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 근처에 상처만 나면 불편할 수도 있나요?
치열 치핵 등을 감별해야 합니다. 항문외과 내원해보실것 권유드리며, 변비가 있다면 변을 묽게 만드는 약이 도움될수 있습니다. 도저히 병원 내원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경과관찰하시되, 증상 호전 없을 경우 꼭 병원 내원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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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몸이 너무 안좋은데 어디가 문제일까요
질문자 분께서 최근 말씀하신 증상들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것으로 생각됩니다. 말씀하신 증상만으로는 특정 질환을 포커싱 하긴 어려우나 전반적인 혈액검사와 더불어 갑상선 기능검사 시행해보는것 권유드립니다. 이를 위해 혈액검사 가능한 내과 내원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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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체로 사망하면 왜 사망하는거죠??
체한다라는 것은 의학적 개념은 아니고 소화불량, 연동운동이 적어지면서, 섭취한 음식물이 적절히 내려가지 않고 이로 인한 복부 불편감을 의미합니다. 체를 함으로서 사망을 유발한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다른 복합적 요소, 천공, 출혈, 전해질 불균형 등이 동반되고 적절한 처치가 없다면 가능할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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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간접흡연..ㅠㅜ괜찮을까요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유해물질을 100% 회피하기란 쉽지 않지요. 담배연기 및 간접흡연또한 발암물질이며, 가급적 회피 및 환기 등을 권유드립니다. 발암물질은 확률적 발생으로 암을 유발하나, 담순히 냄새를 맡았다고 하여 반드시 100% 문제를 발생시킨단 의미는 아닙니다.산과적 검진 예정되어있는데로 잘 받길 권유드리며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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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잘 때는 소화기관도 둔화되나요??
우리 몸의 모든기관은 생체리듬이 있습니다. 잠을 잔다는 것 자체가 교감신경보단,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겠지요. 우리몸의 소화기관은 음식에 대한 생각, 음식이 들어왔을때의 압력수용체의 자극 등에 의해 소화연동운동이 조절되어집니다. 잠을 잘때도 연동운동등의 소화양상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겠으나, 아무래도 식사를 할때나 활동을 시작한때보단 그 활성도가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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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을 때마다 콧물이 나오는 건 괜찮은건가요?
알러지 증상으로 보입니다. 단순히 밥만 먹을때만이 아닐수 있으나 우선 증상에 대한 약물적 조절 이후 양상 경과관찰하시길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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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복수술하고 퇴원후 소독 궁금합니다.
수술부위가 적절히 아물지 않아 일부를 열어둔 것으로 보입니다. 환자분의 수술부위 상태평가를 글만으로는 할수 없으나, 해당 의료진의 판단이 맞으리라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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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헌혈 후 주사 위치 멍이 점점 커져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소실될것으로 보입니다. 채혈하는 과정 및 지혈을 충분히 하지 않았다면 말씀하신 해당증상 나타날수 있습니다. 헌혈 부위 이외 다른 신체부위 멍든게 아니라면 경과관찰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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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소금물처럼 짠이유가 궁금합니다
우리 몸의 체액은 단순히 물이 아닙니다. 생리식염수에 해당하는 정도의 염분이 포함되어 있지요. 눈물도 마찬가지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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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이뇨 호르몬은 왜 항이뇨 호르몬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건가요?
말씀하신 역할로 항이뇨 호르몬이라는 이름이 있는겁니다. ADH 가 아쿠아포린이 (이라는 단백질을 ) 막에 옮겨다줌으로서 물을 재흡수하고 상대적으로 수분을 재흡수하며 소변량이 줄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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