠지요. 전쟁 통에 파산지경에 이른 프랑스 재정을 개선시키고 농민들의 세금을 줄이고 귀족의 세금 늘렸으며 대부분 신교파들이었던 상공업자들의 자유와 안전을 보장함으로써 상업과 공업의 부흥을 도모하였구요. 재무, 농업, 토지 관리, 도로망, 삼림, 운하 건설과 캐나다 퀘백 주 개발 등이 앙리 4세 시대에 이루어졌다고 합니다.그는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프랑스 백성들이 종교에 얽매이지 않고 모두 유족 하게 살기를 바랐으며 일요일마다 닭고기를 먹을 수 있는 풍요로운 프랑스를 추구했다고 하지요 . 앙리 4세의 “하느님은 내 왕국의 모든 국민들이 일요일이면 닭고기를 먹길 원하신다”는 말에서 유래하여 오늘날까지도 닭은 풍요로운 프랑스를 상징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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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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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궁녀들은 서로 어떤 말투를 사용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궁녀들 사이에 서로 신분이 비슷할 때 쓰는 말투로는 서로 신분이 비슷할 때는 <하오체, 하게체를 >사용합니다. 격식을 갖다 버린 사이라면 <해체> 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하오체 에도 약속할 때만 사용하는 어미가 있는데요. 예) 내 약조 하겠고 혹은 내 약속 하리다. 등으로 쓸 수 있습니다. 감탄문에는 '-구려'를 사용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예) 그것 참 그럴 듯 해 보이는 구려. 조그만 것이 참 맛있 구려. 등으로 쓰이지요. 명령문에는 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는 '하시오' 등을 사용하면 됩니다. 이보다 중요한 건, 청유형에 '합시다'를 사용한다는 것이지요. 하오체는 합쇼체나 해요체와 섞어서 사용하기도 해요. 이런 식으로 섞으면 말투가 더 부드러워지는 것입니다. 좀더 편한 친구 사이라면 하게체 가하오체보다 좀 더 편한 상대에게 사용하는 말로 쓰입니다. 아랫사람에게 자주 사용하고, 친구끼리 사용하기도 하지요. 그만큼 활용도가 높았다고 하네요. 예) 내가 그리로 가겠네. 그렇게 하도록 하게 평서문에서는 '-네'로 끝내면 되는데요. 가끔 '-ㄹ세'를 사용하기도 하지요. . '-ㄹ세'는 내 생각을 설명할 때 사용한다고 되어있는데, 뭔가 알려주는 느낌이라고 생각해도 비슷할 것 같습니다. 예) 약과가 아주 맛있네. 의문문은 '-나?' '-는가?'로 만들면 됩니다. 예) 잘 따라오고 계시는가? 하게체의 2인칭은 '자네'라는 말인데 하게체를 쓸 때는 자네, 자네를 쓸 때는 하게체라고 기억하면 되지요. 자네라는 2인 칭을 쓸 때는 웬만하면 하게체를 사용하는게 좋겠지요. 예) 자네 이리 와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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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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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의 호재와 악재는 각각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주식 시장의 호재가 꼭 주식 가격의 상승을 의미 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또 영향이 없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한 가지 예를 들면, 얼마전 코로나 바이러스가 한창 일때 백신을 만드는 회사들이 큰 혜택을 보았지요. 예를 들어 화이자 주식 같은 경우는 정말 엄청나게 혜택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반면에 호텔이나 항공사들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엄청난 피해를 보았지요. 이렇듯 동일한 사건이 터졌을 때 어떤 회사에게는 호재로 어떤 회사에게는 악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호재가 온다고 해도 회사의 내부적인 상황이 안 좋을 때 예를 들어 회사의 대표가 스캔들에 휩싸인 가 던가 아니면 회사 내부적으로 개발이나 자금적으로 문제가 있을 때는 아무리 호재가 온다고 해도 주가는 오히려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호재는 분명 같은 업종에 있는 회사에게 기회로 작용할수 있으나 그것은 해당 회사의 전반적인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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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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