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간식을 안먹고 남기는 아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편식은 아이가 겪을 수 있는 자연스러운 문제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양한 간식을 먹어볼 수 있도록 독려하고, 집에서도 아이가 다양한 간식을 먹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주시기 바랍니다. 촉감 놀이 등을 통해서 아이가 식재료와 간식에 대해 거부감을 줄일 수 있도록 유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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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집에 가려고 할 때 안가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통은 얼른 집에 가고 싶어 하거나, 집에서 유치원을 가기 싫어해서 우는 경우가 더 일반적이기는 한데요. 그래도 집에서도 재미있는 놀이 활동과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재미를 유도하면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집에 가고 싶어 할 수 있으니 집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아이의 즐거움을 유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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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다른 친구를 무서워하는 아이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다른 친구를 왜 무서워 하는지 원인을 먼저 살펴보는 게 좋겠습니다. 그 아이가 위협을 했다든지, 어떠한 이유나 원인이 있는 건지, 아니면 그러한 경험이나 행동 없이 아이가 느끼는 건지요. 만약 정말 이유나 원인이 있다면 그걸 해결하는 게 우선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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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은 친구와만 노는 아이 다양한 친구와 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좋아하는 친구가 있고, 아이가 같이 놀고 싶은 친구가 있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됩니다.하지만, 모두 같이 친하게 지내야 하는 것을 아이가 이해하도록 해 주세요. 그리고 친구는 한 명뿐이 아니라, 여러 명이 될 수 있으므로 함께 놀면서 친해지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먼저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놀면서, 혹은 유치원이 아닌 공간에서 다른 친구들과 놀면서 아이의 놀이 경험을 확장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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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잘 씻지 않으려고 하는 아이 습관을 들이려면?
안녕하세요. 손을 씻지 않을 때 생길 수 있는 문제점, 건강의 문제가 생길 수 있음을 안내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이가 손을 씻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의식적으로 손 씻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고, 항상 아이가 갔다 오면 손 씻도록 유도하여, 이러한 행동을 반복해 아이의 습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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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급하게 읽어서 늘 오답이 생기는 경우, 어떤 교육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이건 본인의 집중력의 문제라서요. 다 푼 다음에 바로 채점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모든 문제를 다시 검토하면서 한번 더 풀어보도록 연습해 보는 게 필요합니다. 특히나 모든 문제를 눈으로 푸는 게 아니라 풀이 근거나 푼 식을 문제마다 꼭 적게 하여 실수를 예방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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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말을 안한다고 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유치원에서의 다양한 활동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집에서도 다양한 체험 활동, 그리고 유치원에서 하는 표현 활동을 하면서 아이의 발화, 흥미를 유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 스스로 말을 하지 않는 게 편안함을 느끼는 걸 수도 있지만, 의식적으로 가족끼리의 발화를 시작하고 대화의 기회를 늘려 주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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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육아관이 너무 다른 경우 어떻게 조율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육아에 대해서는 정답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서로 아이의 성장을 위한 대안,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으로서, 이 부분에 대해서 서로에 대해 존중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감정적인 싸움으로 치닫지 않도록 양보할 부분은 양보하면서, 조율하고 또 육아관을 합의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결국에는 꾸준한 대화와, 소통, 그리고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가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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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생이 이유없이 괴롭힌다고 하는데, 아이에게 어떤 조언을 해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말씀처럼, 먼저 담임 선생님께 말씀을 드려서 사실을 확인하는 게 먼저일 듯 합니다만, 다른 학년의 아이라면 담임 선생님이 파악하기에 어려울 수 있습니다.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조금 더 잘 살펴봐달라고 말씀을 하시는 게 좋을 듯 하고, 다만, 흘겨보며 짜증을 낸다는 것만으로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우선은 아이가 거부하도록, 그리고 최대한 엮이지 않도록 말해 주시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 그 이후에 필요에 따라서 학폭 접수나 화해중재위원회 등의 절차적인 방법을 활용해 나가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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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너무 너무 이쁩니다. 본의 아니게 차별을..
안녕하세요. 이 부분은 의식적으로 첫째 아이를 칭찬해 주고, 또 첫째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놀아 주는 경험이 필요해 보입니다. 티를 내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느껴질 정도라면 첫째 아이가 많이 속상해 하고, 또 잘못된 쪽으로 성장할 우려도 있는 만큼... 의식적으로 먼저 칭찬하고, 또 예쁘게 볼 수 있도록 다정한 눈으로 아이를 바라봐 주시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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