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잦은 저혈당대처법에대해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당뇨에 대한 저혈당이 있으시다면 현재 복용 또는 주사중인 당뇨약(인슐린 포함) 에 대한 용량 조절이 필요하며, 하루에 주기적인 혈당 측정 또한 필수적입니다. 의식이 떨어지지 않는 한 가장 효율적인 저혈당 대처는 경구로 섭취하는 것이며 향후 당뇨 혈당 관리 및 약물 용량 조절에 대해 담당의와 상의하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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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통증으로 어느 병원에 가냐하나요?? 정형?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통증의 원인을 감별해야 하며, 가장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할것이 미세골절등을 포함한 정형외과적 질환입니다. 우선적으로 정형외과에 내원해서 진료 보실것을 권유드립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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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 셀프드레싱 하는법..?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멸균적으로 드레싱 하는게 중요하며 상처부위를 생리식염수로 기존 소독약을 닦아낼 필요는 없습니다.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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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자주 저리면 허리디스크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 다리가 저리다고 해서 허리디스크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혈관의 혈액순환이 방해받아서 일수도 있고 단순히 신경병증 문제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척추 뼈와 척추 뼈 하이의 충격을 흡수하는 디스크의 위치가 신경을 누르게 됨에 따라 저림 증상이 발생할 수 있고요. 우선적으로 평가 위하 정형외과 또는 신경외과 내원해보는것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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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어자린 손가락은 회복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다쳤던 당시에 빠르게 부목등을 통해 교정해주지 않았다면,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기능적 또는 증상적 문제가 없다면 수술진행 유무에 대해서는 정형외과적 담당의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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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을 참으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소변은 배출되어야 하는 것인데.. 억지로 참게되면 당연히 안좋지요. 소변은 노폐물로 신장에서 걸려져서 요관을 통해 방광에 모이고, 이것이 요로를 통해 배출이 되는데,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억지로 참으려고 해도 어느순간 이상되면 참지 못하겠으나, 전립선 비대증 이나 요로폐색 등으로 소변이 배출되어지지 못하는 상황이 될경우, 소변이 다시 신장으로 역류하게 될 것이고, 수신증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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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전에 접촉사고로 무릎을 다쳤는데요, 무릎안쪽통증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이전 진료에서 골절도 없었고, 특별한 이상이 없다고 하셨으나, 증상이 지속되어 걱정이 있으신것 같습니다. 특별한 문제는 있을 것 같지 않지만, 보다 명확한 평가를 위해서는 정형외과에 내원하여 진료 보시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신체 진찰을 해보고 필요시 MRI 촬영이 요구될 수 있음 말씀드립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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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후에 잔기침이 계속나와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코로나 외에도 감기와 같은 바이러스 질환 감염 이후, 상기도의 민감도가 증가되게 됨에 따라 기침이 8주까지 지속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이상 지속하게 되면 만성으로 넘어가게 되는 것이구요. 질문자분의 나이를 고려했을 때, 현재 증상에 대한 약을 복용하는 것 이외에도, 호흡기 현재 상태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며 내과에 내원하여 진료 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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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을 예방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고혈압을 예방하는 건강습관은 식이조절(과도한 염분 수치 피하고, 고지혈증등을 일으킬 수 있는 고탄수화물, 고지질 식이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운동 또한 혈압의 조절에 도움이 되며, 그 무엇보다 고혈압은 유전경향성 또한 있어, 추후 주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상태를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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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는 과일 아예 먹으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지나치게 당이 많은 음식을 과량으로 섭취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지, 당이 있는 음식을 완전히 끊어낼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당이 없는 음식을 먹더라도, 단백질의 경우 몸의 대사 과정에서 당으로 바뀌게 되고요. 당섭취는 끊어내는 것이 아니라 조절하는 것입니다. 당뇨약의 용량 조절등은 당화혈색소, 혈당 수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담당 내과 주치의 선생님과 결정할 부분이며, 평생 복용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라며, 건강한 식이습관 운동 등이 당뇨의 관리에 필수적이고 매우 중요하단 사실 또한 강조하며 답변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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