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2차를 화이자를 맞았는데 3차도 똑같은 백신 맞아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개인 면역 체계마다 백신이 유효한 기간은 차이가 있으며 현재 연구결과로는 접종후 6개월 경과시에 항체량이 감소됨이 확인이 되어 만 18세 이상의 성인은 3개월 이상 경과시 접종 가능하며 3-6개월 사이에 접종하시면 됩니다.1차 2차 접종시 부작용이 컸던 경우 부스터샷은 득과실을 고려하여 의사와 상의하에 접종을 진행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부스터샷 접종시에 오미크론에 어느정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며 새로운 변종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위해 부스터샷 및 추가 접종이 필요로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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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3차 접종후 우측 엉덩이가 아픕니다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백신 접종후에 접종부위 통증 근육통 발열 두통 오한 증상이 흔하게 나타납니다. 접종후 통증 및 열감이나 두통 오한에는 아세트아미노펜성분의 해열 진통제를 복용하시길 권장드리며 약복용후에도 증상 개선이 없거나 지속적인 부작용 발생시 접종과의 인과성 파악을 위해 반드시 병원을 방문하시길 권장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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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백신 얘기가 뉴스에 벌써 나오던데 사실일까요?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개인 면역 체계마다 백신이 유효한 기간은 차이가 있으며 현재 연구결과로는 접종후 6개월 경과시에 항체량이 감소됨이 확인이 되어 만 18세 이상의 성인은 3개월 이상 경과시 접종 가능하며 3-6개월 사이에 접종하시면 됩니다.1차 2차 접종시 부작용이 컸던 경우 부스터샷은 득과실을 고려하여 의사와 상의하에 접종을 진행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부스터샷 이후 접종일정은 정해진바 없으나 추가 접종의 가능성도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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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치료제는 백신밖에 전혀 없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화이자와 모더나 두가지 모두 mRNA매개 백신으로 두가지 중 어떤것을 접종하시어도 가능합니다. 두가지의 유의미한 효과차이는 있지는 않으며 만 30세 미만의 경우 모더나가 부작용 확률이 크기에 화이자를 권장드립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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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1차 2차 3차 공백기?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화이자나 모더나의 경우 3-6주간격으로 접종을 권고하나 외국에서는 12주 간격으로 접종시에도 항체생성에 영향이 없다고 판단되어 12주 간격으로 접종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기간이 경과하여도 2차접종을 하여 접종 완료가 가능하며 접종기간이 더 길다고 하여 부작용이 적다는 보장이 있지는 않습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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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치료받은후 같이 식사해도 되나요ㅜㅜ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코로나 확진자가 치료후 자기격리 해제하고 두달 경과한 경우에는 바이러스 감염성이 없기에 함께 식사를 해도 크게 문제가 생기지 않기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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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백신이 정말 효과가 있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백신 접종을 하여도 예방률이 100프로는 아니기에 돌파감염의 위험은 있으나 미접종자보다는 확률은 낮으며 돌파감염율을 정확히 보고된바는 없습니다.하지만 백신 접종시 코로나 감염시 중증증상으로 진행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며 사망률 감소에는 효과적입니다.백신접종후에도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백신을 접종하여 바이러스에 대한 체내 면역체계를 갖추길 권장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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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는 마스크를 뚫고 들어올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마스크는 바이러스의 비말감염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지만 코로나 바이러스의 경우 공기감염도 가능하기에 실내에서는 환기를 잘 해주셔야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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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2차 예방접종후 부작용 문의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2차 예방접종후 몸에 멍이든 곳이 생겼고 살이 뭉쳐 있는곳이 생겼다가 하는 부작용이 나타난 경우 지속적인 부작용 발생시 접종과의 인과성 파악을 위해 반드시 병원을 방문하시길 권장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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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혼수상태, 비이그라 투여후 의식회복했데요?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증 환자가 발기부전 치료제로 쓰이는 비아그라를 투여한 이후 혼수상태에서 극적으로 의식을 회복했다.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타임스, 더선 등은 지난해 10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잉글랜드 링컨셔주의 호흡기 전문 간호사 모니카 알메이다(37)가 비아그라를 투여한 후 목숨을 건졌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천식이 있었던 알메이다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태였음에도 스스로 호흡하지 못할 정도로 급격히 병세가 악화됐다.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던 알메이다의 혈중 산소농도가 위험 수준으로 떨어지자 의료진은 지난해 11월16일 알메이다를 의학적으로 유도된 혼수상태에 빠뜨렸고, 그가 살아남을 가능성을 30%로 내다봤다.하지만 알메이다는 혼수상태에 빠진 지 28일만인 12월14일 극적으로 의식을 회복했다. 비아그라 투여가 호흡 기능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더선은 전했다.당시 의료진은 마지막 수단으로 다량의 비아그라를 알메이다에게 투여했고, 알메이다는 비아그라 투여 48시간 만에 폐가 반응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발기부전 치료제로 쓰이는 비아그라의 당초 용도는 혈관확장제로 기도를 개방하는 등의 효과가 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49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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