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아이가 소변 후 뒤처리를 못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 경우 어쩔 수 없이 아이가 잘할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하여 연습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부분은 혼자 해결할 수밖에 없는 부분임을 아이에게도 안내하고, 소변을 보고 나서, 대변을 보고 나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주말에 계속 연습을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필요하다면 그림책이나 관련 애니메이션 영상 등 시청각 자료를 활용하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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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도 신체 활동 욕구를 충분히 채울 수 있는 안전한 놀이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네, 실내에서도 충분히 안전하고 즐겁게 놀이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우선 층간소음을 방지하기 위한 층간소음 방지 매트를 두껍게 깔아 주시는 것이 좋아요, 체조와 어린이 요가 등을 하면 아이의 유연성이 자라서 좋습니다. 그 이외에도 닌텐도 위를 활용한 신체 놀이도 아이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으니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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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효과적으로 훈육할 수 있는 대화법은?
안녕하세요. 보호자가 감정적으로 반응하게 되면, 아이도 따라서 감정적으로 반응하게 되는 지점이 있음을 고려하셔야 해요. 그렇기에, 매번 감정적으로 반응 및 대응하기보다는 상황에 따라서 기준이 정해서, 그 기준대로 훈육을 해야 합니다. 특히 아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짧고 단호하게 말을 하여, 아이가 습관화가 되도록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이의 행동에 대한 훈육임을 밝히며 감정을 달래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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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 아이의 편식을 완화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편식을 하면서 걱정이 크실 것 같아요. 유아기의 편식은 특히나 이후에도 아이의 식습관 형성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되므로,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먼저 아이와 식감 놀이, 오감 놀이를 통해서 아이가 식재료의 맛을 느끼게 해 주시고, 색깔과 촉감 등을 느껴 식재료에 친근감을 느끼도록 해 주세요. 그리고 보호자가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이면서 모범을 보여 주시면 아이도 곧잘 먹게 됩니다. 아이가 유난히 싫어하는 식재료가 있다면 초밥이나 주먹밥 등의 음식 형태로 만들어 숨겨서 먹게 해주시는 것도 방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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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주의 성향을 가진 아이의 성장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부모가 어떤 태도로 도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완벽주의 성향을 가지고 있다면 아이가 실패나 실수, 본인의 의도대로 되지 않는 결과에 예민해지거나 큰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요. 이때는 먼저 아이에게 틀려도, 잘못해도 괜찮다고 감정적으로 안정감을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조금의 예상밖의 과정에도 적응할 수 있도록, 아이의 표정과 감정을 살펴서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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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돈에 개념에 대해 설명할때 마트를 데리고 다니면 좋겠죠?
안녕하세요.마트에서의 경제 관념 학습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물건마다 가격이 정해져 있고, 양이 많아질수록 그리고 구하기 어려울수록 가격이 비싸진다는 상대성의 개념도 학습할 수 있어요. 물론 아이가 원하는 것도 많아질 수 있으나, 필요한 것만 사는 게 중요하다는 합리적 소비를 가르칠 수 있으니 전체적으로 저는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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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정해진 시간이 존재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통 오전 9시~오후 6시를 제외한 시간은 조심해 주는 게 좋으며, 오후 6시를 조금 넘는 선은 괜찮을 수 있으나, 되도록이면 큰 소음을 끼치지 않는 게 좋아요. 물론 낮 시간이라고 해도 조심하지 않아야 한다는 뜻은 아니고, 일반적으로 활동에 용인되는 시간이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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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보육실습 첫날,, 일지1장씩 프린트 해가는가요?
안녕하세요.네, 사전에 안내된 준비물 목록을 참고하셔서 가져가시면 될 듯 합니다. 가서 구비된 물건들도 있을 것이고, 하면서 필요하다고 하면 챙길 수도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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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딸이랑 의견이 안맞아서 계속 싸우는데 ..
안녕하세요. 말씀해 주신 부분들을 보면 위생과 아이의 안전, 바른 생활 습관 형성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만큼 아이의 고집을 다 들어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이가 하는 말에 일희일비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 또 그걸로 회의감을 느끼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중요한 순간에는 단호하게 선을 그어 주셨으면 하고, 별개로 스스로도 마음을 추스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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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아들 딸 자식 데려다가 말이에요?
안녕하세요. 이유는 알기 조심스러움이 있지만 말씀처럼 입양이라는 선택지를 통해서 가족을 형성하고 키우는 경우도 많이 존재함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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