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생리 예정일 지났음 임신 가능성?
해당 단편적인 정보만으로 정확히 어떻다 이야기를 할 수는 없습니다만 정황을 따져보면 다음과 같은 이유들에 따라서 임신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1. 생리는 별다른 문제 없이도 하루 이틀 정도는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즉, 하루 이틀 지연된다고 하여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며 임신이라는 것은 아닙니다.2. 생리 예정일 전일은 비가임기에 해당합니다. 즉, 임신이 될 가능성이 매우 낮은 안전한 시기이기 때문에 해당 시기에 피임 없이 관계를 하여도 임신의 가능성은 낮습니다.3. 피임을 제대로 하였다면 그 자체로도 임신의 가능성이 낮다고 볼 수 있는 소견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팔짱을 끼고 잠을 자면은 안되거나 불편한것인건지가 궁금합니다. 팔짱을 끼고 자면은 안되는지가 궁금합니다.
팔짱을 끼고 자는 자세는 절대 하면 안 되는 자세는 아닙니다. 팔짱을 끼고 잔다고 하여서 당장 큰 문제가 생기거나 하지 않습니다. 다만 장기적으로는 그렇게 함으로 인하여 목, 어깨 부위에 발생하는 긴장 및 부담이 누적되어 문제가 될 수 있으며 혈액순환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항상 그러한 자세로 잠을 자는 것은 주의가 필요한 요소가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알에 고름이 있는데 안약을 넣고 렌즈를 껴도 괜찮나요?
안 끼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 안구에 고름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렌즈 착용은 오히려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보입니다. 특히 항생제 및 항염증을 위한 점안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더욱 위험할 수 있습니다. 상태가 확실히 호전되었다 판단이 되고 렌즈 착용이 괜찮다는 소견을 주치의 선생님에게 듣기 전까지는 착용을 하지 않도록 하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급합니다 살려주세요 23살에 벌써 어깨와 손가락이 아픕니다. 어떡하나요..ㅜㅠ
증상이 일시적으로 지나간다면 보통은 단순 염좌 등 큰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반복되고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혹시 모를 보다 심한 손상의 가능성에 대한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유감스럽지만 언급하신 내용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어떠한 상태인지 자세하게 파악 및 감별을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증상이 계속된다면 실질적으로 정형외과 진료 및 검진을 통한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에서 휘파람 소리가 납니다.원인이 궁금해요
숨을 쉴 때 코에서 휘파람 소리 같은 소리가 난다는 소견만으로 왜 그런 것인지 구체적인 상태가 어떠한지 자세하게 파악 및 감별을 하는 것은 아쉽지만 가능하지 않습니다. 비중격만곡증 만으로도 숨쉴 때 이상한 소리가 날 수 있긴 합니다만, 기존에 없던 소견이 갑자기 생긴 것이라면 혹시 모르기 때문에 이비인후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실질적으로 상태 평가 및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5.0 (1)
응원하기
피임약 휴약기에 생리 안하는데 임신 가능성 있나요?
꾸준히 피임약을 복용하였고 휴약기인 상태에서 관계를 하더라도 충분히 약물로 인한 피임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생리 여부와는 무관하게 피임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따라서 임신 가능성은 낮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 이후 충분한 시간이 경과한 시점에서 확인한 임신테스트기 결과 한 줄로 나왔다면 임신은 아니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 보이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약 잘못 먹어서 비염에서 축농증이 될수 았나요?
약을 잘못 먹는 것 때문에 비염이 있던 것이 갑자기 축농증으로 변화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희박합니다. 그보다는 별개로 발생하였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여자 오른쪽 사타구니가 아픈데 왜그럴까요?
통증 부위만으로 구체적으로 왜 그런 것인지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등 자세하게 파악하고 감별 및 진단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일단은 부위를 고려하였을 때 골반 쪽의 문제의 가능성이 가장 높으므로 일단은 산부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상태 감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AST,ALT는 줄어드는데 ALP가 급격히 올라가는.이유
우리가 소위 간 수치라고 한다면 AST 및 ALT 수치를 이야기 하며, 해당 수치는 간 세포가 손상이 되면 상승하는 수치입니다. 반면에 ALP 수치는 담즙 정체, 뼈 대사, 그리고 일부 다른 장기들과의 연관성이 있는 수치입니다. 간염은 호전이 되어서 AST, ALT 수치는 저하되지만 담즙 배출 쪽으로 문제가 남아 있거나 생겼을 경우 ALP 수치는 상승할 수 있습니다. 해당 수치의 상승만으로 구체적인 감별 및 진단 등이 가능하지는 않으며, 보통은 매우 중요한 수치는 아니며 심각한 질환을 시사하는 소견이 아니기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혹시 저도 골절 손목수술해서 3년으로했습니다.
과거 골절로 인한 수술을 받고 3년이 경과한 시점에서 타박상이 발생하였을 때 물리치료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문의인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애초에 타박상에 대해서는 물리치료를 할 필요가 크게 있지 않습니다만, 물리칠를 하면 안 되는 금기 상태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