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뼈 주변 복숭아뼈 바로옆에도 청색증이 생기나요?
복사뼈의 바로 옆에만 특별히 청색증이 생길 만한 이유는 없습니다. 산소포화도가 정상인데 이유 없이 복사뼈 주변으로 청색증이 생기거나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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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유치원때부터 안경 썼는데 광대뼈 나오네요
안경을 오래 쓰면 광대뼈가 나온다는 이야기의 근거가 무엇인지 의문스럽습니다. 안경을 오래 착용한다고 하여서 보통 광대뼈가 돌출되거나 하는 등의 변화는 크게 일어나지 않습니다. 반대로 안경을 벗고 산다고 하여서 광대뼈가 들어갈 것이라고 기대를 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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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여아 발톱 무좀인가요 건조한건가요?
언급하신 내용만 보고 단순히 건조해서 그런 것인지 무좀에 걸린 것인지, 그도 아니면 다른 종류의 피부 병변이 발생한 것인지 감별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이상 소견이 보인다면 일단 피부과에서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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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에 두드러기 같이 올라오고 간지러워요 어떤 연고 사용하면 되나요?
엔딕스크림은 항진균제로 해당 피부 병변이 진균 감염에 의한 것이라면 사용하였을 때 효과가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강력하게 진균 감염이 의심스러워 보이는 소견은 아니긴 합니다. 베이드크림은 스테로이드 약물로 피부 두드러기, 가려움증 등 피부 병변에 대해서 광범위하게 효과를 보이는 약물로 현재 구체적인 감별 진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무언가를 바른다면 엔드스크림 보다는 베이드크림을 바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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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오른쪽 바로 윗부분 통증이 있는데요, 허리 디스크 등의 통증인가요?
허리 디스크에 의해서 나타날 수 있는 종류 및 부위의 통증 소견이 맞긴 합니다만, 해당 내용만 보고 구체적으로 허리 디스크 여부를 감별하고 진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엉덩이 주사를 맞은 부위에 통증이 생긴 것이라면 주사를 맞고 난 이후의 합병증의 일종일 수도 있어 보입니다. 일단 경과를 지켜보시고 시간이 경과하도록 차도가 없다면 디스크 쪽으로 가능성이 기울 수 있겠습니다. 일시적인 소견이라면 디스크와는 연관성이 많이 떨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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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칼에 베였는데 이 상처 왜 까매지나요?
포를 뜨듯이 다친 상처로 보입니다. 살점이 거의 떨어져 나간 부위에는 혈류가 제대로 가지 않아 혈액이 제대로 공급이 되지 않을 것이며 그로 인하여 검게 변하고 나중에 새 살이 차오르게 되면서 떨어져 나가게 될 것입니다. 현재 상태에서는 단순히 아래쪽 피부를 덮고 있어 보호 기능을 기대해볼 수 있는 요소에 해당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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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애서 빵을 사고 20초정도 전자레인지에 돌렸는데요
보통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건강 상에 특별히 유의할 정도로 해가 될만한 부분이 딱히 있지 않습니다. 이미 먹었다면 신경 쓰실 필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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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찌르르하고 저린 이유가 뭔가요
디스크의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는 종류의 증상이 맞지만, 증상만으로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즉, 증상만 가지고 어떤 문제인지 여부를 자세하게 파악하고 감별할 수 없습니다. 일차적으로 디스크를 가장 먼저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 소견이 맞습니다. 디스크의 경우 심하지 않다면 체중감량, 자세 교정을 통하여 척추의 부담을 줄여주고 척추기립근을 단련해주는 것이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피트니스, 필라테스, 플랭크 등의 운동이 특히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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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선량 흉부CT 로는 간병변을 확인하기 어렵나요.
복부 CT 검사를 시행해보아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간이 우상복부, 오른쪽 갈비뼈 아래쪽에 위치해 있는 것이 맞긴 하지만 폐 CT로는 간의 아래쪽 끝까지 촬영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또한 단순 폐 CT 검사에는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서도 평가가 제한적입니다. 복부 CT 검사를 진행하거나, 간만 자세하게 볼 수 있는 CT 검사도 있으므로 그러한 검사를 받아보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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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콧물이 나면 무조건 약을 먹이는 것이 좋을까요 ?
절대적인 것은 없는 것이 맞으며 정해져 있는 기준도 없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는 아이가 콧물, 기침 등 증상이 있다면 굳이 그러한 증상을 괴롭게 계속 감내하게 두는 것보다는 적절하게 콧물약, 기침약 정도만 복용을 시켜서 증상을 조절해주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한 약물들은 필요에 의해서 단기간 복용한다고 하여서 신체에 해가 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항생제 같은 약물의 복용이 필요한지 여부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판단을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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