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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5살 (48개월) 아들 대화를 할때 자랑이 대부분인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5살 아이가 자랑처럼 말하는 건 자기 세계를 공유하고 싶어하는 자연스러운 발달 단계입니다.아직은 공감 능력보다는 나 자신을 중심으로 하는 사고가 강해서 그런 표현이 많습니다.다만, 사회적 상황에 따라서 듣는 사람이 어떻게 느낄지 알려주는 연습은 필요해요.예를 들어서, 그렇게 말하면 친구가 좀 속상할 수도 있다고 말하면서, 같이 했던 이야기도 해보자고 부드럽게 말해주는 것처럼요. 아이의 감정을 인정하면서도, 상황에 맞는 표현에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자랑도 긍정의 표현이므로, 그 안에 숨은 감정을 읽어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육아 /
양육·훈육
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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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월 자녀가 어린이집을 하원시킬때 고민입니다ㅠㅠ
안녕하세요.아이의 반응은 애착의 문제가 아니라 그만큼 어린이집에서 잘 적응하고 즐기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아직 21개월이라서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이 서툴 수 있고, 엄마보다 놀이터에서 놀고 싶다는 단순한 욕구가 앞서기도 합니다. 하원 후에 엄마와 산책을 가거나 간식을 먹는 시간을 만들면 점점 반가운 연결 고리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애착이 잘 형성되어 있으면, 아이는 엄마를 언제든지 돌아오는 안전기지로 인식하여 덜 집착하기도 합니다. 걱정된다면, 아이가 엄마와 있을 때 안정감을 느끼는지 잘 관찰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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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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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한테 착한 거짓말을 가르치는게 장기적으로 좋은 걸까요?
안녕하세요. 착한 거짓말은 상대방의 감정을 배려하는 사회적 기술로 볼 수 있습니다. 어릴 때에는 솔직함이 자연스럽지만, 자라면서는 공감과 상황 판단도 함께 배우는 게 중요합니다. 선의의 거짓말이 항상 옳다고 가르치는 것보다는, 상대의 마음을 생각하며 표현을 조절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게 좋겠습니다. 사회성을 기르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자연스러운 고민으로서, 정답은 아이의 발달 단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진심을 잃지는 않되, 타인에게 존중하는 말하기를 함께 가르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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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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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게임을 MT같은데서 많이 진행하는거 같은데 어떻게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챌린지 게임은 참가자들이 미션이나 주제를 정해서 순서대로 수행하면서 웃음과 반전을 즐기는 게임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다른 의미일 수도 있어요. 상황이나 맥락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면 도움이 돼요.) 간단하지만 센스 있는 도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통 사회자가 미션을 제시하고, 참여자들이 돌아가면서 도전하면서 실패나 성공에 따라서 벌칙이나 점수를 주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유튜브에서 아이디어를 얻는 경우도 많으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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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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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란트라는 게임은 미성년자가 못하는 게임인데 피시방가면 초등학생들이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말씀하시는 게임의 경우, 15세 이용 가능 게임이기 때문에, 15세 미만의 어린이나 청소년은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초등학생들이 하고 있다면 형제자매, 아는 선배나 나이가 되는 형, 누나, 언니, 오빠 혹은 보호자나 부모님 등의 아이디로 게임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련하여 보호자의 지도 및 감독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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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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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면 사람이 되게 남성스러워지고 강해지는거 같은데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대개 엄마가 되면, 신체적, 심리적 변화와 함께 책임감, 보호 본능, 생존 본능이 강하게 작용하게 됩니다. 아이를 지켜야 한다는 마음이 행동, 말투, 목소리에도 더 단단하고 단호한 에너지로 드러나는 경우도 많게 됩니다. 또한 사회적으로 엄마는 강해야 한다는 기대가 무의식 중에 영향을 주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자주 받거나, 긴장 상태가 지속되면 목소리 톤도 낮아지고 말투도 힘 있게 바뀔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결국 사랑과 책임에서 비롯된 본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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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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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2.77kg로 태어난 남자아이, 많이 작은 건 아니겠죠?
안녕하세요. 우선, 아이가 태어난 것, 그리고 산모와 아이 모두 축하드립니다! 일반적으로 2.5~4kg를 기준으로 보므로 정상 범주이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저희 조카도 3kg가 덜 되는 체중으로 태어났는데, 지금은 잘 자라고 키도 잘 크고 있어요. 푹 쉬시면서 잘 회복하시면 좋겠어요. 첫 아이라서 더 조심스레 다가갈 수 있지만. 차츰 익숙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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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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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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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선생님에게 많이 처벌받고 혼났는데 그래서 좀 지금 나이든 분들이 예의가 바를까요?
안녕하세요. 과거의 엄격한 교육이 일부 사람들에게는 예의나 질서를 익히는 데에 영향을 줬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억압적인 방식은 감정 억눌림이나 왜곡된 순응을 낳기도 했어요. 요즘 아이들은 자율성과 감정 표현을 중시하는 환경에서 자라서 예의의 형태가 다를 수 있습니다. 예의가 꼭 복종이나 침묵이 아니라, 서로의 경계를 존중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미래 세대는 더 개방적이고 자기주도적이지만, 올바른 공감 교육과 사회성 증진 교육이 함께 병행된다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매보다 이해와 관계의 중심의 훈육이 아이들에게 더 깊은 영향을 준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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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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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옥상에서 아이들이 놀고, 흡연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우선 아이들의 안전이 우선이므로, 관리사무소에 정식으로 말해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CCTV를 설치하는 등의 예방 조치를 요청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직접 개입하는 것은 오해를 살 수도 있고, 위험한 상황이 다가올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한 상황은 즉시 아이가 어른에게 알리도록 하는 게 필요합니다. 반복적인 경우라면, 인근 학교에 상황을 알리고 협조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단, 학교에 연락할 때에는 특정 아이를 지목하는 것보다는 공동체의 안전 문제로 접근하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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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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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아이의 말을 끊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그게 무슨 뜻인지 부드럽게 물어 보세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말하는 속도와 단어를 맞춰보려는 노력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말의 내용보다 감정에 집중하여 "그랬구나, 속상했겠다."처럼 공감 표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이와 마주 앉아서 진심을 들어주는 자세를 보여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평소에 아이와 대화하는 시간을 늘려서 친밀감을 쌓으면 말도 더 잘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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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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