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어떤장애아동때문에스트레스받는데요
아동시설에서 보조일하는대요 그애가매일 소리지르고 폭력써서 선생님이 제압은하는데 스트래스받고짜증나요 시청이나 다른 교육청도 해결못하던데 어떻게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속적인 소리 지름과 공격 행동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원 체계의 문제일 수 있으므로 혼자 감당하려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당 아동의 행동기능평가와 개별화 행동지원계획이 수립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명확한 역할 분담을 요청해야 합니다
보조교사는 직접 제압 역할보다 안전 확보와 기록 인수인계를 중심으로 역할 징계를 분명히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속적 스트레스가 누적될 경우 관리와 공식 상담을 진행하고 근무 환경 조정이나 지원 인력 요청을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장애가 있는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전달함이 미숙하기 때문에
소리를 지르거나, 물건을 던지거나, 사람을 때리는 행위로 자신의 감정을 전달함이 큽니다.
그리고 장애를 가진 아이들의 지적수준은 어린아이와 같기 때문에
어린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옳고.그름에 대해 알려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시청이나 교육청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로 생각하긴 보담도
이 아이와 내가 감정적인 소통이 되어야 하는 것이 먼저 입니다.
또한 본인이 해결하기 어려움이 크다 라면 관리자 및 담당 선생님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전문가 심리상담사. 행동지도사 등의 선생님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폭력행동을 보이는 아동을 지원하는 것은 큰 스트레스가 되는 것이 정상입니다. 혼자 참기보다 기관에 공식적으로 어려움을 알리고 역할 조정이나 행동중재 교육, 휴식 보장을 요청하세요. 상황을 기록해 두는 것도 본인 보호에 도움이 되며 무엇보다 자신의 안전과 감정이 우선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조로 일하시면서 맞딱뜨려야 하는 시간이 많아서 힘드실 것 같아요. 될 수 있으면, 거리를 두시고 센터 내 관리자나 다른 선생님들에게 어려움을 토로하여 최대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요청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려운 행동을 보이는 아이와 함께 일하는 일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소리지르거나 폭력적인 행동을 할 때는 교직원 모두가 힘든 상황에 놓일 수 있으니 우선 본인의 감정을 잘 인지하고 필요하면 휴식이나 스트레스 관리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기관 내에서 지원 체계가 충분하지 않다면, 전문적인 상담이나 행동 지원 전문가의 도움을 요청하는 방안을 찾아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의 행동 문제는 복잡한 원인이 있을 수 있으니 전문가와 협력해 개별 행동 지원 계획을 마련하고, 필요한 경우 외부 전문 기관과 연계해 지속적인 지원과 교육을 받도록 권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동료나 상급자와 고민을 공유하며 서로 지지하는 것도 큰 힘이 될 수 있으니, 어렵더라도 주변과 협력하며 방법을 모색해 보시길 바랍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