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뇌수두증으로 뇌실이 커져있다고하는데요
1. 척추를 통해서 척수액을 뽑으면 뇌척수액이 배출이 되기 때문에 뇌실에 가득 쌓여있는 뇌척수액도 제거 되면서 일시적으로 상태가 완화됩니다. 그렇지만 뇌실이 정상이 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2. 수두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교정되지 않으면 다시 뇌척수액이 쌓이게 되면서 수두증이 재발하는데 그 속도는 현실적으로 예측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락 수술을 해주어 적재적소에 뇌척수액을 배액해주고 관리를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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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과 다르게 무기력한데 이게 번아웃일까요?
번아웃 증상일 수 있으며 그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무기력함이 건강 상의 이상에 의한 것은 아닌지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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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하면 허리가아픈데 왜그럴까요
축구를 하면 전신의 근육을 사용하게 되며 그로 인해서 그 자체만으로도 허리 통증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디스크가 심하지 않으면 다행이며, 관련하여서는 척추기립근을 단련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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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약을 언제부터 먹어야되나요? ???
독감약이라면 타미플루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해당 약물은 하루 2회, 5일간 복용해주어야 합니다. 보통은 오전, 저녁에 복용하긴 하는데, 오늘 아침에 감기약을 먹었다면 점심, 저녁에 먹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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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한달 차 실밥제거 1주차 통목욕 가능한가요?
봉합사를 제거하고 나면 물이 닿아도 크게 상관 없습니다. 봉합사 제거 후 일주일이 경과한 시점이라면 목욕탕 이용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환부 상태에 따라서 영향을 받을 수도 있으므로 너무 오래 있거나 하는 것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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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갈비뼈 통증? 역류성 식도염과 관계?
역류성 식도염 때문에 발생할 수 없는 현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연관성이 매우 떨어지는 증상입니다. 아쉽게도 증상만 놓고 왜 그런지 알 수는 없으며 계속 그렇다면 흉부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아 원인을 찾아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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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안에 귀지는 제거를 안해도 되는 것인가요?
귀지는 귀 속의 습도 등을 유지하고, 이물질을 예방하는 등의 보호 기능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귀지를 억지로 과하게 제거하면 그러한 기능의 문제가 생기며 외이도염 등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되도록 겉에서 보았을 대 귀지가 심하게 보이지 않는 정도로만 관리하시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제거를 안 해줘도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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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름이나 아니면 다른 성병일까요?
두 가지 모두 가능성이 있습니다. 곤지름의 가능성이 더 커이는 소견이지만 사진 한 장만 놓고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비뇨의학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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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옆구리(갈비뼈 바로 아래) 누르면 통증
아쉽지만 해당 내용만 보아서는 구체적인 원인 및 문제가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보다 정밀하게 상태 평가를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큰 병원에 가서 CT 등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은 괜찮은 생각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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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대장이라 가끔 복통과 설사, 심하면 구역감이 듭니다. 가끔이었는데 요즘 빈도가 증가하고 있어요. 왜 그럴까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흔히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이지만 다른 위장관계 질병 여부를 배제할만한 정도의 내용이 아닙니다. 대장내시경 등 정밀 검사를 통해서 문제가 있는지 파악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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