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남자 아이가 코로나 양성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처방 받은 약을 먹고 있는데 갑작스럽게 증상이 안좋아지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자제분이 코로나 확진되어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코로나 양성일 경우 , 응급상황에서 구급대를 통해 병원에 가더라도 응급실의 음압병실 상황에 따라 진료가 지연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입원이 필요하게 될 경우, 해당 응급실이 있는 병원 사정에 따라 음압병실 자리가 없을 경우, 코로나 지정 병원으로 가게 되는데, 이 또한 보건소 주도로 병상을 지정 받게 되는데 이 때도 시간이 어느정도 소요됩니다. 어찌되었던 상황의 심각성에 위중하다면 당연히 병원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앞선 글은 최근 확진자가 증가됨에 따라 진료까지의 시간이 오래걸릴수 있으나 , 의식이 쳐지거나 호흡곤란의 증상이 위중할경우 119 구급대를 통해서라도 진료를 받아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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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 초등학생도 백신 맞아야겠죠?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소아의 백신접종에 대해서 전문자들 사이의 의견은 분분합니다.아이들은 계속해서 자라나고 있는 중인데, 백신이 도입된지 오랜시간이 되지 않아 아직 장기적 안전성에 대해 의문이 있어 접종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가진 전문가 집단 또한 분명 있습니다. 다만 5-11세 소아의 경우 중증 위험도가 높은 고위험군에서는 적극 접종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라는 고위험군은 만성 폐쇄성 질환, 심장질환, 신경 근육 질환, 당뇨, 면역저하자 등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이외 소아는 자율적 접종을 권고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소아 기확진자의 경우 일반소아들은 접종을 미권고하고 있습니다.감염 예방효과는 90%로 알려져있으며, 이상 사례는 3일내 소실되는 경증 등이 알려져있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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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인 확진자가 있는데 음성일 확률은 어느 정도 인가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동거인이 확진자일경우, 접촉하는 시간이 많기때문에 감염의 확률은 높은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다만 질문자분께서 증상 없이 과거에 코로나 감염이 있었고 이미 완치되었을 가능성도 있겠죠. 물론 재감염의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PCR음성이라도 증상이 지속적으로 있으시다면 자가키트 검사로를 통해서라도 확인이 요구되어지며, 또는 PCR재검 또는 병원에 내원하셔서 진료받아 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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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가슴쪽에 찌릿한 느낌이듭니다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가슴이 답답하고 조이는 듯한 증상 숨을 쉬지못할 경우에는 심근경색의 가능성이 있으나, 기능성 소화불량 이외 다른 기저질환이 없으시다는 점과 더불어 , 비교적 젊은 나이릉 고려했을 때 이 가능성은 좀 적어보입니다. 가슴이 답답한 증상은 소화불량괴 더불아, 역류성 식도염의 경우에서도 가슴통증을 느끼실순 있습니다. 그렇지만 글로는 질문자분의 상태를 명확히 파악할 수 없기때문에 앞서 말한 질환 등을 보다 명확히 평가하기 위해 병원에 내원하셔서 진료받아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가슴통증이 쉴때도 지속되고 앞서 말한 증상이 더욱 악화 및 지속될 경우에는 응급질환일 가능성이 있음으로 응급실을 방문하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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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치 통증에 대해 여쭤 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명치 통증의 경우 질문자 분께서 말씀하셨듯 크게 역류성 식도염 문제와, 심장질환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진통제의 경우 그 성분이 cycloocygenase inhibitor라면 위의 점막의 안정성을 헤칠 가능성이 있으며, 기존 역류성 식도염에 상반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스트레스때문에도 위장관질환의 가능성은 악화될 가능성 있으며, 이에 대한 스트레스의 조절도 중요합니다.우선적으로는 환자분의 상태가 역류성 식도염의 악화의 가능성이 가장 높으나 보다 명확한 평가를 위해 내과에 방문하셔서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받으시길 강력히 권유드립니다.늘 건강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되었으면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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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코로나에 확진 및 격리해제 된 경우에도 재감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다만 이전 코로나 감염으로부터 높은 항체 형성률과 더불어, 면역력을 충분히 획득했다고 하더라도 이는 중증화 및 전파력이 감소되는 것이지 감염을 완벽히 배제하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RNA바이러스라는 측면에서 다른 DNA바이러스 보다 불안정한 구조로 쉽게 변이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기존 형성된 면역계가 새로운 변이종에 대응이 안되는 경우라면 마치 매년 독감을 걸릴 수 있듯 재감염은 언제든지 가능합니다.답변이 도움 되었으면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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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아픈데 무슨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디스크는 척추 뼈와 뼈 사이 충격을 완화해주는 쿠션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이 디스크가 제 위치에 있지 못하고 삐져나와 신경을 누를때 흔히들 알고 있는 디스크 또는 추간판탈출증이라 하지요. 추간판 탈출증의 경우 다리쪽으로 뻗치는 방사통이 있거나, 누운 자세에서 다리를 올릴때 통증을 느끼고 감각저하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질문자 분의 상태를 글만으로 명확히 평가하기 어려우나 단순히 요추부위 염좌 또는 주변 근육의 긴장상태일 수 있습니다. 보다 명확한 진단과 치료계획을 세우기 위해서는 정형외과 또는 신경외과의 진료를 강력하게 권유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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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심전도 모양이 다를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심전도의 부착하는 위치에 따라 일부 변화가 생길수도 있으며, 기저질환에 따라 심장의 크기가 좌측이 커지거나 우측이 커짐에 있어서 전기적 흐름이 변화되어 심전도 모양은 바뀔수 있습니다. 심전도는 전기적 방향성과 그 크기 심근내 손상을 볼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죠.그리고 선천적인 문제로 심장이 좌측에 치우쳐 있는 것이 아니라 우측에 치우쳐있기도 한 사람이 아주 드물게 있는데 이 경우에는 전기적 흐름의 방향성이 반대로 측정이 되겠지요. 일반적으로 정상 성인의 심장에서 V1, V2의 뾰족한 QRS파의 경우 아랫쪽으로 형성되는데 우측 심장이 비대해진 경우는 위로 QRS파가 형성되기도 합니다. 짧은 글로 심전도의 모든 이야기를 할 수는 없지만 본 답변이 질문자 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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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의 변이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그 의견에 대한 측면은 전문가 사이에도 분분한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중 현재 우세종은 오미크론으로 알려져있지요. 이미 아시는데로 오미크론은 전파력은 높으나 중증화 정도는 적은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때문인지.. 점차 코로나 바이러스가 일반적인 감기처럼 계절성 감기화 또는 독감처럼 특정계절에 유행하는 종으로 고착화 될수 있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변이율이 높은 RNA 바이러스의 특성상 지속적인 새로운 변이종이 나타나 상황이 더 악화될 수 있음을 경고하고 있는 전문가들도 있습니다. 어떻게 진행될지는 아무도 모르나, 많은 연구진들이 이에 대해 연구하고 있고 이를 대응하기 위해서 일반시민들의 개인위생과 방역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으면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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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항체는 왜 잘 않생기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일부 사람들에게 B형 간염 항체가 생기지 않곤 합니다.분명한것은 아예 안생기는 것은 아닙니다.항체의 수치가 적고, 부스팅을 고려했을때 그 수치가 적으며 , 항체 형성률 수치가 적은 것입니다. 정량 검사를 하면 분명 항체수치가 나타나지요.그리고 비록 항체수치가 적을 수 있으나 일부사람들에게 있어 B형 간염 실제 항원이 이러한 사람들에게 감염되었을때 부스팅이 되어 적정한 면역반응을 새롭게 형성할 가능성 있습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그 반응 정도가 적을 수 있으며 백신으로 기대할 수 있는 효과가 적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형성된 면역수준이 사라질수도 있고요.부스팅 과정에서 memory B cell Th cell등이 관여되어지는데, 특정 항원 결정기에 따른 면역 반응의 정도가 유전적 차이에 따라 다를 것임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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