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케어나 단백질 음료를 매일 먹어도 되나요
특별한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다만 식사를 적절히 하지 못해 이를 보충하기 위한 영양식품이긴 합니다. 오히려 체중관리를 하지 않고 식사량의 변화가 생기지 않았음에도 체중 변화가 생겼다는 것이 마음에 걸립니다. 체중 감소에 대해 감별해야 할 것은, 암, 갑상선 항진증 등의 질환등이 있으며, 이에 대한 평가를 검진차 병원 내원 권유드리며, 필요시 혈액검사, 내시경 , CT등의 영상검사가 요할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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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몸이 항생제에 얼마나 내성이 있는지 검사
일반적으로, 경험적 항생제를 먼저 사용하게됩니다. 보통 항생제 내성에 대한 검사를 시행한다면, 혈액배양검사를 시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보통 이는 입원했을 떄 이야기이겠찌요. 그렇기에 경험적 항생제 (empirical antibiotics) 를 사용하기전 혈액배양검사를 시행후, 항생제 감수성을 확인하게되며, 경험적 항생제만으로도 일반적으로 치료가 되지만, 경험적 항생제에 내성이 있는 경우라면, 항생제 변경을 고려하게 됩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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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컬레이터에서 넘어졌는데 파상풍이 걱정돼요
녹슨 쇠에 의한 상처가 아니라면, 파상풍을 먼저 걱정할 것은 아니리라 봅니다. 다만 파상풍의 경우 예방접종 주기가 10년인 만큼, 파상풍 접종을 하지 않았다면, 병원에 내원하여 파상풍 예방접종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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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바가 두개로 분열하면 원래 크기보다 작아지나요??
세포가 분열하는 과정 그 순간만을 바라본다면, 세포의 크기는 이전 보다 작아질수 밖에 없겠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원래 크기로 성장하겠지요. 답변이 도움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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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만 먹으면 뇌는 힘을 못쓸까요??
뇌는 에너지원으로, 말씀하신 대로 포도당을 사용합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 케톤도 에너지원으로 사용할수 있지만요. 그렇다고 단백질만 먹는다고 하여, 뇌가 전혀 에너지원으로 쓸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단백질 또한, 우리 몸의 에너지원으로, 우리 몸에 편입되기 위해 다양한 중간산물로 변경되어지며, 이 중간산물들이 포도당으로 만들어지는 당신생합성 과정에 편입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단백질만 먹는다고 하여, 사람이 사망하지 않는 것이지요.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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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완치후 흉터(빠른답변바랍니다.)
기저력이 있고 고령인 경우 또한 자주 사레 걸리는 경우 폐렴이 보다 쉽게 발생할수 있습니다. 폐렴이 지나가고 난 후에는 흉터처럼 섬유화 양상으로 엑스레이상 보일수 있으며 추후에도 발열을 동반한 호흡곤란 양상 등이 있다면 응급실 내원 권유드리며 적절한 시점에 항생제 치료가 도움이 됩니다.거동이 가능하신 경우라면 마스크 착용통한 감기등의 예방 및 폐렴구균백신 접종또한 권유드립니다. 또한 폐렴을 자주 앓으신다면 주기적 검진이 요합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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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크림을 바르는건 무엇을 방지하기 위해서인가요
자외선에 대한 예방입니다. 자외선 자체는 가시광선보단 고에너지 짤은 파장을 지니고 있기에 피부암을 유발할수 있기에 햇빛이 없는 날에도 선크림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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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은 요도가 길어서 비뇨기계감염이 잘 안된다고 할때
요로감염은 요로-방광-신장으로 올라사는 상행성 감염을 포함합니다.말씀하신 이유로 남성의 경우 요로감염 자체가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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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픈 이유는 무엇일까요
단순히 배고픈 증상만으로 질환을 특정할수 없습니다. 다만 최근들어 체중 감소양상이 있다면 기본적인 혈액검사 및 갑상선 기능검사 권유드립니다. 내과 내원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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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호르몬이 고갈되어서 질병에 걸리고 죽던데, 인간의 수명은 호르몬과 어떤 연관이 있나요?
호르몬이 고갈되어 죽음으로 이어진다는 정의는 조금 애매한 문장인것 같습니다.물론 말씀하신것처럼 폐경으로 생리가 멈추고 여성 호르몬이 떨어지며 골다공증 등의 질환이 유발될수 있지요.그렇다고 하여 모든 죽음이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닌만큼 일반화된 상관관계를 물을수는 없습니다. 더욱이 구체적 예를 들러본다면 나이가 들면 폐경이 나타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직접 사인은 다른 암성 질환이나 폐렴등일수도 있기 때문이죠. 오히려 각각의 질환과 수명의 상관관계를 연구주제로 논문 찾아보는것이 더 근거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당뇨또한 1형 , 2형이 있으며 인슐린이 적게 분비 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가면역 질환의 정도가 더 진행되어 인슐린 분비가 없어지는 것이 있고 대부분의 당뇨는 2형 당뇨로 인슐린 양은 줄지 않고 오히려 증가되어 있으나 인슐린의 작용과정중 민감도가 감소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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