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감기환자들이 많던데 코로나는 요즘 어떤가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팬데믹 당시만큼 환자가 많고 사회적인 이슈가 되는 상황은 아니지만 현재에도 간혹 발생하긴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줄고 방송에서 다루지 않는다고 하여서 환자가 싹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반면에 코로나는 원래부터 대부분이 경증 감염으로 지나가는 질병이었으며 이제 와서 갑자기 코로나가 안 위험해졌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며 예후는 이전이나 지금이나 동일합니다. 그저 대유행이 지나갔기 때문에 사람들이 호들갑 떠는 것이 줄어들고 없어진 것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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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자기 전, 자고 일어난 후 귀 안이 아픈 느낌이에요
아쉽지만 이통 증상이 있다는 정보만 놓고 왜 그런 것인지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감염 및 그로 인한 염증으로 외이도염, 중이염 같은 문제에 의해서 이통 증상이 유발될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하긴 합니다만, 언급하신 내용만 보고 해당 문제가 맞는지 파악 및 판단 내릴 수는 없습니다. 증상이 일시적으로 있다 그냥 사라질 수도 있긴 하므로 경과를 지켜보시되 계속 반복되고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위해서 이비인후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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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근무를 오래하면 몸에 좋지않나요?
교대근무를 오래 하면 몸에 좋지 않을 수 있는 것이 맞으며 심지어 수명이 줄어들 수 있는 것도 맞습니다. 인간의 몸은 생체 리듬에 따라서 낮에는 활동하고 밤에는 잠을 자는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데, 교대 근무를 하면서 야간에 근무를 하며 깨어있고 낮에 잠을 보충하는 식의 생활이 이어지면 몸은 만성적인 스트레스 상태가 되며 분비되는 스트레스 호르몬 등의 부정적인 영향에 의해서 건강의 악화가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물론 관리를 잘 하고 야간에 근무를 하면서 수면을 취하는 시간을 확보하는 등 조치를 통해서 그러한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 하고 관리하여서 건강을 유지할 수도 있긴 하지만, 반대로 그럼에도 건강이 서서히 나빠지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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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관절수술은 성공율이 어느정도나 되나요?
인공관절은 성공률이 매우 높은 수술이며, 거의 대부분의 경우 별다른 문제 없이 수술이 진행 되고 성공을 합니다. 인공관절은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관절을 넣는 수술이기 때문에 다시 본인의 기존 관절이 좋아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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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기부처도 있는건가요?!!!
머리카락은 보통 25cm 이상, 30가닥 이상을 기부받는다고 합니다. 머리카락을 잘라서 관련된 기관에 보내면 되는데, 꼭 미용실에서 머리를 잘라야 하여야 하는 것은 아니며 스스로 자를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 미용실에서 기부하겠다고 자른다고 하여서 미용실이 그것을 직접 기부해주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모발 기부를 받는 기관은 대한민국사회공헌재단,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등이 있으며 인터넷에 검색하면 간단히 찾을 수 있습니다. 기부된 머리카락은 암 환자 등 치료에 의해서 머리카락이 다 소실된 분들이 착용할 수 있도록 가발 제작에 주로 사용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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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려운 현상은 왜 일어나는것인가요?
피부가 가려운 증상은 아쉽지만 워낙 유발 가능한 원인이 다양하고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갑자기 간지러울 때가 있다는 소견만 놓고 구체적으로 왜 그러한 현상이 발생하였는지, 피부의 병적인 소견에 의한 것인지 어떤지 파악 및 판단 내릴 수 없습니다. 단순하게 건조함 때문에도 증상은 생길 수 있으며 피부의 질환에 의해서도 가려움증 증상은 유발될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병적인 문제에 의한 가려움증의 가능성에 대해서 우려스럽다면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파악을 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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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과 발톱은 뼈인가요? 아니면 피부인가요? 아니면 다른 뭔가요?
손톱 및 발톱은 단백질, 케라틴, 칼슘 및 중금속 등으로 구성된 신체의 부위로 구성 재질은 머리카락과 비슷합니다. 손톱과 발톱은 뼈에 해당하지 않으며 엄밀하게 따져 보면 피부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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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과 발톱은 한계라는게 없이 계속자라나요?
손톱 및 발톱은 잘라주지 않으면 꾸준히 만들어지며 계속 자라나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손말톱은 길어지면 금방 쉽게 부러지기 때문에 계속 기르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다만 이 세상에는 워낙 특이한 사람들이 존재하며 오랜기간 손톱을 자르기 않고 부러지지 않게 관리하면서 기른 사람이 기네스 기록 같은 것을 보면 존재합니다. 다음 기사를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 https://www.yna.co.kr/view/AKR20210409009600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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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자국 나면 무조건 몸에 안좋은건가요??
양말을 오래 신고 있으면 양말이 발목 등 부위를 누르게 되면서 누구나 자연스럽게 양말의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특히 양말을 다소 끼게 신을 경우에는 당연히 생길 수 있는 현상입니다. 그러한 소견이 있다고 하여서 부종을 의심하고 무조건 신장, 심장 등 장기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할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이야기 하신 것처럼 양말 자국은 누구나 날 수 있는 것이 맞으며, 금방 좋아진다면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자국이 유지되는 구체적인 시간 기준이 딱히 따로 정해져 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신장 및 신장 상태가 우려스럽다면 이러한 간접적인 소견만 놓고 걱정할 필요는 없으며 관련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정확한 상태 평가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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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걸이에 얼굴광대부분이 부딪혔는데
사진의 소견을 보았을 때에는 상처의 깊이가 깊지는 않아 보이며 관리를 잘 할 경우 특별히 흉터가 남거나 할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물론 관리여하에 따라서 잘 되지 않을 경우에는 경미하더라도 흉터가 남을 수도 있습니다. 소독도 해주고 연고도 발라주면서 관리하시길 권고드립니다. 광대 부위 외상으로 인해서 광대쪽 골격이 커지거나 하는 현상은 발생 가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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