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동자가 노란거 같은데 황달인가요?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황달 여부를 명확하게 감별하기는 어렵습니다만, 딱히 황달을 강력하게 의심할 정도로 노랗게 보이지 않습니다. 체내에 빌리루빈이 축적이 되어서 황달이 발생할 경우에는 누가 보아도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노랗게 보이긴 합니다. 최근에 확인한 혈액검사에 빌리루빈 수치도 포함이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보통 피 검사가 괜찮았다면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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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면서 자주 계단에서 넘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왜 알면서 나도 모르게 넘어지고 다치는지 궁금합니다?
해당 질문 관련하여서는 딱히 이렇다 할 특별한 의학적인 설명이 따로 있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사람이 멍을 때린다거나 다른 생각에 사로잡히거나 하는 것은 그냥 자연스러운 인간의 본성 또는 특징 등에 해당할 뿐 막 특별한 이유가 있거나 한 부분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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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변이 항문에 걸렸는데 탈장아니죠?
탈장을 의심하여야 하는 소견은 아닙니다. 그냥 일시적으로 변이 걸린 것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내용입니다. 탈장의 가능성이 딱히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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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목,몸,배쪽에 오돌토돌 엄청 작은 좁쌀만한게 여러개 튀어 나오는데 어느새 또 없어지기는 해요 뭔가요??
안타깝지만 해당 글 소견만 놓고 무슨 원인에 의한 증상인지, 어떠한 피부 병변 소견인지 등 감별 가능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일시적인 피부 트러블인지 특정한 질병인지 여부를 감별하는 것도 가능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을 때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파악해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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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맹이란 어떤 환경에서 일어나게 되는 것인가요?
설맹이란 태양의 자외선 및 적외선 등 햇빛이 눈에 반사되는 것에 장시간 노출이 되면서 망막이 손상이 되고 그로 인하여 시력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즉, 눈에 반사되는 빛을 너무 오래 보게 되면 나타나는 문제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가벼운 설맹은 그냥 방치하여도 스스로 호전되지만, 심할 경우에는 스테로이드 등 치료가 필요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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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얇고 머리중앙이 비어서 탈모약을 먹으려고 하는데, 어떤 탈모약을 먹어야 되는지 알려주세요~
안타깝지만 해당 글로 올리신 내용을 토대로 특정한 약물을 추천해드리거나 할 수 없습니다. 탈모약에는 크게 미녹시딜, 피나스테라이드, 두타스테라이드 정도가 있으며 종류가 많지는 않습니다. 구체적인 탈모약의 선택은 실질적으로 피부과나 두피클리닉 등에서 진료 및 검진을 받은 이후에 판단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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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경, 턱 아래 가슴부위 통증(뜨거움) 및 식은땀 흘렸는데 어느부위 질병일까요?
해당 비특이적이고 비특징적인 증상 소견을 놓고 구체적으로 특정한 질병을 감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정황 상 보았을 때 가장 먼저 의심을 해볼 수 있는 것은 역류성 식도염 및 위염 등의 소화기계의 문제에 의한 것입니다. 보다 정확한 상태 평가 및 감별을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파악해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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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우 피임효과 떨어질 수 있나요..?
플라스틱 도시락에 담긴 많이 뜨거운 국과 밥을 매일 1-2끼씩 먹으면 환경호르몬에 의해 피임 효과가 떨어질 것이라는 이렇다 할 근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영향을 끼친다는 확실한 근거는 없습니다.마찬가지로 그럴 것이라는 근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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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관절은 나이가 들면서 갈수록 아픈 증상이왜 나타나는 궁금합니다?
무릎 관절은 나이가 들면서 갈수록 아프다는 이야기는 근거가 없는 이야기입니다. 다만 평상시 무릎 관절을 무리하게 사용하는 사람이 나이가 들수록 그만큼 관절에 무리가 가는 것이 누적이 되면서 퇴행성 관절염 같은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증가하게 되는 것은 맞습니다. 때문에 무릎의 무리한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퇴행성 관절염을 예방하고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또한 체중이 주는 부담 또한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과체중 및 비만이 되는 것도 주의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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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증상은 어떤 증상이고 어떻게 대처하면 걸리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치매는 뇌의 퇴행성 질환이며 정확한 원인이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치매를 안 걸리게 하는 특별한 방법이나 비법 등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치매의 발생에 있어서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들이 굉장히 다양하게 존재하는데, 영향이 큰 요인들로는 유전, 연령, 음주 등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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