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여유증 수술 후 한쪽 윗 복근 당김, 정상인가요?
성별
남성
나이대
26
여유증 수술 후 약 6개월 정도 됐습니다.
4~5주 쯤 왼쪽 갈비뼈 쪽의 심한 당김이 있었다 점차 호전되는듯 하였으나 이제는 왼쪽 위복근의 유연성이 악화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소흉근 푸는 스트레칭을 할 때, 오른쪽은 복근이 당기지 않으나 왼쪽은 찢어질 것과 같은 느낌이 들고, 그렇게 스트레칭 한 이후에는 누르는 것만으로 멍든 곳 누르면 아픈 것과 같이 통증이 느껴집니다.(왼쪽만 그렇습니다)
1. 혹시 꿰멜 때 너무 타이트하게 붙어 이렇게 된걸 까요?
2. 스트레칭을 계속 하고 있지만 뭔가 나아진다는 느낌이 들지를 않는데 호전이 될까요?
3. 유연성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타깝지만 이야기 하신 내용만 가지고 봉합을 할 때 너무 타이트하게 붙어 그런 것인지 여부를 파악하고 판단을 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상태 및 원인을 알 수 없는 상태에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효과가 없다는 정보를 통해서 호전이 될지 여부를 판단하는 것도 가능하지 않습니다.
딱히 떠오르는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며, 수술과 관련된 합병증 및 후유증 등 가능성과 관련하여서 한 번 수술 받은 병원에서 상태를 재평가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