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종한뒤 컨디션 관련하여??????
아이의 컨디션 변화가 딱히 있지 않은 상황인데 너무 걱정하실 것은 없어 보입니다. 예방접종도 받고 나서 하루 이틀이 문제이지 일주일이나 경과한 상황이라면 크게 우려스러운 상황은 아니겠습니다. 경과를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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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일어 났을때 어깨가 너무 아플때가 있어요.
자고 일어나면 어깨가 아플 때가 있다는 단편적이고 비특이적이며 흔한 증상 소견을 놓고 왜 그런 것인지 감별하는 것은 아쉽지만 가능하지 않습니다. 자세가 좋지 않고 어깨에 부담이 되는 자세여서 그럴 수도 있지만 이외에 실질적으로 어깨 쪽으로 석회성 건염, 오십견, 회전근개 질환 등 여러가지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는 증상이 되겠습니다. 구체적인 어깨 상태 평가 및 감별을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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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검진 결과 폐 결절, 갑상선 결절 이라고 하네요
결절이 사라지는 것도 가능은 하긴 합니다만, 안 그런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일단 병원에서 6개월 뒤 추적관찰을 하라고 하였다면 크기가 심하게 크거나 모양이 매우 좋지 않아 보이지는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권유 받으신 대로 6개월 뒤 재검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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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항생제를 계속 먹고 있는데 내일 위내시경 받기로 했습니다. 괜찮나요?
항생제를 복용 중인 사실은 위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에 있어 크게 상관이 없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다만 감기가 심하게 걸린 상태라는 것이 급성기 질환 상태임을 뜻하는데 그러한 상태에서 위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검진 예정인 병원측에 해당 사실을 전달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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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지 골절 게임할려고 부목 미착용해도될까요?
진료를 받으시는 병원 주치의 선생님께 부목 탈착 여부에 대해서 판단을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현재 이야기 하신 내용을 놓고 괜찮다고 이야기를 해드릴 수는 없습니다. 섣부르게 뺄 경우 오히려 상태 악화를 시킬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한 부분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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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증상 장염 몸살인걸까요...??
급성 위장염에 의한 증상들일 가능성이 충분히 높아 보이는 내용이 맞습니다. 다만 단편적인 글의 내용만으로 정확한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증상 조절을 위해서 장염약을 복용하는 것이 좋겠으며 병원 재방문하여서 처방을 새롭게 받아보는 것이 어떨까 싶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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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의 사인인 정맥 마취제 프로포폴
프로포폴은 뇌의 GABA 수용체의 작용을 강화하는 작용을 하여 호흡 중추를 억제시킵니다. 더불어 교감신경의 활성을 감소시키고 혈관 평활근을 이완시키고,심근 수축력을 감소시키는 등 작용에 의해 혈압 저하,심근 억제를 유발하며 과량 투여 시 그러한 영향들로 인해 결과적으로 호흡 정지에 의한 심정지까지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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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못참는 이유가 있을까요 ?? 원래는 ...
유감스럽지만 더위가 견디기 어려워졌다는 소견만 놓고 왜 그런 것인지, 어떠한 상태이며, 문제가 있는지 등 자세하게 파악 및 감별 진단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갱년기 증상일 수도 있으며 갑상선기능항진증 등 대사 질환이 있을 수도 있고 그냥 체질이 바뀐 것일 수도 있는 등 다양한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혹시 건강 상태의 이상에 의한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고 걱정된다면 실질적으로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상태를 평가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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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째 낫지 않는 손목 통증 치료 방향 문의드립니다
4개월간 기본적인 물리치료를 받았지만 효과가 좋지 않고 별다른 차도가 없다면 보다 자세하게 상태에 대한 평가 및 감별 진단을 받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방법을 판단 받으시는 것이 더 효율적이고 정확한 접근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바로 체외충격파를 받기 보다는 우선 정확한 진단을 위해 상급 병원에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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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주기가 많이 불규칙적인데 괜찮나요?
생리가 불규칙한 것은 반드시 건강 상의 이상을 의미하는 바는 아닙니다. 스트레스부터 영양결핍, 과체중 및 비만, 부인과적 질환까지 다양한 가능한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면에 무언가 문제가 있어서 그럴 수도 있는 소견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쭉 그래왔더라도 한 번 쯤은 산부인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아서 건강 상의 이상 때문에, 질병 때문에 그러한 것은 아닌지 감별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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