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없다고 고민하여 입양한 아들이 친아들이라는 사실?

알려졌는데 과연 이들 부부는 이혼을 해야 하나요? 입양한 아이가 남편 친아들이랍니다. 어떻게 생가 하시는지요 알고 싶어요 이혼 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극단적으로 이혼을 얘기하기 앞서, 일단 지금은 아내분의 마음이 어떻한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미 생면부지의 아이를 입양할 생각은 있었지만, 그 아이가 몰랐던 남편의 아이라 한다면, 그 배신감은 이만 저만이 아닐 거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만약 아내분이 이해와 포용으로 아이와 남편을 받아 들일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결론이 나겠지만, 반대로 남편분의 많은 설득에도 아내분이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면, 그 때가서 이혼을 고려해봐도 늦지 않을 듯합니다.

  • 아들이 없다고 입양했는데

    남편의 친아들 이였다면

    이해하지 못할것같습니다

    솔직하게 말하고 아내의

    결정을 기다려도 부족한것 같은데 배신도 이런배신이

    그래도 용서가 된다면

    살으시고 용서가 안된다면

    깊이 생각 하시면 좋겠습니다

  • 부부 사이에 아들이 없다는 것은 아내 아이는 분명히 아니라는 뜻으로 같이 살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남편이 입양을 빙자해서 친아들을 마치 입양하는 것처럼 위장해서 속이는 행위로 이혼이 맞습니다. 부부는 서로 간에 신뢰를 형성해야 하는데 이미 신뢰가 박살 난 것으로 같이 사는 게 의미가 없습니다.

  • 참 나쁜 놈이네요.. 그런 놈을 믿고 살아야 하는 여자도 불쌍하구요..

    저 같으면 당장 이혼입니다. 저건 부부의 신뢰를 깨는 걸 넘어 완전 사기입니다.

  • 이혼해야 합니다.

    숨겨진 아들이 있는 것만으로도 안되는데 그걸 속이고 입양까지 했으니

    아내를 농락한 것 같아요.

    그런 사람과 살기은 어려워요.

  • 안녕하세요. 아들이 없다고 고민하다가 입양을 했는데 남편의 친아들이라면 이혼을 하기 전에 어떤 상황인지 남편에게 정확한 상황을 물어 볼것 같습니다. 제가 이해 할수 있는 상황이라면 이혼을 하지 않고 아이를 키울것 같지만 그게 아니라면 이혼을 생각 할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