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견병에 걸린 개한테 물렸을경우 대처방법은?
광견병에 걸린 개한테 물렸을 경우 이론적으로는 광견병 백신과 함께 항체 주사를 접종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우리 나라에서 광견병에 감염된 사례가 20년이 넘도록 전무했으며 그만큼 흔하지 않기 때문에 광견병 백신 및 항체 주사는 희귀약품센터에서 구매해야 할 정도로 구하기 어렵습니다. 아파트 단지 내에 왜 광견병 주의 표시를 했는지가 의문스럽긴 하네요.
평가
응원하기
화이자2차맞고 가려움이생겼어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가려움증 증상은 코로나 백신 접종 후 흔히 보고되는 경증 부작용에 해당하는 증상입니다. 우선은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물을 복용하여 증상을 조절하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시간이 경과하면 서서히 호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심하게 지속될 경우에는 병원에 방문하시어 수액 및 주사제를 투약 받아 증상을 조절해보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손등에 대상포진 합병증과 완치는 어떤가요?
우선은 아버지의 손등의 피부 병변이 대상포진이 맞는지, 아니면 다른 피부 질환인지를 먼저 파악하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상포진이 손등에 생기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흔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피부과에서 진료를 먼저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화이자 1차를 맞고 부작용? 같은게 있었는데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코로나 백신 접종 후 발생 가능한 경증 부작용에 해당하는 증상입니다. 해당 증상은 2차 접종을 받는 것에 대한 금기 사항이 아니므로 접종 받으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2차 접종 후에 동일한 부작용이 재차 발생하거나 다른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음을 유의하시고 많이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반면에 별다른 부작용 없이 지나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백신 2차 화이자 맞고 두통이나 많이 아팟는데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코로나 백신 접종 후 흔히 보고되는 경증 부작용에 해당하는 증상입니다. 우선은 타이레놀 등의 약물을 복용하여 증상을 조절하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시간이 경과하면 서서히 호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심하게 지속될 경우에는 병원에 방문하시어 수액 및 주사제를 투약 받아 증상을 조절해보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깨석회 수술 or 체외충격파 어떤게 나을까요??
두 가지의 치료 방향 중 고민을 하고 계신데 솔직히 고민을 할 필요가 없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어떠한 치료가 되었든 최대한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치료를 할 수 있으면 그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러므로 체외충격파로 어깨의 석회를 먼저 제거를 시도 해보고 그럼에도 제거되지 않는다면 수술을 받는 방향이 현명한 선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백신 부스터샷에 대한 질문입니다,
1. 부스터샷은 권고 사항이지 필수는 아닙니다.2. 의학적으로 정해진 기간은 없습니다. 정부에서는 2차 접종 후 180일이 경과하면 접종하고 있습니다.3. 백신의 지속시간이 경과하면 계속 맞아야 합니다.4. 관련 법령이나 규정 같은 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위 내시경으로 위경련을 알 수 있나요????
위경련이라는 질병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위경련이라고 말하는 증상은 위염이나 위궤양 등의 소화성 궤양에 의해서 위가 경련하듯이 통증을 느끼는 증상을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시경으로 단순히 증상인 위경련을 볼 수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장 내시경을 받어야하는 이유와 주기가 궁금합니다
1. 대장 내시경을 하는 주된 이유는 혹시 모를 폴립이나 악성 종양을 발견하기 위함입니다. 조기 발견할 경우에는 암이더라도 완치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2. 특별한 이상이 없으면 5년에 한 번씩 검사를 받아도 충분하지만 폴립 등의 문제가 있다면 더 자주 받아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화이자접종 이대로 괜찮은건가요?
본 게시판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된 의학적인 상담을 하는 곳입니다. 질문자님께서 문의하신 화이자의 제약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관련된 사항은 코로나 관련 의학적인 내용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적절한 상담 및 답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관련 내용은 의사 및 약사 선생님들도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