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크는 왜 자기 작품에 '미친 사람만이 그릴 수 있다'라는 글을 적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뭉크는 결핵 등의 병을 안고 살면서 자신이 성장기에 겪은 트라우마와 슬픔 등을 작품에 반영해 온 것으로 알려져있다고 합니다. 굴랭은 “‘미친 사람만이 그릴 수 있다’는 문장은 자신이 정신 병자로 간주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공격 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모두 섞여 있다”면서 “이 문장을 쓰면서 그는 자신이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이해되는 지를 스스로 통제하게 됐다는 의미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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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적정성과 자본적지출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금융기관의 자본적정성은 금융기관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손실을 흡수하는 데에 필요한 자본의 최소 보유 정도 입니다. 금융감독원은 금융기관의 자본적정성을 아래의 고려사항으로 평가하며, 1등급 (우수) 부터 5등급 (위험) 까지 5단계가 있다고 합니다. 본적지출은 고정자산의 내용연수를 늘리거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지출, 수익적지출은 비용화하는 지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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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부어의 주장에 대한 근거나 이유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니부어가 개인과 사회의 차이를 바로 집단 간 힘의 차이로 인한 불균형을 부정의의 원인으로 보았기 떄문 입니다. 니부어에 따르면, 강제력을 사용하여, 강한 집단의 힘을 억제해서 약한 집단과의 힘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정의가 실현될 수 있는 전제 조건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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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의 사마의 지력수준은 어느수준일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제갈량과 사마의는 삼국지의 대표적인 라이벌로 평가 됩니다. 사마의는 179년 제갈량보다 2년 먼저 태어나서 251년까지 15년 더 오래 장수했습니다. 삼국지 연의에서는 제갈량이 더 많은 공적을 세운것으로 묘사 되지만 현실에서는 사마의가 제갈량을 이긴 것으로 들어 납니다. 그러니 아마도 제갈량보다 사마의가 한 수 위라고 봐도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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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효과라는게 정확하게 어떤걸 말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레버리지 효과란 자산담보와 차입금을 동원해 타인의 자본을 지렛대로 삼아 자기자본이익률을 높이는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집을 담보로 10억을 빌려 10% 수익률을 냈을 때 투자자는 1억을 벌 수 있지만, 자기 돈 1,000만원으로 10% 투자 수익률을 낸다면 100만원에 불과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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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시기에 창씨개명을 끝까지 거부하면 어떤 불이익이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 창씨개명을 안하면 학생들의 입학 및 진학이 거부되었다고 하고 창씨개명을 안하면 공직에 채용 불가 및 현직자도 해고 조치되었다고도 합니다. 또한 남자들 같은 경우 징용 대상자로 끌려 가지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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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왜 우리전통문화를 자기네 것이라고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중국이 이렇게 한복이나 김치 등 한국문화의 세계 유입이 려운 것으로 판단 됩니다. BTS, 블랙핑크, 기생충 등 전 세계에 한류 열풍이 불자 열등감과 질투심에서 비롯된 ‘한국 문화 뺏어가기’ 움직임이라는 분석이 지배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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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중 글로벌 최저한세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글로벌 최저한세란 다국적기업의 이익에 대해 특정국가가 최저한세율 (15%)보다 낮은 실효세율을 매기면 차액만큼 다른 국가에 추가 과세권을 부여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추가과세권 = (최저한세율 15% - 국가별 실효세율) * 과세대상 소득 으로 구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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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민연금의 해외 투자 비중이 얼마나 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 (기금위)는 제6차 기금운용위원회를 열고 해외 투자 자산의 환헤지 비율을 현행 0%에서 시장 상황에 따라 최대 10%까지 한시적으로 상향하기로 의결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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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전쟁에서 왜 프랑스가 영국에게 고전하였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영국과 프랑스가 프랑스의 왕위 계승권과 유럽최대 모직물 공업중심지인 플랑드르 지방과 기옌역시 유럽최대의 포도주 생산지 였으므로 프랑스 내 영국령에 대한 지배권을 놓고 대립하다 발생하였답니다. 차음에는 영국이 조금 우세 했지만 잔다르크의 등장과 프랑스 국민들의 저항으로 물러나서 프랑스가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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