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대하는태도가 걱정이예요ㅠ
안녕하세요. 지금 드는 감정은 자연스럽게 들 수밖에 없는 감정이니, 스스로를 몰아붙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아이의 짜증은 감정 표현이 서툴러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서, 이유를 먼저 보려고 하면 좋아요.하지만, 보호자도 지치기 때문에 모든 짜증을 다 받아줄 필요는 없고, 아이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아요.감정과 행동을 분리하여 알려주도록 하고, 짜증에 대해서는 훈육을 하는 것도 필요해요.화가 너무 올라올 때는 잠깐 거리를 두고 호흡으로 감정을 낮춰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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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빨래 섬유유연제 언제부터 사용추천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통 신생아 피부는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생후 3개월에서 6개월까지는 섬유유연제 사용을 미루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아토피 피부염 위험이 있는 아기라면 더 늦추거나, 아예 사용하지 않기도 합니다. 꼭 사용하고 싶다면 무향, 저자극, 아기 전용 제품을 소량으로 테스트를 해 보는 것이 좋겠고, 거칠어졌다면 헹굼을 추가하는 등의 방법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너무 햇빛에 말리는 것보다 그늘에 말리는 게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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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수면 교육 효과적인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우선 아이의 나이나 개월수에 대해 먼저 알아야 할 것 같아요. 아이의 개월수나 나이에 따라 접근 방법이 달라지거든요. 아이가 현재 성장 단계 중에 어떤 단계인지 파악을 해보고 맞춰서 접근하면 도움이 됩니다. 조명의 밝기, 편안한 소리나 음악, 온도와 습도 조절, 편안한 이불과 베개 사용을 통해 아이의 수면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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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아이 교사가 어떻게 접근하면 아이가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이마다 자신의 성향이 있어서, 우선은 그 성향을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 어떤 아이는 외향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주도하는 걸 좋아할 수 있지만, 반대로 어떤 아이는 내향적이고 그렇게 참여하는 걸 힘들어 하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어요. 먼저 파악을 한 다음에 아이의 성향을 고려하여 활동을 구성하고 참여를 제안해 주면 도움이 됩니다. 아이가 즐길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 주시고 교사의 칭찬과 격려로 아이가 활동에 참여하는 걸 좋은 경험이라고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가정과도 연계하여 아이가 잘하는 점, 좋아하는 것을 살릴 수 있도록 유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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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밥을 잘 먹지 않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밥을 잘 먹지 않고 편식을 하거나 거부감을 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어린 시기부터 아이가 골고루 먹으면서 규칙적인 식습관을 형성하는 것은 중요해요. 아이가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카레나 하이라이스, 볶음밥, 비빔밥, 주먹밥, 김밥, 유부초밥 등 다양한 음식의 속재료로 잘게 넣어서 맛을 느끼도록 해주면 좋습니다. 보호자가 먼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이면서 모범을 보여 주는 것도 방법이에요. 아이와 함께 식재료를 오감으로 탐색하고, 이 식재료를 활용해서 함께 요리하는 기회를 가지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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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 집단 내에서 따돌림을 경험한 아이가 다시 사회적 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심리적 지원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따돌림을 이미 겪은 아이가 있다면 다시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양한 지원과 상담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학교 내에서의 회복적 서클 운영, 교내 위클래스 상담과 상담센터 상담 등을 활용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겠습니다. 가족의 주기적인 관심과 위기 신호를 초기에 파악하여 대응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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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말보다 친구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 아이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한 대화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친구의 말이나 친구의 영향 등을 부정하거나 멀리 하라고 하는 등 일방적인 강요를 하면 아이의 반감이 늘어날 수 있고 보호자와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에도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친구의 긍정적인 영향은 존중하면서도, 건강한 친구 관계에 대해 안내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호자가 아이를 존중하면서도 아이가 편하게 고민이나 힘든 일을 상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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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즘들어서 책을 읽는데 그림만 보는듯 합니다
안녕하세요.아이들은 보통 그림에 초점을 두고, 그림에 관심을 가지면 부분이 분명히 있어요. 읽는 책을 바꾸지 않고 글도 보라고 말한다고 해도 크게 아이의 독서 습관이 달라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에, 점진적으로 글밥이 많은 책으로 바꾸거면서 아이의 독서를 독려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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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의 정서를 안정시키고 가족 내에서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도록 돕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호자가 둘째를 챙기고 돌보는 데에 정신이 없을 수 있지만, 그래도 꼭 시간을 내어서 첫째와도 대화를 나누면서 첫째의 마음을 다독여 주는 기회(시간)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둘째가 자라면 첫째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나 시간을 보내면서 첫째가 마음이 외롭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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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교에서 수련회, 수학여행 가는걸 꺼리나요?
안녕하세요. 물론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이 될 수 있으나, 현재는 수련회나 수학여행 등의 체험활동에서의 안전 책임, 각종 민원, 더구나 비용이 들면 그 비용대로 학교나 교사가 뒤에서 챙기는 거 아니냐는 근거 없는 비방까지도 듣는 실정인 듯 합니다. 즉, 가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을 해야 하고 적지 않은 책임이 필요한데 그에 비해 사고가 날 경우 책임을 독박져야 하고 관련한 민원으로 피로도가 높아져 가지 않는 학교가 늘어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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