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뼈에 땀이 차는증상입니다. 항문아니에요
긴장을 하거나 화장실을 참는 급박한 상황이 되면 자연스럽게 땀이 찰 수 있으며 사람마다 체질적으로 땀이 많이 나는 부위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꼬리뼈쪽이 가장 땀이 많이 나는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아쉽지만 명확한 진료과가 있는 것은 아니며, 간다면 피부과 정도가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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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이 나면 짜야할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드름이 생긴다고 무조건 짤 필요는 없지만 익어서 농이 차 있는 상태라면 무균적으로 압출을 해서 치료해주는 것이 적절한데, 너무 강하게 짤 경우 흉터가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 농이 차지 않는다면 위생을 관리하며 그대로 두면 그냥 좋아지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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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병원에서 6일투약 받은 약중 5일치 먹고 b병원에서 받은 약중 하루 먹고 다시 a병원 남은 항생제 하루치 먹고 b병원 약을 복용해도 되나요 ?
항생제를 먹었다 안 먹었다 다시 먹었다 하는 등 불규칙하게 복용하는 것은 내성을 유발할 위험이 있긴 하지만 말씀하시는 정도라면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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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에 담이 결렸을 때 쉽게 푸는 효과적인 스트레칭 방법은 어떤게 있나요?
등에 담이 결렸을 대 쉽게 푸는 효과적인 스트레칭 방법이라고 할 것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특별한 스트레칭법이 따로 존재하지 않으며 그냥 부담이 가지 않는 선에서 조심스럽게 자극을 주는 정도의 스트레칭이 도움이 될 수는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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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로 약을 받아왔는데 다 먹어야하나요
감기로 인하여 처방되는 약물들은 증상을 조절하기 위한 성분의 약물들이기 때문에 감기가 좋아졌다면 꼭 다 먹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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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씨슬이 오히려 간에 부담을 줄까요 ??
밀크씨슬은 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성분인데 의도적으로 과도하게 섭취하거나 하는 등 무리를 하지 않는다면 딱히 간에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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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쪽 갈비뼈 아래 통증 문의 드립니다
식사를 하고 나면 소화를 위해서 소화기계로 가는 혈류가 증가하게 됩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바로 운동을 하게 될 경우 운동을 위해서 혈류가 다시 근육으로도 가야 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데 그로 인해서 소화기계로 가는 혈류가 감소하게 되며 소화 과정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으며 흉복부의 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해당 현상을 보고 구체적으로 어떠한 장기에 문제가 있다 어떻다 판단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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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공복시 위 통증으로 힘들어해요
1. 우울증 및 불안장애의 약물 부작용일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 아침 공복에만 그렇다면 가능성이 낮습니다.2. 내시경 검사까지 해보고 이상이 없다면 스트레스성일 가능성이 높으며 그렇다면 약 먹고 증상을 조절하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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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 먹고 체중이 많이 증가했는데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으로 인한 체중 증가가 약물을 중단한 이후 다시 감소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딱히 문제가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이유 있는 체중 감소로 크게 걱정할 것 없어 보이지만 걱정된다면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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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결리고 아파요 어떻게해야하나요?
일시적으로 무리가 간 상태라면 특별한 조치 없이 시간이 경과하면 스스로 회복될 수 있어 보입니다. 조치를 취하려면 온찜질을 해주고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고 온찜질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물리치료 또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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