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초의 우표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1884년 11월 18일(음력 10월 1일) 지금의 우체국에 해당하는 우정총국이 업무를 시작함으로써 우리나라 최초로 우표가 탄생하게 되었는데 이때 발행된 우표는 문위 우표 입니다. 문위우표란 당시의 화폐 단위가 ‘문(文)’이었기 때문에 후에 수집가들에 의해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탈레반이 연날리기를 금지했던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탈레반은 기타 취미와 함께 연날리기를 금지했다고 하는데 왜냐하면 그러한 활동이 비 이슬람적이라고 믿었기 때문이고 특히 여성들이 연을 날리게되면 신체의 일부를 남들에게 보이게 될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 이라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그로 라는 말의 의미는 정확히 뭔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도발, 골칫거리 등의 뜻을 지닌 영단어 'aggravation (애그러베이션)'의 속어 입니다. 어그로라고 쓰지만 강세가 a에 오기 때문에 실제 영어 발음은 '애 (æ)그로'에 가깝 습니다. 이 단어 자체가 '어그로를 끌다 라고 하면 관심을 받으려고 하거나 관심병자 정도를 말합니다. 영어 어그리 (ugly) 라는 추하다 못났다 라는 영 단어와도 발음이 비슷해서 더 많이 쓰이는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나라의 위대한 인물은 왜 세계화가 안 될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 나라의 유명 인물들도 이미 세계화가 되어 있습니다. 이순신 장군과 세종 대왕등은 이미 세계 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구글에서 General Lee Sunsin 그리고 King SeJong or Sejong the Great 의 키워드를 입력 하면 엄청 나게 많은 정보가 영어로 쏟아져 나옵니다. 다음의 링크 참고 바랍니다. Yi Sun-sin - Wikipedia, Sejong the Great - Wikipedia
평가
응원하기
엑스포유치에 실패해도 차기 엑스포개최를 다시 도전할수가 있는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재도 전 가능 합니다. 2030년 대회 개최가 불가능 했으니 2035년도 있고 그 떄 혹시 또 실패 해도 2040년도 있습니다. 이것은 평창 올림픽도 마찬 가지 였습니다. 당시 에도 우리 나라는 2번 떨어지고 3번째야 겨우 개최에 성공한 적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경북 의성에 가보니 조문국박물관이 있던데 조문국은 어떤 나라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문국(召文國)에 대한 유일한 기록은 삼국사기에 나오는 짧은 글귀가 전부인데, 이를 통해 경상북도 의성에 있는 작은 나라로, 석씨 왕조 벌휴이사금 2년(185년)에 신라에 의해 정벌되었다는 사실만 알려져 있을 뿐입니다. 의성은 영남 북부에 위치해 있어, 조문국은 신라가 영토를 확장하면서 병합된 것으로 보아는데 가야와의 차별점은 가야는 대부분 경남 지방에위치 해서 같은 문화로 볼수는 없을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국에서 사이버먼데이라는것도 있던데 이날은 무슨날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사이버 먼데이(cyber monday)는 11월 넷째주 목요일인 미국의 추수감사절 다음주 첫 번째 월요일을 뜻하는 마케팅 용어인데 ‘사이버 먼데이’라는 용어는 마케팅 회사들이 연휴가 끝난 후 일상 생활에 복귀한 소비자들에게 온라인으로 물건을 구입하도록 독려한데서 나왔고 처음 시작 된 것은 2005년 11월 28일 Shop.org 웹사이트가"'Cyber Monday Quickly Becoming One of the Biggest Online Shop" 라는 문구를 걸고나오면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조선과 친밀하게 지내려고 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도요토비 히데요시가 벌린 임진 왜란으로 인해서 피폐 화된 일본의 국력을 다시 살리고자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본의 세계화 정책을 추진하면서 조선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여겼고 조선의 관계를 개선 하고자 1609년 기유 조약을 맺고 조선과의 무역을 재개 하기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조선시대에 서민들이 즐겨먹던 간식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녹두빈대떡, 감자 등은 서민 들의 대표적인 간식 거리 였습니다. 특히 빈대떡은 녹두가루로 반죽을 만들고 기름에 부쳐서 만든 떡으로, 파나무나 콩나물 등을 넣어서 먹습니다. 파나무는 파의 줄기를 말리고 다시 물에 불린 것으로, 파의 향과 씹힘을 살려서 맛을 더해줍니다. 이러한 녹두빈대떡은 조선시대의 서민들이 즐겨 먹었던 간식인데 특히 시장이나 길거리에서 파는 것이 맛있고 저렴한 간식으로 인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여기가 조선시대도 아니고.. 라는 말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시대가 대표 하는 이미지는 고지식 하고 유교주의에 입각한 전통 사회를 의미 하는 약간은 부정적인 의미로 많이 쓰입니다. 예를 들어 남녀 차별 이러던지 계급 사회 라던지 상하관계를 너무 따지는 문화 같은 부정적인 의미로 많이 쓰게 되지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