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강의 집중력을 높이는 저만의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온라인 강의의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온라인 강의를 어떻게 볼지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게 필요합니다. 계획을 토대로 하루에 인강을 보기로 한 양만큼은 보아야 해요. 중요한 건 인강을 볼 때 방해 요소가 없어야 하고, 인강을 보기만 하는 것은 공부가 아니므로 반드시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을 가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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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적이면 우상향 곡선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네, 5.5에서 3.5까지 올렸다는 점에서 우상향 곡선이고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만, 내신 등급이 전체 몇으로 나오는지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인서울이나 경기권은 상향으로 생각되므로, 소신~적정, 안정 라인도 내신 등급을 맞추어서 가급적 교과 전형으로 준비해 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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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발상에 대한 좋은 가르침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이디어라는 것은 무언가 예고를 하고 나타나기도 하지만 갑작스럽게 다가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책 읽기, 여러 경험, 다양한 장소의 방문 등 다채로운 활동과 경험을 하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려 보심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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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서 소규모 파티, 어떤 음식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정원이 장소라면 바베큐 음식 같은 건 어려울 것 같아요. 미리 조리가 된 피자나 치킨, 떡볶이 등의 배달 음식으로 구성해보아도 좋아요. 그릇에 담아서 옮기면 그럴 듯하고 또 파티 분위기를 만들 수 있으니 한번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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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팅 학원 선택, 어디가 좋을지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스케이팅을 가르치는 학원 자체가 많지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본인의 거주하는 곳에서 갈 수 있을 만한 거리에 학원이 어느 정도 있는지부터 확인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학원의 거리, 비용, 시간, 강사진의 수준, 본인이 따라갈 수 있는지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수강 여부를 결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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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학교의 감사나 지도점검은 어떤 주기로 이루어지나요?
안녕하세요.우선 각 지역교육청마다 감사의 주기나 방식 등은 다를 수 있습니다만, 감사의 경우 보통 3년 정도의 기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감사의 범위는 상당히 넓은데, 대표적으로 복무, 업무의 절차를 준수했는지, 비리나 횡령 등이 의심되는 사례는 없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보게 되며 사안에 따라 징계가 나올 수도 있게 됩니다. 보통 감사관이 학교로 찾아오는 형식의 감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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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에서 아이 학습 활동,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식물원에서 해설을 해주는 시간이 있기도 하고 안내 책자도 있을 겁니다. 그것들 잘 찾아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식물원에서 다양한 식물을 보고, 기회가 되면 물 주기 등 체험만 해도 시간이 모자랄 거예요. 무리해서 준비하시기보단 아이의 체력과 흥미를 고려하여 구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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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월된 아기랑은 어떤놀이를 하면 좋아할까요
안녕하세요. 28개월이라면 룰이 복잡하게 있는 놀이나 게임은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동요를 같이 부르거나, 그림책을 읽어주시는 것. 아니면 아이와 가위바위보나 손동작을 흉내내면서 노는 등 움직임을 활용한 놀이 활동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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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틱이 온다면 어떻게해야되죠?
안녕하세요. 많이 걱정이 되시겠습니다. 아이가 보이는 행동이 곧바로 틱이라고 단정을 짓기는 어렵기에, 주의 깊게 지켜보는 게 중요합니다. 틱은 갑작스럽고 반복적인 움직임이나 소리를 말하는데요. 이는 현재의 모습으로 단정 짓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아이의 행동을 유심히 살펴보시고, 가정 내에서 혹은 학교에서의 아이의 행동이 일상생활 및 학교 생활에 어려움을 줄 정도라면 소아정신과나 아동심리센터 등의 기관에서 도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이러한 행동은 혼내면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따뜻하게 지켜보면서 아이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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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게 하지 말아야할 첫번쨰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아이들은 생각보다 오래 기억하고, 또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그래서 정서적으로 아이에게 큰 트라우마나 상처가 될 수 있는 말은 하지 않는 게 좋아요. 잘못 키웠다거나 등의 말처럼... 아이가 자신의 존재를 부정하게 하거나, 그렇게 만들 수 있는 말은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아이 자체가 아니라 아이의 행동에 대해서 지도해 주시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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