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과학

공상과학

채택률 높음

남의 아들 딸 자식 데려다가 말이에요?

남편이 불임이나 무정자증 아내가 불임이면 아들 딸 남의 자식 입양해서 데려다가 자기 자식처럼 키우는 사람들 요즘 많이 있는 가정도 있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예전에 비해서 공개 입양을 하는 경우가 많아 졌습니다.

    특히 연애인들이 그렇구요. 혈연보다는 키우면서 정이 많이 듭니다.

    키우면서 생기는 부모와 자식의 유대감은 혈연 이상의 가치가 생기기도 하지요.

    채택 보상으로 17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유는 알기 조심스러움이 있지만 말씀처럼 입양이라는 선택지를 통해서 가족을 형성하고 키우는 경우도 많이 존재함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네, 요즘도 불임 등으로 고민하는 부부가 입양을 선택하는 경우는 꾸준히 있습니다. 다만 '많다'기보다는 개인 선택에 따라 이뤄지는 편입니다. 입양은 단순 대안이 아니라 한 아이의 평생을 책임지는 결정이라 준비와 상담을 충분히 거쳐 신중하게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부부 이유는 크게 불임. 난임도 있겠지만

    아이를 낳지 않고 부부만의 행복을 추구하면서 살아가는 경향이 높아진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를 낳지 못하는 부부 들 중 입양을 고려하고, 입양을 하여 키우는 부모도 있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