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니 백신을 맞아거 몸이아픜거같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오한, 통증, 어지럼증 증상은 코로나 백신 접종 후 흔히 보고되는 경증 부작용에 해당하는 증상입니다. 우선은 타이레놀 등의 약물을 복용하여 증상을 조절하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시간이 경과하면 서서히 호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심하게 지속될 경우에는 병원에 방문하시어 수액 및 주사제를 투약 받아 증상을 조절해보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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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이 찬 이유가 무엇인지요???
질문자님의 증상은 수족냉증이 의심되는 증상입니다. 수족냉증은 그 원인이 되는 질환 등을 명확히 알 경우에는 원인 교정을 통해 치료가 가능하나, 체질적인 문제에 의한 것은 치료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생활 습관을 교정하여 관리가 필요합니다. 평상시 손과 발 뿐만 아니라 몸 전체를 따뜻하게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관리를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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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발치 후 진통제 복용 중인데 백신은 언제 맞는게 좋을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과 치과적 치료는 서로 연관성이 크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시기가 겹친다고 하여 크게 영향이 있거나 문제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진통제 또한 백신의 항체 생성 효과를 방해할 우려가 있는 것이지 복용한다고 무조건 항체가 안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원하시는 때 언제든 접종 받으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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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옆구리 (우측 젖가슴 보다 손가락 한마디 우측에서, 한마디 아래부분이 통증이 간혹 있습니다 원인을 앓고 싶으며 병원 어떤과에 속하나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신 부위에는 간 및 담도, 췌장 등의 장기가 위치한 부위입니다. 간혹 해당 부위의 통증이 나타난다면 담석증 등과 관련하여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소화기내과 진료 및 복부 초음파 또는 CT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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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밖으로 삐져나온‥치질 수술을 해야 할까요?
치핵(치질)으로 인한 수술은 대개 3도 이상의 치핵에서 권고되긴 합니다. 질문자님께서는 3도까지는 아니신 것 같지만 관련하여 스트레스를 받고 일상 생활에서 불편감을 느끼신다면 굳이 치핵을 제거하지 않을 이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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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후 부스터샷을 맞아도 될까요??
현재 정책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되어 치료를 받고 완치 판정을 받은 분들도 현재로서는 백신 접종이 권고되고 있습니다. 확진 후 완치 이후에도 돌파 감염이 발생한 경우들이 있기 때문에 확실하게 면역력을 획득하도록 하기 위해서 그러한 결정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부스터샷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완치 판정을 받은 시점으로부터 약 90일이 경과한 시점에 백신 종류와 관계 없이 일반 인구와 마찬가지로 접종 받는 것이 권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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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ESR수치가 높아서 문의드립니다
ESR은 염증을 나타나내는 수치들 중 하나입니다. 류마티스 질환을 가지고 계신 상태에서 ESR이 120 나오셨다면 해당 질환으로 인해 염증이 있으신 상태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염증은 소염제를 복용하셔야 하겠습니다. 주치의 선생님께 상의드려 약을 처방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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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뒷목 통증 및 땡김현상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뒷목 및 머리 통증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혈압이 정상적으로 돌아오신 상태라면 관련하여 발생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경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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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이바이러스, 현재 백신 맞는게 나은가요???
돌파감염이 되더라도 백신을 접종 받고 항체가 생기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가 생성되어 있기 때문에 증상이 경증으로 지나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변이 바이러스도 기본적인 구조는 코로나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백신의 효과가 있기도 합니다. 의학적으로는 백신은 계속 권고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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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화색소 & 혈당 뭐가 먼저인가요?
당화혈색소는 지난 3개월간의 혈당 조절을 나타내는 지표이며 공복 혈당은 8시간 이상 굶은 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둘 중 무엇을 먼저 내리거나 하실 필요가 없으며 평상시에 철저한 당 관리를 하시면 두 가지 모두 서서히 내려갑니다. 공복혈당의 경우에는 매일 매일 차이가 날 수 있는 수치인 만큼 한 번 높게 나오는 것에는 큰 의미를 두지 않지만 당화혈색소는 3개월간 당을 얼마나 잘 관리하였는지 나타내는 성적과 같은 수치이기 때문에 당화혈색소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8.71%라면 많이 높으신 상태이며 약물은 선별은 주치의 선생님께 맡기고 질문자님께서는 무조건 신경써서 더 철저하게 당 관리를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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