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신장약 처방 받았는데 언제까지 먹여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현재 말씀해주신 상황을 보면 강아지의 신장 수치가 초기 단계(1단계 또는 1–2단계 사이)로 확인되어 약이나 보조제를 처방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치료의 목표는 신장을 정상으로 되돌리기보다는 기능 저하 속도를 늦추고 상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처방받은 약은 정확한 이름을 확인해야 하지만, 초기 신장 질환에서 흔히 사용하는 것은 요독 물질을 장에서 흡착하는 제제(예: 크레메진 계열) 또는 신장 보호 목적의 보조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약들은 보통 하루 1~2회 장기간 복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모든 환자가 평생 같은 약을 계속 먹는 것은 아니며 혈액검사 수치와 상태에 따라 조절되거나 중단되는 경우도 있습니다.비용 부분도 보호자분들이 많이 부담을 느끼는 부분입니다. 말씀하신 30일 약값 20만원대는 약 종류나 용량에 따라 가능한 범위이지만, 상태가 안정되면 담당 수의사와 검사 주기 및 내복약 지속 여부에 대해 상의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점은 약보다 식이와 수분 관리가 더 중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신장 처방식 사료로 식이를 조절하고 물 섭취를 충분히 유지하면 초기 단계에서는 수치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약을 임의로 중단하기보다는 현재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담당 수의사분과 상담을 하시어 치료 방향을 상담받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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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산책 시켜도 되나요 ?????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대부분의 고양이는 강아지처럼 정기적인 산책이 반드시 필요한 동물은 아니며, 특히 겁이 많은 성격이라면 산책이 오히려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병원 이동에서도 많이 무서워하는 편이라면 낯선 환경인 야외에서 더 강한 스트레스 반응을 보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현관문으로 나가려고 하는 행동 자체가 반드시 밖에 나가고 싶다는 의미라기보다는 새로운 냄새나 자극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나타나는 경우도 많습니다.집이 답답해 보여 걱정된다면 산책 대신 실내 환경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캣타워나 창가 휴식 공간, 장난감을 이용한 놀이 시간을 늘려 주면 활동 욕구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고양이는 수직 공간과 사냥 놀이가 충분하면 실내에서도 스트레스 없이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산책을 시도해 보고 싶다면 바로 밖으로 데리고 나가기보다는 하네스 착용에 먼저 적응시키고, 집 안에서 충분히 연습한 뒤 안전한 장소에서 아주 짧은 시간부터 시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겁이 많은 고양이라면 산책 자체가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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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중성화 시기와 가격에 대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암컷 강아지 중성화 시기는 병원이나 보호자마다 의견이 조금씩 다른데, 일반적으로는 마취를 안전하게 견딜 수 있을 만큼 신체가 성장한 시기를 기준으로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강아지는 생후 약 5~7개월 전후가 되면 간과 신장 같은 장기 기능이 어느 정도 성숙하고 마취 대사 능력도 안정되기 때문에 이 시기에 중성화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첫 발정 전에 수술하는 것이 권장되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유선종양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소형견과 대형견은 성장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실제 수술 시기는 체중, 건강 상태, 발정 여부 등을 확인한 뒤 병원에서 결정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수술 비용은 병원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약 20만 원에서 50만 원 정도 범위에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 병원에서는 혈액검사, 마취 모니터링, 수술 후 입원 관리 등이 포함되면서 비용이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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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박스에서 나오지 못하게 하는법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새끼 강아지가 박스로 만든 집을 계속 넘어 나오는 상황이라면 단순히 활동성이 높아서일 수도 있지만, 공간이 너무 열려 있거나 안정감이 부족할 때 이런 행동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린 강아지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주변을 탐색하려는 행동이 강하기 때문에 박스를 넘어 나오려고 하는 경우가 흔합니다.다만 박스 위에 큰 쿠션을 올려서 못 나오게 하는 방법은 권장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아지가 움직이다가 쿠션이 떨어지거나 박스가 눌리면 질식 위험이나 부상 위험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새끼 강아지는 힘이 약하고 상황을 스스로 피하기 어려워 안전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보통은 박스 대신 강아지 펜스(울타리)나 켄넬을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펜스를 사용하면 공간을 확보하면서도 탈출을 막을 수 있고, 켄넬은 강아지가 안정적으로 쉬는 공간으로 적응하기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안쪽에는 미끄럽지 않은 방석이나 담요를 깔아주면 안정감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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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료 안 먹고 자꾸 사람 먹는 것만 탐내요ㅠㅠ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사료를 먹지 않고 사람 음식만 찾는 경우는 생각보다 흔하며, 대부분 사람 음식에 익숙해지면서 사료를 거부하는 행동이 학습된 경우가 많습니다. 식사 중에 조금씩 나눠주다 보면 강아지는 사료를 기다리지 않고 더 맛있는 음식을 기대하게 됩니다. 다만 갑자기 사료만 거부한다면 치아 통증이나 구강 질환, 위장 문제 때문에 딱딱한 사료를 불편해하는 경우도 있어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건강 문제가 아니라면 사람 음식 급여를 중단하고 정해진 시간에 사료만 제공하는 방식으로 식습관을 다시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사료를 일정 시간 두었다가 먹지 않으면 치우고 다음 식사 때 다시 주는 방법을 반복하면 다시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요하면 사료에 따뜻한 물이나 습식 사료를 소량 섞어 향을 높이는 방법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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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치주염 때문에 발치했는데 눈밑이 부었어요 ㅠ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해당 위치를 고려하면 치근단 농양(치아 뿌리 주변 감염)과 관련된 부종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윗쪽 치아는 뿌리가 눈 아래쪽 부위와 가까워서 상악 치아에서 감염이 발생하면 눈 밑이 붓는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치아 뿌리 주변에 염증이나 고름이 생기면 잇몸 위쪽이 빨갛게 부어 보이거나 작은 혹처럼 보이는 병변이 나타나기도 합니다.치근단농양의 치료 자체가 발치와 항생제 치료로 이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발치한 치아가 아닌 주변 치아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가능성 또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치주염이 심했던 경우에는 한 개 치아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옆 치아의 뿌리에도 감염이 진행되어 있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발치 후에도 눈 아래 부종이나 잇몸 변화가 지속되면서 주변 치아의 치근단 농양이 뒤늦게 확인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이미 항생제를 복용 중이라면 염증이 점차 가라앉는 경우도 많지만, 고름 주머니가 형성된 경우에는 붓기가 바로 사라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발치 부위 상태나 주변 치아의 뿌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치과 방사선 검사나 추가 처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눈 밑 부종이 점점 커지거나 고름이 나오거나, 통증으로 식사를 어려워하는 경우에는 빠르게 병원에서 재확인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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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고양이는 조용하다 싶으면 링웜에 잘 걸리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링웜은 피부사상균 감염으로, 환경 청결 상태와는 별개로 포자가 주변 환경이나 털에 오래 남아 재감염이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집을 깨끗하게 관리해도 완전히 재발을 막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고양이에서는 눈과 귀 사이, 얼굴, 귀 주변이 링웜이 비교적 자주 발생하는 부위입니다. 이 부위는 털이 비교적 얇고 피부가 노출되기 쉬워 곰팡이가 자리 잡기 쉬운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같은 위치에서 반복된다면 해당 부위 털에 포자가 남아 있거나 스스로 그루밍하면서 다시 감염되는 상황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면역 상태와 스트레스에 대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고양이는 겉으로 보기에 건강해 보여도 스트레스나 컨디션 변화가 있을 때 피부사상균 감염이 반복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단순히 병변만 치료하기보다는 환경 포자 관리와 예방 관리를 함께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감염이 있었던 시기에는 침구나 담요 세탁, 브러시나 빗 소독, 바닥 청소를 조금 더 집중적으로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병원에서 항진균 샴푸나 국소 치료를 예방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너무 자책하실 필요는 없으며, 재발이 잦다면 담당 병원과 예방 관리 방법을 함께 상의해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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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왼쪽 눈 검은색 부분이 탁해졌어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말씀해 주신 상황만으로는 포도막염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운 상태로 보입니다. 포도막염이 있는 경우에는 보통 동공이 흐리게 보이거나 색이 변하고, 눈부심, 눈물 증가, 눈을 잘 못 뜨는 증상, 통증 반응 등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현재 말씀하신 것처럼 눈곱 증가나 눈물, 눈을 감는 행동 등이 없다면 전형적인 포도막염 양상과는 다를 가능성도 있습니다.눈에서 혈관이 동공 방향으로 보이거나 특정 부위가 탁해 보이는 변화는 각막 문제나 홍채 변화, 초기 염증 등 다양한 원인에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외부에서 보는 것만으로 정확히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고양이는 초기 안질환에서 증상이 거의 없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변화가 3일 이상 지속된다면 안과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증상이 계속 보이거나 탁한 부분이 커지거나 눈을 불편해하는 모습이 나타난다면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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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반려견이 혼자 넘어진 후 다리를 가끔 절어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가벼운 근육이나 인대 염좌로 인해 일시적인 통증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점프나 착지 과정에서 관절 주변 조직이 순간적으로 늘어나면서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실제로 비교적 흔합니다. 다만 현재처럼 평소에는 잘 걷지만 특정 동작에서 잠깐 절뚝거리는 패턴은 단순 염좌 외에도 몇 가지 정형외과 질환에서 보이기도 합니다. 슬개골 탈구가 있을 때 뛰거나 방향을 바꿀 때 잠깐 절뚝거리다가 다시 정상 보행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평소 보행이 정상이라고 하더라도 십자인대 부분 손상처럼 초기에는 증상이 가볍게 나타나는 경우도 있어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현재 만졌을 때 통증 반응이 없고 대부분 정상적으로 걷는다면 심한 인대 파열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높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원인은 외부에서 보기만으로는 판단이 어렵기 때문에 정형외과적 검사로 관절 안정성이나 슬개골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집에서는 당분간 점프나 갑작스러운 뛰기, 미끄러운 바닥에서의 활동을 줄이고 휴식을 취하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보통 가벼운 염좌라면 며칠에서 1주 정도 휴식으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절뚝거림이 일주일 이상 반복되거나 점점 빈도가 늘어나는 경우, 점프를 못 하거나 통증 반응이 생기는 경우에는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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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췌장염 12살 강아지 영양제 성분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급성 췌장염 이후 만성 췌장염으로 관리 중인 강아지에서는 식단과 영양제 성분 중에서 특히 지방 함량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췌장은 지방이 많은 식사를 할 때 소화 효소 분비가 증가하면서 자극을 받기 쉬운데, 이런 자극이 반복되면 췌장염이 다시 악화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 저지방 식이와 저지방 간식·영양제 관리가 치료의 핵심이 됩니다.현재 비교하신 영양제를 보면 기존 제품은 조지방 10%, 바꾸려는 제품은 조지방 3.2%로 지방 함량 차이가 꽤 큰 편입니다. 췌장염 관리 관점에서는 지방이 더 낮은 제품이 일반적으로 더 유리한 선택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조단백질 23.8%가 괜찮은지 걱정하실 수 있는데, 대부분의 경우 췌장염 자체는 단백질 섭취량과 직접적인 연관이 크지 않습니다. 특별히 신장 질환이나 심한 간 기능 저하가 없는 상황이라면 단백질 함량이 다소 높은 것 자체가 췌장염을 악화시키는 요인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회복에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정상적인 범위라면 크게 문제 되지 않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만성 췌장염에서는 영양제 자체보다도 전체 식단에서 지방 섭취량이 얼마나 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저지방 처방식 사료를 유지하면서 간식, 영양제, 화식 등 모든 음식의 지방이 누적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재발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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