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들과 여성들의 털들에 대해 궁굼합니다.
암내 등 냄새가 심한 것은 털이 많은 것도 영향을 줍니다. 일반적으로 냄새가 나는 것은 피지선에서 분비되는 분비물에 의한 것인데 더불어 털이 많은 경우에는 피지가 털에 묻어있게 되며 세균이 자리 잡기 쉽게 되어서 그로 인하여 냄새가 더 심하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모를 하는 것이 습한 것을 줄여주고 냄새를 줄여줄 수 있는 요인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내시경 후 얼마나 자도되나요 ????
내시경 검사를 수면으로 진행을 하기 위해서 진정수면제를 투여 받은 것의 잔여 효과가 남아 있어서 푹 주무시고 계신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검사 이후에 충분히 잠을 취하는 것은 문제될 것 없는 소견이며 우려스러운 소견이 아닙니다. 가능하다면 산소포화도를 확인하면서 자는 것이 더 안전하긴 하겠지만 병의원에서 회복실에서 어느 정도 누워서 쉬신 이후에 퇴원한 것이라면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피검사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올리신 사진의 결과지만 보았을 때에는 소위 염증 수치로 부르는 ESR, CRP 수치가 보이지 않습니다. WBC(백혈구) 수치가 정상 범위 내에 있는 것으로 보아 염증 수치 또한 높지 않을 가능성이 있음을 고려해볼 수 있겠지만 구체적으로 확인을 하기 위해서는 새롭게 해당 검사들을 처방 받아서 진행을 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감기, 몸살 환자한테도 우유색 수액을 주기도 하나요?
소위 영양수액이라고 부르는 수액일 것으로 사료되며, 해당 수액에는 각종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을 것입니다. 주로 입원 환자 중 식이가 쉽지 않아 영양 보충을 위해서 주입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감기 환자에게도 주사를 맞추지 못할 것은 없지만 필수적으로 맞아야 하는 것은 아니겠습니다. 병원에서는 감기로 인한 컨디션 저하 등에 대하여 개선을 위한 목적으로 투여를 해준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만, 정확한 의도는 처방을 내린 선생님에게 문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저체온증 증상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저체온증은 중심체온이 지나치게 저하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발, 발목 족에 국한되어서 증상이 있는 만큼 저체온증을 의심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그보다는 수족냉증 증상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증상이 평상시 생활에 영향을 주고 불편함을 유발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관련하여서는 구체적이고 자세한 상태 감별 및 진단을 위해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몸에 점 문의합니다 ^^ 괜찮을까요?
생긴 모양새만 보았을 때에는 악성 종물일 가능성이 높지는 않겠습니다. 그렇지만 외관적인 소견만으로는 평가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우려스럽다면 그냥 제거를 하고 조직검사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정도면 혈압약 먹어야하나요????
감기에 걸리고 컨디션이 좋지 않아 그로 인한 육체적 스트레스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혈압이 높게 측정되거나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두 번 혈압이 높게 측정되었다고 하여서 바로 약물을 복용하여야 한다 어떻다 판단을 내릴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컨디션 회복을 한 이후에도 반복적으로 혈압이 높게 측정되는 경향을 보인다면 순환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받고 상태에 따라서 약물 복용 필요 여부를 판단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정도 혈압이면 약을 먹어야 할 정도인가요?
몇 번 측정한 것 가지고 구체적으로 고혈압을 진단하거나 약물 복용 필요성을 판단 내리는 것은 어렵습니다. 수축기 혈압이 다소 높게 측정되는 경우들이 있기는 한 만큼 정확한 감별 진단을 위해서 일차적으로 순환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입을 닫고 자는것이 좋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이야기 하신 것처럼 입을 닫고 자는 것이 입이 마르지 않게 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입을 닫고 자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입을 열고 자면서 입 안이 건조한 증상이 반복되고 지속된다면 치아 그리고 잇몸 건강에 좋지 않고 만성적인 입냄새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콜라같은 음료와 당뇨와의 관계가 있나요?
콜라나 사이다 같은 탄산 음료에는 굉장히 많은 양의 당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당뇨 환자에게 있어 그러한 음료를 섭취하는 것은 굉장히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에 해당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뇨병이 있다면 콜라와 같은 음료를 섭취하는 것은 지양하여야 하겠습니다. 제로 콜라 같은 경우에는 당분을 굉장히 많이 줄여서 만든 음료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당뇨 환자가 섭취하여도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제로 콜라에도 당분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 또한 되도록이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