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자꾸 핸드폰 게임에 중독되는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게임을 무조건 금지하는 것보다는 아이와 함께 사용 시간과 규칙을 정하고 일관되게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게임을 끄기 10분, 5분 전에 미리 알려주면 갑작스럽게 뺏는 것보다 갈등을 줄일 수 있습니다.약속한 시간이 끝났을 때, 화를 내더라도 부모가 같이 화내지 말고 차분하게 규칙을 반복해 주세요.게임 외에도 운동이나 놀이, 친구와의 활동처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대체 활동을 만들어 주는 것도 좋습니다.수면과 식사, 학교 생활까지 영향을 받을 정도라면 사용 시간을 더 세심하게 점검하고,필요하다면 전문가와 상담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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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이가 자꾸 첫째를 건드리는게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그동안 첫째에게만 먼저 야단을 쳤다면 너무 자책하지 마시기 바랍니다.지금 알게 된 것부터 방식을 바꾸면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앞으로 누가 먼저 시작했는지 상황을 살펴 보시고,잘못된 행동은 아이마다 각각 짚어 주세요.첫째에게는 엄마가 그동안 네 입장을 제대로 살펴보지 못했다, 미안해 등 솔직하게 말해주는 것도 좋습니다.동생이 먼저 건드렸는데도 첫째가 때리거나 심한 말을 했다면 그 행동 역시 따로 지도해 주세요.누가 잘못했는지보다,각자 어떤 행동을 했는지 공평하게 바라보는 것이 형제 관계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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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사춘기가 올때는 어떤식으로 대해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초4 아이라면, 사춘기 변화가 시작될 수는 있습니다.다만, 아이마다 시기와 모습은 상당히 다릅니다.짜증이나 방문을 닫는 행동을 무조건 반항으로 보기보다는 혼자 있고 싶은 마음도 존중해 주세요.잔소리를 줄이고 꼭 필요한 규칙만 정한 뒤에, 아이가 이야기하고 싶을 때 편하게 들어주는 게 좋습니다.밥을 잘 먹지 않는다면, 억지로 먹이기보단 좋아하는 음식과 건강한 음식을 함께 준비해서 선택권을 주세요.다만, 식사량 감소가 지속되거나 체중 변화, 수면 문제, 우울감 등이 나타난다면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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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동생에게 못된말을 할때 어떻게 지도하죠?
안녕하세요. 욕설을 했다고 바로 크게 혼내는 것보다는 화가 나도 그러한 말로 상대를 주면 안된다고 분명하게 알려주세요.동생에게 화가 난 감정 자체는 인정해주면서,대신에 싫어, 그만해 등 표현할 수 있는 말을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싸움이 격해지면 우선 둘을 떼어놓고 진정한 뒤에,왜 그러한 말을 했는지 차분히 이야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욕설을 한 뒤에는 동생에게 사과하고 다시 말해보는 과정도 경험하게 해 주세요.무엇보다 부모가 일관된 기준으로 감정은 허용하되,욕설과 상처 주는 말에는 분명한 선을 긋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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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일차 아기, 전부터 곤히 잘 자다가 갑자기 비명지르며 잠에서 깨고 엉엉 우는 일이 반복되는데 왜그러는걸까요
안녕하세요. 138일 정도에 갑자기 크게 울면서 깨는 일이 생길 수는 있습니다.악몽 때문이라고 단정하기는 다소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아직 수면 주기가 안정되는 과정이라서 잠이 얕아지면서 갑자기 울거나 놀란 듯이 깨기도 합니다.안아주고 토닥였을 때, 금방 진정하고 다시 잠든다면 크게 걱정하진 않으셔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수면 환경이 덥거나 불편하지 않은지,배고픔이나 기저귀, 코막힘 등의 다른 증상이 있는 건 아닌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특히 우는 것과 별개로 구토, 호릅 이상, 발열 등이 증상된다면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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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월 아이 훈육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36개월 아이는 자기 주장이 강해지고 감정 조절 능력은 아직 발달 중인데요.그래서 피곤하거나 배가 고플 때 때리는 행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때리면 안 된다는 말을 반복하기보다는,"졸리고 속상했구나. 그래도 손으로 때리면 안 돼." "'싫어'나 '도와줘'라고 말하자."위와 같이 감정과 대안을 알려 주세요.등원 전에 반복해서 경고하는 것보단,평소에 인형 놀이 등을 통해 때리지 않고 표현하는 방법을 연습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아이가 실제로 때렸다면 길게 혼내거나 나무라기보다는행동을 멈추게 하고,친구가 아팠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해 주고,다음에는 손 대신 말로 알려주자고 알려 주세요.아이가 배고프거나 졸리지 않도록,하원 후에 간식이나 휴식 등을 감정이 무너지기 전에 환경 조절하는 것도 중요합니다.반복해서 차분하게 가르치면 아이도 조금씩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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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꿈을 크게 가지고 생활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이에게 큰 꿈을 갖게 하려 하기보다는 나는 잘하는 게 없다는 마음부터 들어주는 게 좋겠습니다.공부를 못해도 괜찮다, 아직 네가 잘하는 걸 찾는 중이라고 말해 주세요.결과보다 작은 관심과 노력도 발견해서 구체적으로 칭찬해주고 격려해주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또 여러 경험을 해보면서,아이가 스스로 좋아하고 잘하는 분야를 찾을 기회를 주세요.부모가 정해준 꿈보다 아이가 해보고 싶다고 느끼는 작은 목표부터 시작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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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회화는 문법이나 단어를 외우는 것보다 직접 소리를 내어서 말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영어 영상을 짧게 정해서 따라 말하는 쉐도잉을 매일 15분 정도 해보시기 바랍니다.혼잣말로 오늘 있었던 일을 영어로 말하거나, AI 회화 앱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가능하다면 전화 영어나 화상 영어 등을 이용해도 도움이 됩니다.쉬운 문장부터 반복하면서 입에 익히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니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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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침식사를 할때 자꾸 본인 먹고싶은거만 먹네요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만 골라 먹는다면, 무조건 먹이는 것보다 아침 메뉴에서 선택권을 조금 주는 방법이 좋습니다.예를 들어 2가지 이상의 반찬은 한 번이라도 꼭 먹도록 미리 약속을 해보세요.건강한 음식도 아이가 좋아하는 요리의 형태로 준비하면 거부감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무엇보다 한 끼에 완벽하게 먹이려고 하기보다는,하루 전체 식사에서 균형을 맞추는 걸 목표로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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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장기 미취업자의 재취업을 지원할 때 단순한 교육보다 실제 고용으로 연결되게 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장기 미취업자의 재취업을 위해서는 교육 자체보다 지역 기업의 실제 채용 수요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개인의 경력과 역량을 진단하여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직무와 연결하고,맞춤형 교육을 제공해야 합니다.교육 후에는 기업 인턴과 현장 실습, 면접 연계 등 채용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함께 지원해야 합니다.취업 이후의 일정 기간의 직장 적응과 근속을 돕는 사후 관리도 필요해요.결국 수요조사 > 맞춤 교육 > 기업 연계 및 채용 > 사후 관리가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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