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운동회 재미있는 게임 추천해줘
안녕하세요. 요새 아이들이 컬링을 좋아해서, 컬링 세트를 이용해서 컬링을 해보면 도움이 됩니다. 계주를 하되 특정한 미션 카드를 추가한 미션 계주(예: 훌라후프 돌리기, 선생님과 하이 파이브를 하기)를 하면 스릴과 함께 변수가 있어서 즐겁게 할 수 있습니다. 초대형 굴을 굴려서 목적지까지 이동을 시키는 활동도 좋고요. 몸으로 말해요, 콩주머니 던지기, 색깔 뒤집기, 딱지치기(실내)도 추천 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기옷 주실분 계신가요? 저주시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기 자동차를 버리기 위해서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에서 폐기물 스티커를 구입하여 부착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아기 옷 나눔은 여기서 서비스가 이루어지지 않는 부분으로서, 당근 등을 알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할아버지 할머니 집에 가서 냄새난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그 상황에서 부모님께서 많이 당황스럽고 민망하셨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느낀 걸 솔직하게 바로 말하는 경우가 적지 않으니 너무 크게 자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그 자리에서는 조용히 그 말은 속으로만 하자고 정도로 짧고 차분하게 알려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냄새가 불편할 수는 있지만 상대가 속상할 수 있는 말은 조심해야 한다."라고 공감과 예절을 함께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의 감정을 무조건 막는 것보다는 표현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에는 살짝 부모님에게만 얘기해달라고 해 주세요. 이러한 경험으로 아이가 사회적인 표현 방법을 배우게 되는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이제는 할아버지 할머니댁에 가기 싫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아이 입장에서는 낯선 냄새가 불편하고 힘들게 느껴졌을 수는 있을 것 같아요. 먼저 냄새 때문에 힘들었겠다고 감정을 공감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렇다고 그러면 안 가도 된다고 말할 수는 없으니까요. 가족을 만나는 의미도 천천히 알려주는 균형이 필요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너를 보고 싶어하셔서 만나러 간 거야."라고 따뜻하게 설명을 해주세요.억지로 혼내거나, 예민하다고 말하면 아이가 자신의 감각을 숨기고 더 거부감을 느끼게 될 수 있습니다. 다음 방문 때 좋아하는 장난감과 간식을 챙겨 아이가 덜 불편하도록 도와주는 것도 좋겠습니다. 아이의 솔직한 표현 자체는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으로서 바라봐주시고, 필요한 부분만 훈육을 이어가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10개월 아기잘볼수 있는 꿀팁 없나요
안녕하세요. 10개월 아기는 아직 훈육을 하는 것보다는 안전하게 탐색을 하는 걸 도와주는 시기예요. 자꾸 만지고 기어 다니는 건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이라서, 위험한 것을 미리 치워두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말은 많이 못하더라도 부모의 표정과 말투를 잘 느끼기 때문에, 짧고 부드럽게 반복해서 이야기해 주면 좋습니다."안돼!"라고만 하기보단 "이건 위험해~ 대신 이걸로 놀자"처럼 다른 행동으로 돌려주는 게 효과적입니다. 낮에는 많이 놀고 많이 웃게 해주시면서, 수면과 식사 시간도 일정하게 유지해 주시면 아이도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신생아 속싸개언제까지하나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속싸개는 보통 생후 1~2개월 정도까지 많이 사용을 하고, 뒤집기 기미가 보이기 시작하면 서서히 졸업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신생아 때는 모로반사 때문에 자주 깨게 되는데, 속싸개가 안정감을 주어서 잠에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다만, 너무 꽉 싸는 것보다는 다리는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게 여유를 주는 게 중요합니다. 아기가 더워하거나 답답해 하면 낮에는 팔 하나만 빼보거나 느슨하게 감싸는 식으로 조절해 주세요. 쌍둥이 육아는 정말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쉽지 않은데 생후 9일이라면 아직 부모님도 적응 중인 시기라서 많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는 것보다는 아기들 반응을 보면서 하나씩 맞춰 가보시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새아빠 친엄마가 네 쌍둥이 6살 아들 둘 딸 둘은 말이에요?
안녕하세요.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이에게 "나가", "정신병원 보내버린다", "너만 없으면 된다" 등과 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은 큰 상처가 될 수 있는 매우 부적절한 행동으로 보입니다.특히 어린 아이에게 차별적으로 대하거나, 사랑받지 못한다는 느낌은 주는 말은 오래 아이에게 기억되어서 자존감과 정서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이 잘못으로 몰아가기보다는 왜 그렇게 말하게 되었는지 어른들이 먼저 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는 안정감 있게 사랑받고 보호를 받는 경험이 중요합니다. 만약 실제로 지속적인 폭언이나 정서적인 학대가 반복이 되면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어른의 도움이 꼭 필요합니다. 믿을 만한 가족이나 아동 보호 기관, 상담기관 등 도움을 받는 걸 고려해 봐야 합니다.
5.0 (1)
응원하기
7세(2020년생)의 하루일정인데요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본인이 무리 없이 받아들이고 있고 하는 데에 스트레스나 거부감이 없다면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요일별로 다시 정리해 보면,월 - 구몬 교사 방문 + 학원수, 금 - 학원 1개화, 목 - 학원 2개인 상황이다 보니 사실 무리가 크진 않을 거예요. 아이가 즐기고 있다면요. 그렇기에, 아이가 현재 재밌게 하고 있고 부담을 느끼고 있지 않다면 일단 해보고 초등학교 입학 후에 다시 조절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버이날 아무것도 못받은 부모는 어떻게 대처해야좋을까요?
안녕하세요.많이 서운하셨을 것 같아요. 혹시 아이와 평소에는 잘 지내는 편이신지, 아니면 평소에도 부모와 거리를 두거나 그렇게 살갑게 지내지 않는 편인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직접적으로 말을 하실 수도 있고, 간접적으로 말할 수도 있는데요. 아이가 눈치가 없는 편이거나 무심한 편이라면 대놓고 카네이션을 받고 싶다 등 말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모로 서운하실 만한 상황으로 보이는데, 아이의 성향과 평소의 사이를 고려하여 이야기를 한번은 전달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족이나 친척의 무리한 선물 요구, 기분 상하지 않게 거절하는 여러분만의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처음부터 단호하게 선을 정하되, 말투는 가볍고 부드럽게 하는 게 가장 도움이 됩니다. 그건 삼촌(이모)에게 조금 부담이 되어 어렵고, 대신 이 정도 선에서 골라볼까, 처럼 대안을 제시하면 분위가 덜 상합니다.아이에게 선택지를 2~3개 정도 주면 거절당했다는 느낌보다 고르는 상황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끔은 물건 대신 같이 놀기, 맛있는 것 먹기, 작은 추억 만들기로 방향을 바꾸는 것도 좋습니다.중요한 건 미안해서 무리해 들어주는 일이 반복되지 않는 게 좋아요. 한 번 기준이 흔들리면 다음에 기대가 커질 수도 있고, 아이에게 잘못된 가치관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상대 기분을 배려하면서도 자신의 형편을 지키는 게 충분히 건강하고 필요한 태도임을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