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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심각한사회문제를일으키고있다면?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 무조건 제한한다고 해결될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예를 들어 새로운 미디어가 출현하면 항상 그런 부작용에 대한 반작용이 있었다고 하겠습니다.TV라던지 비디오라던지... 그리고 근래에는 인터넷중독, 비디오게임, 온라인게임 너무 몰두하는 문제 등이 발생했지만, 결국 이런 것들이 큰 경제의 일부영억으로 발전하는 것이 대세이기 때문에, 막을수는 없다는 것이겠습니다.그러므로, 오히려 SNS와 같은 것(Social Network Service, 즉 Social Media)에 대해서도 오히려 긍정적인 면 (간접적으로나마 인간 vs 인간으로 Communication이 이루어진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여야하겠습니다.)을 좀 더 육성시켜 하나의 새로운 Human Society의 New Culture로 자리잡게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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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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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 출간한 도서 중 베스트셀러는 어떤 책인가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역시 아직까지 Nobel Prize의 impact가 아직 계속되고 있는 한강 작가의 작품들이 강력한 베스트셀러 구성군이 되겠습니다...Human Acts (소년이 온다)The VegetarianGreek Les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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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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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좋아하고 읽는 것도 좋아합니다. 좋은 시를 잘 쓰려면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네, 일단은 해당 시를 읽었을때 뭔가 어떤 그 광경이나 묘사하고자 하는 사건 /인물의 감정 등이 이미지처럼 강렬히 올수 있는 그런 기법이 필요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그냥 글만 연구하고 연습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고 실제 대자연을 느끼는 경험을 해야할것 같습니다.예를 들어서, 백석의 "가키사키의 바다"를 읽다보면 뭔가 정말 내가 이즈의 반도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듯한 강렬한 느낌을 받는데, 이를 연습하고 연구해볼려면, 직접 바다에 가서 그 감정을 한번 느껴보시는 것이 꼭 필요하겠습니다.강원도의 속초해변에서 그 맑은 동해하늘을 감상한다던지, 해운대 달맞이 고개에서 대한해협을 바라보면 뭔가 100년도 이전에 일어났던 러일전쟁의 해전장면을 상상해본다던지 ... 이런 자신만의 시에 대한 감정이입을 할수 있는 독창적인 방법과 Know-How를 찾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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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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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드립니다 분과장이라는 직책이 중간관리자인가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 해당 조직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만, 분과...는 결국 과로 분류될수 있으며, 이의 장은 우리가 흔히 칭하는 "과장"이 되기 때문에 당연히 중간관리자 Middle Management 에 해당하는 직책이 되겠습니다.일반적으로 Manager라고 칭할수 있는 직책/자리가 되겠습니다..그리고 요즘은 전통적인 과장 등의 용어는 개방적인 기업에서는 지양하고, 누구누구 매니저님..이렇게 Manager로 통칭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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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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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는 다른 직업의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는 것이 '공감능력이 좋다' 라는 평판을 얻을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 다른 직업군이라는 요소가 꼭 타인에 대한 공감에 대한 것과 크게 연관이 있다없다를 논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굳이 직업군이 같다 /다르다..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타인의 어떤 감정/상황/주장/생각에 대하여 나만의 어떤 Feedback이 Smooth하게 진행되어 타인과 긍정적 Communicaiton의 Synergy효과가 생길수 있는지 없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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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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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고 한다'를 줄여 말할 때 맞는 말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가잔다"는 누구누구가 가자고 한다...를 좀 더 구어체 Colloquial Language..로 이야기하고 약간은 방언적인 말투도 되는 엄연히 사람들이 많이 쓰는 말입니다. 다만 국어사전에는 표준말만 등재되어 있어, 나오지않겠습니다.: 다만, 대한민국의 인구수 분포 등을 고려할때 앞으로는 서울말 뿐만 아니라 지역의 많은 인구들이 쓰는 방언도 연구가 많이 되고, 또한 그 의미를 정확히 분석/기록하여 소중한 후대를 위한 유산으로 남겼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하겠습니다.가잖다...라는 말은 가지않다의 줄임형으로 보이나 거의 실생활에서 쓰이지는 않는 단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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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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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떤 사람은 거울을 보면 낮선 사람 같을까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거을이란 존재는 정말 좀 어떻게 보면 신비한 존재의 소재로 많이 사용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사람이 자기자신을 들여다보고 싶다는 이미 심리의 어떤 요인이 반영이 된 동기하에 거울을 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리학에서도 거울의 이미지는 100% 자기자신의 얼굴이 아니라, 어떤 자기자신의 심리상태에 의하여 그 반영이 다시 자기 머리로 인지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그 유명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in Wonderland의 작가 Lewis Carrol도 그 후속편으로 Through the Looking Glass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저술하였고, 역시나 거울속의 이미지 이런 것에 대한 신비함을 영감을 얻어 (우선 좌우가 바뀐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하겠습니다!!) 100년~ 150년이 이미 훌쩍 지난 지금에도 굉장히 명작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입니다.특히, 재버워키/ 바다사자와 목수 등 주옥같은 명시들도 작품안에서 만날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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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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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라는 작가에 대해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Les fourmis (개미 - 1991)로 선풍적인 인기를 예전에 끌었던 프랑스 작가 Bernard Werber는 특히나 우리나라에서 동네서점에서 책빌려보기에서 거의 상위권 탑에 모두 올라갈정도로 인기가 많았던지라 인연이 있다고 하겠습니다.Les thanatonautes 타나토노스 1994 라는 후속작도 계속 인기몰이를 한 작가입니다.: 그 이후에도 특유의 독창적인 내용의 흥미진진한 작품들로 인기가 많으며, 역시나 최고의 히트작인 개미를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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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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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이 사회문제로 작용하고 있는데 특단의 대책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 갈등이란 것은 인류가 계속 같이 지구안에서 살아가는 한 없을수가 없을 것입니다.하지만 이에 대한 어떤 해결책을 제시할수 있는 (주로 소통이 우선되어야할 것입니다.) 제도적 장치가 있어야할것입니다.실례로 1차/2차 세계대전 같은 유래없는 갈등을 겪은 서구사회에서는 전후 국제연합 같은 단체가 탄생되었으나, 현재로서는 실제로 강대국들의 이해관계 등이 있어, 전쟁을 방지하는 역할까지는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아뭏튼 이러한 노력과 단체, 제도적 보완이 존재하지 않으면 이 갈등이 그대로 여과장치 없이 표출되어 더 큰 피해를 야기할것이므로 이러한 제도적 조직과 단체의 구성은 계속 강조되고 시행되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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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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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전체국가 이름이 궁굼해서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지중해라 함은 정말 말 그대로 유럽/아프리카/아시아의 땅 한가운데 자리잡은 바다를 이르겠습니다. 인접하는 해양으로는 이집트쪽의 홍해, 지브롤터 해협을 나가면 대서양, 또한 약간 러시아쪽에 있는 흑해 등을 들수 있겠습니다.주요 국가들 목록은 지도에서 보면 지브롤터 해협을 기준으로 시계방향으로 돌면, 스페인-프랑스- 또한 도시국가인 모나코, 이탈리아, 그리스 및 기타 발칸반도 국가들, 그리고 터키로 가는데 바다 한가운데 섬국가인 키프로스가 있는 것에 유의하고, 참조로 터키의 이스탄불은 그 도시의 위치가 유럽대륙과 아시아대륙이 동시에 교차하는 멋진 곳입니다..다시 아시아대륙(중동국가들)로 지나가면서 이스라엘 , 팔레스타인 또한, 그리고 다시 가나안 반도의 이집트, 리비아, 알제리 등 북아프리카국으로 이어진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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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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