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역 예방접종 다시하는게 좋은가요?
일반적으로 홍역은 항체가 생기게 되면 수십 년간 그것이 지속되기 때문에 홍역에 대한 항체가 이미 있으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지만 홍역이 유행하는 고위험 지역에 가게 되신다면 다시 한 번 사전에 예방접종을 통해서 확실하게 항체를 확보해 주는 것이 더 안전하긴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5.0 (1)
응원하기
2주전에 봉합한 상처에 실밥을 제거했는데
사진을 통해서 보았을 때는 봉합한 부위가 특별히 합병증 등 이상소견 없이 잘 아문 것으로 보이며 봉합사 또한 적절하게 잘 제거된 것으로 보입니다. 즉 성공적으로 잘 아문 것으로 보이며 딱히 이상한 부분이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허리디스크로 인한 방사통 치료시 대학병원 어느 진료과에 예약해야 하나요?
방사통 증상도 결국에는 디스크에 대한 치료를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관련된 진료과는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그리고 재활의학과, 통증의학과 정도가 있겠습니다. 마침 언급하신 척추병원 또한 해당 진료과들이 관련된 진료를 보는 것 같습니다. 어느 진료과를 가든 크게 상관 없을 것으로 사료되며 수술적 치료를 하게 된다면 정형외과나 신경외과가 적절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비인후과 퀴노비드이용액질문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루 2회 사용하라고 하였다면 아침 그리고 저녁에 사용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그렇지만 딱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며 이야기하신 것처럼 점심 그리고 자기 전 사용을 하여도 무방하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알레르기 비염 치료방법 좀 알려주세요
알러지라는 질환 자체가 안타깝지만 아직까지 명확한 치료 방법이 구체적으로 발견되지 않은 질환입니다. 알러지는 그것을 유발하는 항원에 노출이 되었을 때 몸에서 감작이라는 일종의 각인 과정을 거친 이후에 그런 항원이 재차 인식되었을 때에 반복적으로 과도하게 알러지 면역 반응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인위적으로 항원을 탈감작시키는 방법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알러지를 유발하는 항원을 피하고 증상이 생겼을 때에 조절하고 완화시키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면서 관리하고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현재로서는 최선입니다. 마스크를 잘 착용하고 다니고 증상이 생길 때에는 약을 잘 복용하면서 관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빠르게 뛰다가 갑자기 어지러우면서 쓰러졌어요
갑작스럽게 무리한 육체적 활동을 하면 그로 인하여 탈진을 하게 되어 언급하신 것과 같은 증상이 생길 수 있으며 일시적인 실신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만 가지고 건강 상의 이상이 있다거나 큰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을 하거나 감별 진단을 내릴 수 없습니다. 걱정된다면 실신 관련 심장내과 진료 및 정밀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냥 무리해서 그런 것이라면 이상 없다고 나올 가능성이 농후하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상처에물이 들어가면 안좋다는데 맞나요?
상처가 발생하였을 때에는 깨끗한 물로 상처를 씻어 주는 것이 감염을 예방하는 것에 도움이 됩니다. 그렇지만 상처를 습한 상태로 유지할 경우에는 그로 인하여 세균이 감염이 되었을 경우 더 번성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환경이 조성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상처는 물에 젖어있는 상태로 유지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즉 상처가 생겼을 때에는 물로 씻어낸 이후에 소독을 해주고 드레싱을 덮어주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후에는 물이 닿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치핵이나 치질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치질을 예방해 주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요인은 배변 활동을 할 때에 지나치게 과도하게 항문 부위에 힘을 주는 것을 주의하고 피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요인이 영향을 줄 수 있지만 배변을 위해서 복압을 주는 것이 아니라 항문에 지나치게 힘을 줄 경우에 항문 쪽 혈관이 울혈이 되면서 치질이 발생할 위험이 증가하는 것이 가장 주요한 요인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갑상선저하증인데 식욕증가일수가 있나요..?
갑상선기능저하증에 의해서 식욕이 영향을 받을 경우에는 식욕이 증가하기보다는 감소하는 것이 전형적인 소견입니다. 질문자님께서 갑상선 기능저하증이 있는데 식욕이 증가하였다면, 이는 갑상선 쪽의 문제에 의한 증상 소견일 가능성 보다는 다른 원인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유감스럽지만 식욕이 증가하였다는 내용만 가지고 그 구체적이고 명확한 원인이 무엇인지 감별하고 판단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면이 부족한 날에는 다리가 붓나요?
다리가 부었다는 소견만 가지고 그 구체적인 이유가 무엇인지 파악 및 판단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일단 수면이 부족하다고 하여서 그것 때문에 다리가 붓거나 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장시간 앉아 있을 경우 하지의 혈액 및 림프 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서 다리가 붓는 것은 흔히 있을 수 있는 현상이긴 합니다. 하지정맥류를 구체적으로 감별할만한 근거는 없어 보입니다. 간혹 신장이나 심장 기능이 좋지 않을 경우 하체가 붓고 그럴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