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아들 이마하고 등에 여드름이 많이 나는데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성장기에는 호르몬 대사가 왕성하기 때문에 쉽게 여드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정도가 심하다면 병원에 다니면서 관리를 받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해파리에 쏘였을때 알콜스왑을 사용해도 되나요??
해파리에 쏘인 부위에 알코올이 닿게 되면 독액의 방출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스왑으로 소독을 하는 것도 피하여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복통과 구토, 고열은 없는데 설사가 지속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 같은 문제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아쉽지만 해당 글의 내용만 보고 그것을 감별 진단할 수는 없으며 다른 문제가 있을 가능성도 배제는 할 수 없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혹시 모르므로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거 두줄이라고 봐야하나요 ?
2시간 반 정도 경과 한 이후에 확인한 결과는 신뢰하기가 어렵습니다. 애매한 상황이니 만큼 몇 차례 테스트기를 반복해보시는 것이 적절하긴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딩4학년 아들인데 포경수술을 꼭 해줘야 하나요?
포경 수술은 정말 포피가 뒤로 젖혀지지 않는 포경 상태가 아니라면 필수적인 수술은 아니지만 성기의 위생 관리 차원에서는 긍정적인 수술입니다. 포경 수술을 하지 않으면 성기 및 포피 부위의 위생 관리가 어려우며 그로 인하여 쉽게 냄새가 나고 귀두포피염 같은 문제가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포경 수술을 해주게 되면 이러한 문제에 대한 어느 정도의 해결책이 될 수도 있습니다. 반면에 수술을 받으면 수술 자체로 인한 요로 감염 같은 문제의 위험성이 올라가고 귀두의 자극이 심하게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수술을 받지 않더라도 위생 관리를 철저히 잘 할 수 있으면 반드시 필요하지 않으며 꼭 하지 않아도 됩니다. 완전히 포경 상태가 아닌 경우라면 결국 포경 수술을 꼭 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개인의 선택에 따라서 하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장에서 발견되는 용종은 크기가 커져도 용종인가요?
용종에는 여러 종류가 있을 수 있는데 선종은 그러한 용종의 종류 중에 하나입니다. 선종은 보통 양성이지만, 용종이 커지는 양상이라면 악성 종양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람 체온이 떨어지면 면역력이 떨어지나요?
체온의 변화에 의해서 면역력 또한 변화하게 됩니다. 보통 체온이 떨어지면 면역력 또한 약해지게 됩니다. 보통 감염이 발생하였을 때 발열 증상이 발생하는 것은 면역력을 올리기 위함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뇨로 인해 치매가 올 수 있나요?
당뇨병이 치매를 일으킨다고 확실하게 볼 수는 없지만, 당뇨병이 있으면 치매의 발병 위험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2-3배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기가 열이나서 해열제 먹였는데 37.5로 내려갔어요
충분한 간격을 두고 경과를 지켜보시고 발열 증상이 재차 발생할 때 복용 시키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용량 및 용법은 잘 지켜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속이 메스껍고 열이 나고, 어지럽고, 두통, 역류성식도염이 있는데 왜 그러는걸까요?
유감스럽지만 이야기 하시는 비특이적인 증상들을 통해서 왜 그런 것인지, 문제가 있는 상황인지 어떤지 판단 가능하지 않습니다. 다만 단순히 역류성 식도염 때문에 발열 증상까지 동반되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에 급성 위장염 같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