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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국회의원은 언제부터 선출하게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 나라의 첫 국회 위원 선거는 1948년 5월10일 역사적인 첫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가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보통, 비밀, 평등, 직접선거에 의해 민주적인 선거였습니다. 약 80여년 가까이 되는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학문 /
역사
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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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를지낼때 몇번 술을 따라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제사의 경우, 술을 술잔에 따를 때에는 공손히 그리고 천천히 술을 한 번에 따릅니다. 그리고 술잔의 술을 비울 때에는 세 번에 나누어 비우는 것입니다.가문마다 제사 지내는 방법 및 절차가 다르므로 제삼자가 다른 가문의 제사에 대하여 어느 방법이 옳고 그르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사 때에 술을 따르거나 비우는 방법이 위와 같습니다. "제사 지낼 때에 술을 세 번에 나누어 따르는 것"이라고 한마디로 말할 수는 없을것 입니다.
학문 /
역사
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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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천황은 왜 성씨가 없는 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일보 천황이 성씨가 없는 이유는 일본 신화에서 유래된 천황은 보통 인간이 아니라 신의 직계 혈통이기 때문이라는 이유 때문입니다. 세계 2차 대전 후 천황이 ‘인간 선언’을 하였지만 그래도 성씨가 없는 것을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학문 /
역사
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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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키7 개봉일자 늦춰진 이유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워너브라더스가 '미키17' 개봉일을 미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고 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워너브러더스는 지난해 할리우드 파업 여파로 '미키17' 제작에 시간이 더 필요한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하네요.
학문 /
음악
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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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옛날에는 왜색이라고해서 일본향나는 에피소드들을 검열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일본의 문화나 생활 양식을 부정적으로 일컫는 말인데 이 단어는 일본에 대한 비하 표현으로 주로 사용하는 접두사 왜(倭)가 붙었습니다. 그러므로 보통 "왜색이 짙다"는 말은 대개 부정적인 표현으로 사용됩니다. 이러한 문화는 우리 나라가 일본의 식민지를 36년간 당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생긴 일본 문화에 대한 경계의 의미 였으나 지금은 대중 문화 개방으로 이러한 풍조가 다 없어진 상태 입니다.
학문 /
역사
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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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조선 시대의 군대 계급장은 어떻게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시대 군인의 계급 체계는 문관과 무관의 구분이 명확하고, 정5품 이상은 장군으로, 종9품 이하는 졸장으로 분류되는 등, 계급 간의 차이가 명확하게 구분되었다고 합니다. 정5품 이상의 장군은 문관과 동격으로, 조정의 중신으로서 군무를 총괄하고, 군대를 지휘하는 역할을 했는데 종9품 이하의 졸장은 무관으로, 군대의 부대장, 소대장, 병사 등으로서 군무를 수행했다고 합니다. 장군은 도체찰사, 도순찰사, 도원수, 원수, 장군, 부장, 대장, 군관 등으로 구분 되며 졸장은 위관, 중관, 소관, 사관, 군졸 등으로 구분 됩니다.
학문 /
역사
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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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서제도는 언제 생기고 목적이뭔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음서 또는 음서제 는 고려와 조선 시대에 중신 및 양반의 신분을 우대하여 친족 및 처족을 과거와 같은 선발 기준이 아닌 출신을 고려하여 관리로 사용하는 제도 입니다. 고려 성종대에 당나라, 송나라의 음보제(蔭補制)를 들여와 5품 이상의 관직에 있는 중신의 아들에게 관직을 제수하면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학문 /
역사
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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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품 구입하는 방법에는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미술품 구매 방법은 다양 합니다. 우선 미술품 거래 작품수가 가장 많은 곳으로 첫 번째는 경매회사이고 그다음이 화랑, 아트페어, 미술관 순이지만 그러나 거래금액은 화랑이 가장 많고, 경매회사, 아트페어, 건축물 미술작품, 미술관 순이라고 합니다.
학문 /
미술
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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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시대 기사의 시종이 하는 일은 무엇이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시종이란 고용주의 집에서 일하는 남성을 말하는데 유럽에서 귀족가의 시종이라 하면 단순 하인이 아니라 비서나 보좌관, 최소한 그에 준하는 위치였다고 합니다. 때문에 아무나 쓰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비슷하거나 약간 낮은 신분 출신의 귀족들을 썼다고 합니다. 시종은 고용주가 귀족인 만큼 온갖 예법에 통달해야 했으며 고용주의 말벗을 해주는 일도 잦은지라 그에 맞먹는 수준의 지적 능력을 갖춰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기사가 되는 일도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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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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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선거철만 되면 급조된 정당들이 많은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비례대표 선거제 때문으로 보여 집니다. 비례 대표제의 원래취지는 민주주의에서 소수의 의견, 군소정당의 다양성등을 지키기 위한 제도였으나 지금은 그런 취지와는 무관하게 소수군소정당의 껍질만 새긴 노욕의 탈당인들이 선거철에 떳다방처럼 급조로 만드는게 현실 입니다. 정치판에 오래있던 사람들이 선거 앞두고 신당을 차린 이유는 비례표로 3%이상은 가져올수 있다는 계산이 작용 한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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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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